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
일호빵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일호빵은 성수동2가 둘레15길, 뚝섬한강공원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작은 사워도우 식사빵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7건이고, 그중 14건이 가서 빵을 산 글입니다. 앉아서 먹고 가는 곳이 아니라 빵을 사 가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글에 적힌 값은 소금빵 2,500원부터 무화과크랜베리 깜빠뉴 8,800원까지입니다. 설탕·버터·첨가물을 넣지 않는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둘레15길 1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500 – ₩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10: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17:00 | 4건 중 2건 |
|---|---|---|
| 쉬는 날 | 화요일·수요일 | 5건 중 5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0:00–18: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사장님이 빵을 어떻게 먹으라고 일러 줍니다. 여섯 글이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그렇게 말한 까닭이 구체적입니다. 깜빠뉴는 얼렸다가 프라이팬에 구워 먹고 소세지빵은 물과 함께 전자레인지에 돌리라고 설명해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썰어 줄지 그대로 줄지 물어보았다는 글, 남은 빵을 모두 사자 서비스를 넣어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다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섯 글이 두 번 넘게 갔다고 적었습니다. 「임신 때부터 자주 가는」 집이라는 글, 「한달만에 갔더니」 다시 친절했다는 글, 단골이라 사장님이 예뻐해 준다는 글이 있습니다.
- 빵이 큽니다. 한강으로 운동 가는 길에 먹을 빵을 사러 간 한 사람이 두 글에서 「빵들이 다 대형 빵」, 「다 묵직하고 커서」 가장 작은 소시지 빵을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초코빵
직원이 친절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12건 중 3건
- 할인 12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2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유모차나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빵을 사 가는 집이라 쓸 일이 없었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2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대신 빵이 일찍 떨어진다는 글이 넷입니다. 평일 오후 4시가 넘어 가니 「품절된 빵들이 꽤 있었어요」, 오후 1시쯤 올리브치즈바타르가 품절, 서너 시에 「대부분이 품절」, 퇴근 뒤에 가면 「매번 빵 품절 사태」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해야 살 수 있는 빵도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앉아서 먹을 자리를 말한 글은 하나뿐이고,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매장이 협소」하고 반려견은 문 앞에서 기다려 달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사 간 빵을 한강 벤치에서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블로그가 옮겨 적은 안내이고, 문 닫는 시각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8월과 2026년 3월의 글은 10:00-18:00, 2026년 4월과 7월의 글은 10:00-17:00으로 적었습니다. 화·수요일 정기휴무는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 갔다가 허탕을 쳤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2413번 버스를 타고 집 앞 차고지에 내려 그 앞 일호빵에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간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과 갔다는 셋뿐입니다(남편, 동생, 아이). 친구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값이 비싸다거나 싸다고 말한 글은 없습니다. 적힌 값은 소금빵 2,500원, 할라피뇨 소세지 2,800원, 일호빵 4,500원, 초코빵 6,600원, 잡곡깜빠뉴 7,000원, 샌드위치 8,000원과 9,000원입니다. 두 글은 남은 빵을 싸게 파는 앱(럭키밀)으로 샀고, 그중 한 글은 18,000원어치를 8,900원에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2-6081-8882는 세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초코빵을 맡아 둘 수 있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것을 옮긴 것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마감 시각은 2026년 3월과 4월 사이에 18시에서 17시로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시각은 가기 전에 가게에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빵집] 밀가루, 버터, 설탕, 우유가 안들어간 건강 비건 빵집 '.... 2026-07-22 · 빵 러버의 뜨개일상
- 성수동 일호빵 2026-06-20 · Jin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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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베이커리] 건강한 빵집 '일호빵' / 비건빵집 2026-04-20 · 소란했던 시절에
- 성수동 빵집 ‘일호빵’ 자극적이지 않은 식사빵 추천 리스트 내돈.... 2026-03-14 · Frog's Pond, 우물 밖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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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