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고깃집한식

잠수교집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잠수교집 성수 직영점은 성동구 아차산로 137 1층,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거리에 있는 냉동삼겹살 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1인분 150g에 16,000원인 급랭삼겹살이고, 은색 쟁반에 파채·김치·계란말이·마늘·쌈채소가 한꺼번에 나와 고기와 함께 불판에 올려 구워 먹습니다. 급랭삼겹살을 시켰다고 적은 글이 14건, 마무리로 김치볶음밥(5,000원)을 먹은 글이 11건, 시골청국장(9,500원)을 먹은 글이 7건입니다. 둘이 가서 고기 2~4인분에 찌개나 볶음밥을 더해 55,500원, 6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23건이고, 그중 20건이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입니다. 한 건은 잠실 지점 글이라 뺐고 두 건은 소개만 한 글입니다. 가 본 글 20건 가운데 두 쌍은 같은 사람이 같은 날을 두 번 쓴 것이라 실제 방문은 18번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37,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9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30–04:30, 3건이 11:30–04: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04:3012건 중 9건
요일 안 적음11:30–04:3012건 중 3건
라스트오더03:208건 중 8건
쉬는 날없음4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에 「약 10팀 정도 대기 중」, 평일 저녁 7시 전에 앞에 6팀이 있어 40분, 다른 날 20분, 평일 6시 반에는 「잠깐 서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저녁 6시에 이미 줄이 있었고 나올 때는 칠판이 가득 찼다는 글도 있습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은 2건이고, 늦은 저녁과 데이트 뒤 저녁이었습니다. 40분을 기다린 글은 빈 테이블이 꽤 있는데도 들여보내 주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 줄은 매장 앞 칠판(화이트보드)에 이름과 인원을 손으로 적는 방식입니다. 천막 안에 기다리는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한 글은 「비닐 막으로 쳐져 있어서 여름이나 겨울에도」 기다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름이 불릴 때 자리에 없으면 다음 순서로 넘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글은 수기 명단이라 근처 카페에 가 있을 수가 없다며 「캐치테이블 웨이팅시스템 도입하면 어떨까」라고 적었습니다.
  3. 첫 판은 직원이 차려 줍니다. 15건이 적었습니다. 호일을 깐 사각 불판에 고기와 함께 파채·김치·계란말이·마늘·콩나물까지 깔고 네모난 통의 순후추를 뿌려 주며, 그 뒤 굽고 뒤집는 것은 손님 몫입니다(「그 다음부터 굽는건 스스로 하심 됩니다」). 한 글은 호일 깐 불판이라 원하는 익힘과 식감이 덜 살았다고 적었습니다.
  4. 반찬은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리필을 적은 글이 7건이고, 실제로 계란말이나 파채를 더 받아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남기시지만 않는다면」이라는 단서를 단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걷습니다. 9건이 역에서 걸어온 길을 적었고, 걸린 시간은 3분, 5분, 「300m」였습니다. 성수사거리 방향으로 직진하면 길가에 초록 간판과 줄무늬 차양이 보인다고 적었고, 한 글은 버스정류장도 가깝다고 했습니다.
  2.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중 하나는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4/18가장 많이 시킨 것
급랭삼겹살
5/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1/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8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3건
재방문했다18건 중 3건
양이 많다18건 중 3건
맵다18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8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9 · 아니다 2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9건
  • 반찬 리필 18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8건 중 1건
  • 맥주 판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급랭삼겹살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2건

