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자옥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자옥은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성덕정21길 골목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숙성회 모둠(모둠 생선회 10종, 49,000원)을 중심으로 시그니처 치킨 가라아게(15,000원), 홍게 해물라면, 가리비 술찜 같은 안주를 내고, 저녁 6시에 열어 새벽 2시까지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1일부터 2026년 9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세 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치웠고, 한 건은 정보를 옮겨 모은 글이라 겪은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모둠회는 직접 먹은 글 17건에 나옵니다. 한 끼 값으로는, 넷이 모둠회·가라아게·라면·오돌뼈 구이를 시켜 술 빼고 94,0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21길 6,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4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8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8:00–02:00, 4건이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8:00–02:00 | 12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8:00–02:00 | 12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라아게는 라이스페이퍼를 함께 튀겨 꽃처럼 펼친 모양으로 나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튀긴 것 같은 얇고 바삭한 조각」이 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검은깨·흑임자 소스를 뿌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튀김을 바삭하다고 적은 글은 8건입니다(가라아게 말고도 닭껍질튀김·파전·가지튀김).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7월 4일 토요일 밤 8시 30분에 30~40분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미리 전화했더니 안쪽 자리가 차서 기다려야 한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퇴근 직후 문 연 무렵에 가서 「기다리지 않고 앉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6시~7시 무렵 들어갔는데 곧 자리가 다 찼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은 6건이고, 그중 5건은 실제로 예약하고 갔습니다(네이버 예약 둘, 캐치테이블 하나, 전화 하나, 방법을 안 밝힌 글 하나). 좌석의 30%만 예약을 받고 나머지는 걸어 들어오는 손님에게 둔다고 들었다는 글이 둘 있는데, 가게에서 들은 말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조용한지는 3 대 3으로 갈립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적당히 차분한 분위기」라고 적은 글이 셋, 「노랫소리가 엄청 컸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시끌시끌」, 손님이 많아 조용한 대화에는 애매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밤 10시 넘어 갔을 때는 「만석에 정말 시끄러웠는데」 문 열 때 다시 가니 한산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이른 저녁과 늦은 밤이 다른 집입니다.
5개 더 보기
-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4인석도 좁은 편」이고, 2인석은 메뉴 두 개만 올려도 꽉 찬다, 테이블이 「다닥다닥」이라 짐 둘 곳이 마땅치 않아 코트를 이리저리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는 안쪽 테이블과 바(다찌)석, 폴딩도어를 열면 이어지는 바깥 자리로 나뉘고, 바깥(반야외) 자리에 앉았거나 그런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역에서 거리는 갈립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셋(그중 둘이 10분쯤), 역에서 좀 떨어져 걸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15분 걸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바깥 자리가 춥다며 손난로와 담요를 주고 자리를 옮겨 줬다는 글, 한 사람이 더 온다고 하니 테이블을 옮겨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모둠회를 내며 생선을 하나하나 설명해 줬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동기 모임, 계모임, 청첩장 모임처럼 여럿이 2차로 간 글이 많습니다.
- 「개조심」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중 한 글만 도착하면 강아지들이 반겨 준다고 분명히 적어 1건으로 셌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모둠 생선회 10종
튀김옷이 바삭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8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조용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2건
- 오픈 주방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1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4건 중 1건
- 통창·채광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8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거리는 갈립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셋(그중 둘이 10분쯤), 역에서 좀 떨어져 걸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15분 걸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7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2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층은 아무도 겪은 대로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들어가며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른 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다는 글이 다섯이라 안에서 움직일 자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그런데 남녀 구분은 갈립니다: 두 글은 안에는 여자 화장실만 있고 남자 화장실은 밖에 있다고 적었고(한 글은 남자 화장실을 「확인하지는 못했어요」), 한 글은 안의 화장실이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6건이고 그중 다섯은 화장실을 두고 한 말입니다 — 면봉·머리끈·핸드로션을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9 |
| 2026-07 | 5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시기와 글에 따라 다릅니다. 가리비 술찜은 2026년 1월 글에 20,000원, 8월 글에 22,000원입니다. 홍게 해물라면은 15,000원이라 적은 글이 둘(6월·8월), 18,0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6월)로 같은 시기에 갈립니다. 모둠 생선회는 49,000원이라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성수에서 이런 가성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차돌두부조림에 우동사리를 더해 먹었는데, 6월 글 둘은 「메뉴판에 왜 차돌두부조림이 사라진」, 「지금 두부짜글이없어짐」이라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에 물 자국이 있어 잘 안 보였다는 글도 있어, 지금 메뉴는 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이 모두 18:00~02:00으로 적어 갈리지 않습니다. 다만 라스트오더와 쉬는 날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고, 「정기 휴무 없음」은 정보 블록 하나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84-2908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전화로 빈자리를 물어 예약했다는 글이 하나, 전화했더니 안쪽이 차서 기다려야 한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 쪽으로만 모였습니다. 데이트 장소로 권하는 글은 많지만 연인과 갔다고 적은 글, 가족·아이와 갔다는 글은 우리가 센 것 중에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뚝도시장 맛집 성수 이자카야 자옥 성수역술집 내돈내산 2026-09-13 · yeony's blog
- 성수 자옥 내돈내산|모둠사시미·시그니처 치킨 가라아게 후기 2026-09-08 · TABLEMENT
- 성수 뚝도시장 자옥|야장 분위기까지 좋은 성수 이자카야 모둠회 1.... 2026-08-27 · 나랑 놀루가자
- 자옥 성수 |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맛집 | 데이트 추천 2026-08-03 · 뤼롱의 먹상생활
- [성수] 감성 느좋 이자카야 술집 자옥 2026-07-30 · Seize the moment · 다음 색인
- 성수 숨겨진 안주 맛집 자옥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데이트 추천 2026-07-29 ·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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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7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