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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한식

일상담미 성수점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8분, 뚝섬로13길 위즈엘 성수 건물 6층에 있는 한식 반상집입니다. 메인 하나에 밥·국·반찬이 함께 나오는 1인 반상이 중심이고, 2026년 6월 점심 메뉴판을 옮긴 글로는 반상이 19,000원과 29,000원 두 줄, 곁들임 요리가 19,000~39,000원입니다. 저녁에는 같은 반상이 더 비싸고 후식 다과가 붙는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등갈비 김치찜(11건)과 한우 육회 비빔밥(6건)입니다. 전화는 0507-1358-8471 로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2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3건은 목록·일기 속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3길 36, 6층 (성수동2가)
  • 가격대₩19,0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30–22:00, 3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10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1:30–22:0010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00–17:3010건 중 8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브레이크타임15:00–17: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6층이라 「통창 너머로 시야가 시원하게 열려」 있다고 했고, 예약하면 창가에 자리를 차려 두었다는 글, 12월 낮에 「햇살이 잘 드는 창가 자리」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실내가 좀 어둡지만 유리창 쪽은 밖이 보여 괜찮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네이버 예약은 최대 6명이지만 전화로 말하면 인원을 늘려 준다고 적은 글이 있고, 10명이 함께 간 글과 8명이 함께 간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예약 없이 2시 반에 들어간 글과 점심에 바로 자리를 받은 글이 하나씩이고, 둘 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12월 저녁 7시에는 「대부분 만석」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외국 거래처와의 식사 자리, 8명 팀 점심 자리에서 대화하기 좋았다고 했고, 개별 룸은 아니라 소음은 있을 수 있지만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절대 아닙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글이 넷입니다.
  4.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육회가 펼치니 생각보다 많았다는 글, 등갈비가 3개 들었다는 글, 다 못 먹고 남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너무 많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소식할 수 있는 양」이라 적었고, 반찬 양이 좀 적다는 글과 아버지에게 밥이 살짝 모자랐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1개 더 보기
  1.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된장국도 짜지 않고」, 김치찜 국물이 「맵지 않게 진하게」 졸여졌다고 했습니다. 외국 손님이나 할머니와 함께 갈 곳으로 고른 글이 여럿입니다.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1/24가장 많이 시킨 것
등갈비 김치찜 (반상)
8/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8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4건 중 7건
깨끗하다24건 중 8건
조용하다24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4건
맵지 않다24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24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4건 중 2건
달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4건 중 5건
밥 양이 적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8건
  • 통창·채광 24건 중 7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6건
  • 발레파킹 24건 중 1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4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등갈비 김치찜 (반상)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1건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때문에 차로 갔고, 매장 앞 발렛파킹이 되지만 비용이 들고 1시간 30분까지만 지원된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다른 일곱 글의 「주차 가능」「발렛 4,000원」「90분 무료」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5건
  • 여럿이 24건 중 3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일상담미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2 (읽은 글 24건)
엘리베이터24건 중 6건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에서 내리면 바로 가게라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건물 입구의 왼쪽 계단이 아니라 열린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엘리베이터를 「꽤 오래 기다렸」다는 글과 「조금 불편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지하가 아니라 6층이라는 것은 열두 글이 직접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6층에 바로 닿는다는 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다」고 한 글이 하나 있고, 남녀 구분 화장실이라는 말은 두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1020304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111
2025-126
2026-011
2026-023
2026-031
2026-043
2026-061
2026-073
2026-082
2026-091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가격이 조금 사악하다」, 「굳~이 이 가격에 여기서?」 같은 말이 나왔고, 맛은 좋았지만 가격 대비 양이나 구성이 아쉬웠다는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부모님이 「이정도 금액으로」 이렇게 나오는 곳은 흔하지 않다고 했다는 글이 하나, 구성으로 납득했다는 등 결론을 내리지 않은 글이 셋입니다. 같은 반상이라도 점심과 저녁 값이 달라서(비빔밥 반상 점심 19,000원, 저녁 29,000원) 글에 적힌 값은 끼니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두 사람 저녁이 86,000원이었다는 영수증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홉 글이 매일 11:30~22:00, 한 글이 11:00 여는 것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5:00~17:30 이 여덟 글, 15:00~17:00 이 두 글로 갈립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공휴일은 17:30 입장부터 저녁 메뉴라는 안내를 옮긴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9~10월의 두 글은 끝의 해시태그 여덟 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고 상견례·가족모임 문구도 겹칩니다. 2025년 12월 중순의 세 글도 같은 시기에 「성수회식」을 같이 내세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이 묶음은 발주 원고일 수 있습니다. 제 돈을 냈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맛집 일상담미 성수점, 등갈비 김치찜반상 정갈한 성수역한.... 2026-10-05 · TASTY NOTE♪
  2. 심영순 식당, 성수동맛집, 성수역한식, 성수역상견례, 성수동가족모.... 2026-10-05 · 지속가능한 미니멀라이프
  3. [서울/성수] 성수동맛집 일상담미 성수점 성수가족모임 하기 좋은 .... 2026-09-29 · 추억하기 위한 기록
  4. 성수 맛집 한식 일상담미 | 외국인 손님과 식사하기 좋은 한정식 2026-08-29 · 딩크 9년차에 갑자기 육아 · 다음 색인
  5. 서울 성수 한식집 요리연구가 심영순 한식맛집 일상담미 성수점 2026-08-15 · 즐거운 나의 Now
  6. 성수한식맛집 일상담미 성수점, 정갈한 한식 반상 한 끼 2026-07-28 · 먹고 읽고 배우며 조용히 확장하는 기록
  7. [성수역] 한정식 정갈한 한식요리 심영순 선생님 일상담미 후식까지 2026-07-28 · 오늘의보라씨
  8. [성수] 일상담미 성수점_260605(금) 2026-07-19 · 아무것도 아닌 일상_ 뭐라도 되겠지
  9. 성수 손님대접 정갈한 한정식 일상담미 성수점 2026-06-11 · 혜지야 오늘 뭐했니
  10. 성수동 붉은 벽돌 뒤에 숨은 감성, 일상담미 & 대림창고 방문기 2026-04-11 · 비숑프리제 곰 닮은 박루루(朴鹿鹿)
  11. [성수] 일상담미 : 점심 회식 추천 분위기 최고 2026-04-09 · 내 밭 속, 작은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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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성수] 젊은이들 사이에서 점심먹기-일상담미🍚 2026-03-30 · 히둥이가 좋아서 하는 둥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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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돈 있냐고? 민생소비쿠폰이 다야 (25년 4분기 결산) 2025-12-28 · 야모야모얌 · 다음 색인
  20. 또다른 싱가폴 비지터와 함께 한 성수동 여행 2025-12-17 · 하루살이 · 다음 색인
  21. [성수맛집] 한식대가 심영순 선생님의 손길을 가득담은 고급한식집. 성수한식맛집 일상담미. 2025-12-17 · 행복한 일상만들기☆ · 다음 색인
  22. 성수에서 찾은 한식대가의 정갈한 한 끼, 깔끔하고 편안한 성수한식맛집 일상담미 방문후기 2025-12-17 · 매일매일 행복한 일기♥ · 다음 색인
  23. 고급스러운 성수 한식맛집 일상담미 2025-12-14 · La beaute · 다음 색인
  24. [알럽성동]성수동 일삼담미 한정식, 성수 맥파이앤타이거 티룸 2025-11-13 · Q & A · 다음 색인

후보 363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