주차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직접 차를 댄 글은 2건으로, 하나는 건물 주차장을 썼고 다른 하나는 가게 앞에 3대쯤 댈 수 있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은 「매장 앞 2,3대 가능」, 「소규모 주차 가능」, 「주차 불가」로 서로 다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4건
  • 데이트 18건 중 3건
  • 가족과 18건 중 2건
  • 차로 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잠수교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걷습니다. 9건이 역에서 걸어온 길을 적었고, 걸린 시간은 3분, 5분, 「300m」였습니다. 성수사거리 방향으로 직진하면 길가에 초록 간판과 줄무늬 차양이 보인다고 적었고, 한 글은 버스정류장도 가깝다고 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길가 1층이라고 직접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을 직접 다녀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입구에서 왼쪽 반층 올라가면 있대요」라고 들은 말을 적었고, 다른 글의 정보 블록에는 「외부 남녀 공용」이라고 옮겨 적혀 있습니다. 둘 다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7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2건(「가격이 쪼까 쎄요잉」, 「생각보다 비싸다」),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부담스럽지 않다고 한 2건 가운데 하나는 체험권으로 간 글입니다. 다른 한 글은 「냉삼치고 가격대도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3건은 모두 청국장 이야기입니다. 고기 양은 한 글이 2인분이 금방 사라져 「0.8인분 같은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아르바이트생들이 휴대폰만 보고 빈자리에 손님을 들이지 않아 답답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2건이 모두 매일 11:30부터 다음 날 04:30까지, 그중 8건이 라스트오더 03:20으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정보 블록이나 네이버 표시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두 글이 「휴무일 없음」·연중무휴, 두 글이 추석·명절 당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방문하지 않은 한 글만 23: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 조건은 갈립니다. 한 글은 4인 이상이면 예약할 수 있다고, 다른 글은 단체는 미리 예약하라고 적었고, 옮겨 적은 정보는 「30명 부터 예약가능」입니다. 전화번호 0507-1326-0434는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당일 도축된 1등급 생삼겹살」, 「전 지점 본사 직영」, 방송·연예인 이야기는 가게가 내건 문구이거나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원산지 표시가 붙어 있었다고 직접 적은 글은 2건입니다. 업체 제공을 밝힌 글이 하나, 체험권으로 간 글이 하나,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9월에는 울다가 웃다가 2026-10-02 · 그리움이 닿는곳에
  2. 9월은 여름인가 가을인가 그냥 가름이라 하자 2026-09-30 · 최뚱블로그
  3. [성수맛집]급랭삼겹살과 김치볶음밥까지! ‘잠수교집 성수점’ 후.... 2026-09-28 · 쏘스러운 하루
  4. [서울/성수 맛집] 잠수교집 성수 직영점 / 푸짐한 밑반찬과 함께 구.... 2026-09-22 · a fine day✨
  5. 성수 맛집 잠수교집 성수직영점 삼겹살 청국장 추천 2026-09-22 · 여니로그 ꒰ღ˘‿˘ற꒱
  6. [성수맛집]잠수교집 성수 직영점-성수데이트 맛집 추천 회식하러 오.... 2026-09-16 · 먹부림쇼
  7. [성수 맛집] 잠수교집 성수점, 퇴근 후 웨이팅 뚫고 먹은 냉삼 2026-09-16 · 마이 페이보리띵스 · 다음 색인
  8. 성수동 냉동 삼겹살 맛집 잠수교집 외국인이 더 많아진 성수역 근처 냉삼 고기집 2026-09-16 · 맛집만 밀고 다니는 불도저 · 다음 색인
  9. 서울 3대 냉삼 성수동 맛집 <잠수교집> 성수 직영점 후기 2026-09-15 · 최뚱블로그 · 다음 색인
  10. 성수맛집 잠수교집 성수 직영점 급랭삼겹살 후기 2026-09-15 · blossom_somsom2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1. [성수] 성수 반나절 뿌시기|능동미나리 먹고 잠수교집 먹고 한정선, 아임도넛, 옷구경, 소품샵까지 다... 2026-09-14 · 나 보러 왔도윤 · 다음 색인
  12. 성수맛집 잠수교집 성수 웨이팅맛집 냉삼 솔직 후기 2026-09-14 · 채진의 소소한일상 · 다음 색인
  13. 성수삼겹살 맛집|잠수교집 냉삼 후기 2026-09-14 · 리즈의 일상 모음 · 다음 색인
  14. [성수] 잠수교집 성수직영점|나혼자산다 안재현 혼밥한 냉삼 맛집 .... 2026-09-12 · 나 보러 왔도윤
  15. 성수삼겹살 맛집 @잠수교집 성수 직영점 2026-09-12 · 비누누의 세상 · 다음 색인
  16. 성수 맛집 잠수교집 레트로 감성 급랭삼겹살과 청국장 솔직후기 2026-09-12 · 통통이의 야무진 기록 · 다음 색인
  17. 성수 맛집 잠수교집 성수 직영점, 급랭삼겹살 냉삼에 미나리까지 내돈내산 2026-09-11 · 한입노트 · 다음 색인
  18. 성수 맛집, 잠수교집(성수직영점 웨이팅, 급냉삼겹살) 솔직후기 2026-09-11 · 전주 골프연습장 GDR아카데미 언더점 · 다음 색인

후보 32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