
면집한식
장맛손칼국수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2가 광나루로 290, 성동세무서 맞은편에 있는 손칼국수집입니다. 된장 베이스 국물에 칼국수·칼제비·수제비를 한 그릇 9,000원에, 찐만두 2개를 붙인 세트를 12,000원에 냅니다. 사리와 공기밥은 값 없이 더 준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 30일부터 2026년 9월 7일까지 20건이고, 그중 1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2025년 3월 글은 1년 전보다 값이 1,000원 오르고 만두 세트가 새로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290 (성수동2가,지상1층)
- 가격대₩5,0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0:30–20:30, 5건이 토요일 10:30–15:00, 3건이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30–20:30 | |
|---|---|---|
| 요일 안 적음 | 10:30–20:30 | 10건 중 3건 |
| 월~토 | 10:30–20:30 | 10건 중 2건 |
| 토요일 | 10:30–15: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10건 중 9건 |
| 쉬는 날 | 일요일 | 8건 중 8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김치는 덜어 먹거나 더 받아 먹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작은 항아리에 나와서 필요한 만큼 덜어 먹으면」 된다는 글이 있고, 「4번은 더 받아먹은 듯」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찬은 김치 하나에 고추 다대기를 곁들인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여섯 글이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성수에서 이 양에 9천원」이라는 글이 있고, 2025년 3월 글은 「1000원 올랐지만 아직 가성비가 괜찮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양이 많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 다시 간 사람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전에도 왔다고 적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다녔다는 글, 야근하는 날 저녁 혼밥하러 종종 간다는 글, 점심이 붐벼 주로 퇴근 후에 간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칼제비
비싸지 않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6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5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1건
- 오픈 주방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5건 중 2건 |
|---|
주차장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근처 주차장에 돈을 내고 댔다고 적었습니다. 맞은편 성동세무서에 대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5건 중 3건
- 여럿이 15건 중 2건
- 데이트 15건 중 2건
- 혼자 15건 중 2건
- 차로 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지상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2 | 1 |
| 2025-03 | 2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4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는 좁습니다. 두 글이 테이블 간격이 좁다, 「다닥다닥 붙어서」 먹는다고 적었고 넓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 가는 길은 글마다 갈립니다. 대로변이라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버스 한 번에 왔다고 한 글이 둘이고, 역에서 멀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성수역에서 많이 걸어야해요. 동네 버스타고 가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745m 라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점심시간에 웨이팅이 있다고 한 글이 하나, 점심에 손님이 조금 있을 법하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0건이 적었는데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10:30-20:30, 브레이크 15:00-16:00, 일요일 휴무가 대부분이고, 토요일은 15:00까지라는 글이 다섯, 월~토 같은 시간이라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브레이크가 16:30까지라고 적었고, 한 글은 제목에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3월 글이 1,000원 올랐다고 적었고, 2025년 5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글은 한 그릇 9,000원, 세트 12,000원으로 같습니다. 오르기 전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02-462-4389, 02-462-4839).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어 예약할 수 있는지 모릅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동구] 장맛손칼국수 (법으로 주위에 이런 곳 하나는 있어야한다) 2026-04-23 · 직장인의 점심고민 저녁고민
- [성동구 성수동] 성동세무서 근처 성수동 야들야들한 보쌈과 국물 .... 2026-04-13 · 먹보의 삶
- 외국손님 성수 브레이크타임 없는 식당ㅣ장맛손칼국수ㅣ외국 친구 방문시 추천 귀빈용 맛집 2026-04-04 · 모든 글 협찬없이 내돈내산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장맛손칼국수: 만두, 겉절이까지 맛있는 칼제비 내돈내.... 2025-11-25 · Everything counts✏️
- 최애 칼국수 발견! 성수동 칼국수 맛집, 장맛손칼국수 2025-11-07 · HYOB :: 일상 쪼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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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맛집] 성수동 인심 좋은 숨은 맛집 장맛손칼국수 2025-07-04 · 리나의 소소한 소소
- 성수 장맛손칼국수 된장 베이스 칼국수 맛집 추천 후기 2025-06-17 · OHSAM STANDARD
- [성수동] 장맛손칼국수 - 해장에 최고 2025-05-22 · 일단 시작부터, 블로그
- [성수동] 비오는 날엔 역시 칼제비, 장맛손칼국수 2025-05-16 · 성수동노동자
- 어쩌다 성수 최애 칼제비 맛집 찾았냐고요... 장맛손칼국수🍜 2025-04-16 · 먹깨비 · 다음 색인
- 성동세무서 점심 성수 장맛손칼국수 2025-03-20 · 그날의ㄱ 향수 서른마흔다섯 방울...
- 성수 추천 맛집 : 장맛손칼국수 2025-03-01 · Add colorful sth to daily life · 다음 색인
- 요즘 그냥 기분 좋음 2025-02-28 · 사과가 되지 말고 도마도가 되자 · 다음 색인
- 신당에서 닐바이피 쇼핑하고 성수 가서 장칼국수 먹는 일상 2025-01-17 · 다시 오지 않는 것들 · 다음 색인
후보 42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