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일심정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 가까이, 성수이로 127 보문빌딩 2층에 있는 남도식 해산물 집입니다. 점심에는 보리굴비정식·낙지정식·알탕 같은 정식을, 저녁에는 숙성회와 아귀 수육, 주인장 코스를 술과 냅니다. 글에 적힌 값은 알탕 10,000원, 고등어구이 12,000원, 농어사시미 40,000원, 민어사시미 50,000원, 다대포 생아구 수육(중) 75,000원이고, 코스는 「1인 5~7만원 정도」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 9일부터 2026년 9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것으로 센 글은 7건입니다. 나머지 가운데 22건은 같은 틀로 쓴 원고이고, 1건은 가게가 직접 쓴 소개문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27,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0 – ₩7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월~토 11:00–23:00, 2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5건 중 2건 |
|---|---|---|
| 월~토 | 11:00–23:00 | 5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일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서 주문합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는 태블릿」, 「자리에 있는 키오스크」, 「주문은 자리에서 시키고 결제까지 가능」.
- 테이블이 많은 집입니다. 네 글이 자리를 적었고, 「2인테이블부터 단체테이블까지」, 단체로 오면 「테이블을 붙일 수가 있어서」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옆에서 회식을 하고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두 글은 매장이 넓지는 않다고 했습니다(「넓은 편은 아니지만」, 「아담한 크기」).
- 2026년 5월 글 하나가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낙지소면을 서비스로 준다고 적었습니다. 지금도 하는지는 모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알탕
깨끗하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건)와 「좁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7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7건 중 1건
- 반찬 리필 7건 중 1건
- 통창·채광 7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7건 중 1건 |
|---|
주차는 갈립니다. 가 본 글 하나가 「건물 뒤편에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고 적었지만, 옮겨 적은 정보 블록끼리도 「주차 가능」, 「건물지하 주차 가능」, 「주차불가」로 서로 다릅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7건) |
|---|---|
| 엘리베이터 | 7건 중 1건 |
2층입니다. 세 글이 계단을 올라 2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건물 내부에 있는 엘리베이터 또는 외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문을 열면 입구에 수조가 먼저 보인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가 본 글은 하나이고, 두 글은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과 묶음 원고에만 나와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8-15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6-01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 글의 대부분은 같은 틀의 원고입니다. 2026년 9월 5일부터 26일 사이 열아홉 건은 「성수역 2번 출구 3분」「건대입구역 한 정거장」「신안·목포·영광 산지직송」과 같은 반찬 목록, 같은 메뉴 순서를 되풀이하고 값을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15~16일 세 건도 같은 문장과 해시태그를 되풀이합니다. 이 스물두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에도 성수 줄 서는 맛집으로 유명하더라구요」는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평일 이른 저녁에도 손님이 많았고 계속 들어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가 본 글은 친구와 간 한 건뿐입니다. 회식·데이트·가족 자리로 어떤지는 글이 모이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11:00-23:00, 브레이크 15:00-17: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그중 한 글은 「매일」과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를 함께 적었습니다.
- 값은 세 글만 적었고, 간장게장정식·보리굴비정식·낙지정식 같은 점심 정식의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연포탕, 「꽤나 비쌌지만」)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28-3419 은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직접 해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안주맛집 일심정 한식 코스요리 2026-06-23 · 혜지야 오늘 뭐했니 · 다음 색인
- 성수역 점심 맛집 일심정 주차 보리굴비정식 후기 2026-05-11 · 퐁퐁데이ఇ
- 성수역 술집 해산물 안주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일심정 2026-05-08 · 찌든 직장인 햅찌의 방방곡곡
- 성수 숙성회 맛집 일심정 성수본점 제철 회 즐기기 좋은 분위기 맛.... 2026-04-23 · 얼레벌레 우당탕탕
- [성수] 산지직송 남도음식 성수역 "일심정" 민어회먹어보기! 2026-04-14 · -
- 1 2026-01-27 · ☁️ · 다음 색인
- 성수 밥집 산지직송 남도식당 일심정 성수본점 2025-08-09 · 미옹이의 일상리뷰
후보 262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