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작야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작야(酌夜)는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성덕정길 골목 1층의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저녁 5시 반에 열어 새벽까지 하며, 탕·전골과 튀김, 구이, 된장술밥 같은 밥 안주를 술과 함께 먹습니다. 글에 적힌 안주 값은 토마토베이컨 9,000원부터 얼큰 소곱창전골 28,000원까지이고, 유린기는 22,000원입니다. 가게 강아지 「영심이」와 벽을 채운 일본 피규어·인형·캐릭터 잔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29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네 건은 한시의 「昨夜」가 걸린 불교 게송 모음이라 치웠고, 가게 글 26건 중 24건이 가 본 글입니다(체험단 두 건 포함).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82-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2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17:3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30–03:00 | 10건 중 8건 |
|---|---|---|
| 라스트오더 | 02:0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월요일 | 8건 중 8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7:30–01: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24건 가운데 20건이 가게 강아지 영심이를 적었습니다. 담요 위에서 자고 있었다는 글이 둘, 옷을 입고 졸고 있었다는 글이 하나, 옆자리에 와서 한참 누워 있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손님 옆에 붙어 있어서 그 손님 개인 줄 알았다가 「저희 강아지 아닌데요 우하하 가게 강아지에요~」라는 답을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개를 꺼리는 분은 미리 아셔야 합니다.
- 기본 안주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미역줄기(해초무침)를 적은 글이 아홉, 새우깡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한 글은 고구마 칩과 파래무침을, 한 글은 알감자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세 건은 물 대신 너구리 컵에 보리차나 옥수수수염차 같은 차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를 적은 글이 일곱 건이고, 그 가운데 세 건이 4인석 두 개와 2인석 네 개라고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6-7개 정도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작은 가게라는 말이 거듭 나오는데, 한 글은 「공간이 좁지만 테이블 간격이 적당」하다고, 다른 한 글은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일곱 명이 함께 간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벽의 연예인 사인을 직접 보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세 건이 폴킴의 사인을 짚었습니다. 한 글은 김희진·폴킴·부승관·하지원을 꼽았습니다. 「연예인도 찾는다고 하더라」는 들은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3개 더 보기
-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대부분 유린기 이야기이고, 가 본 글 여덟 건이 유린기를 시켜 가장 많이 나간 안주입니다. 그다음은 차돌된장술밥으로 다섯 건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친구와 간 글이 10건,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4건입니다. 1차를 하고 2차로 들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근처 횟집에서 방어를 먹고 온 글이 둘). 혼자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지하철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뚝도시장 쪽으로 걸어 서울숲 지구대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적었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서 걸어온 글과 가게 건너편에 서울숲역 가는 버스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두 건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으면 15분 정도?」, 「역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유린기
튀김옷이 바삭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2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3건 중 20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3건 중 1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7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3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3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2건
- 반찬 리필 23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건
- 쿠폰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3건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세 건이고, 옮겨 적은 정보 블록 두 건도 같은 말입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이나 뚝도시장 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차를 가져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어디에 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10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뚝도시장 쪽으로 걸어 서울숲 지구대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적었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서 걸어온 글과 가게 건너편에 서울숲역 가는 버스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두 건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으면 15분 정도?」, 「역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입니다. 2층 자리나 계단을 말한 글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노키즈존」이라고 옮겨 적혀 있지만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한 건은 스낵바 옆 통로로 간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은 세 건이고, 두 건은 수건이 부들부들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1 | 9 |
| 2025-12 | 8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은 기다림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붐볐다는 글은 있습니다. 「평일 한참 이른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이미 바글바글」, 「일요일 늦은 밤인데도 손님들이 가득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평일 저녁에 북적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단골 한 사람은 「오픈 시간 맞춰가면 정말 아무도 없음」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금·토 20시 전이나 23시 이후가 덜 붐볐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전화로 된다고 적혔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건이 적었습니다. 모두 17:3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닫는 시각은 새벽 3시가 여덟 건, 새벽 1시가 두 건(2025년 11월 글)입니다. 라스트오더 02:00이 네 건, 월요일 휴무가 여덟 건입니다.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이라 지금 시간은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값은 메뉴마다 한두 글이 적은 것이고 모두 2025년 10~12월 값입니다. 두 글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이나 넷이 한 번에 얼마를 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게 한쪽에 과자를 모아 둔 스낵바가 있습니다. 네이버 리뷰나 예약을 하면 하나 골라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세 건이고, 한 글은 이를 「쿠폰」이라고 적었습니다. 단골 한 사람은 「예전에는 뽑기를 했었는데」라고 적어 방식이 바뀐 적이 있습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이 얼큰 소곱창전골과 호떡 아이스크림을 신메뉴라고 적었습니다. 그 전에 단골은 탕 네 가지를 돌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글 몇 건은 홍보 원고입니다. 두 건은 체험단이라고 밝혔고, 다른 두 건은 같은 틀을 따릅니다. 글머리의 시간·전화 블록, 너구리 컵 보리차, 담요 위 강아지, 부들부들한 수건이 같은 순서로 나오는데 협찬 표시는 없습니다. 한 건은 네이버 리뷰 수와 사장 소개문을 긁어 붙인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 0507-1356-3840은 여덟 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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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1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