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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한식

윤식당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연무장19길 12, 1층이 카센터인 건물 2층의 점심 한식뷔페입니다. 입구에서 먼저 값을 내고 식판에 직접 담아 먹으며, 라면을 직접 끓여 먹는 자리와 식혜가 따로 있습니다. 2026년 글이 적은 값은 1인 8,000원이고, 2025년 글은 7,000원이었습니다. 손님은 대부분 근처 직장인이고, 가 본 글 여럿이 회사 동료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 4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18건입니다. 그중 8건은 발리 길리섬의 방송 「윤식당」 촬영지나 같은 골목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가 보고 쓴 글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9길 12,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7,000 – ₩207,000
  • 면적면적 220 m² (약 6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1:00–1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14:003건 중 2건
쉬는 날토요일, 일요일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섯 글이 식혜 같은 음료를 값을 따로 내지 않고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식혜도 공짜」라고 적은 글이 있고, 날에 따라 매실차·아이스커피·석류 음료·복분자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 네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 「8천원에 이 정도 퀄리티」, 「개이득한 가격」. 성수의 다른 밥값이 만 원을 넘는다는 말과 함께 나왔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세 글이 여러 번 갔다고 적었습니다 — 「이번이 3번째 방문」, 「자주 가는 곳 중 하나」, 인턴 마지막 날 「마지막 윤식당 점심」.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7/6가장 많이 시킨 것
한식뷔페
4/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6건 중 4건
재방문했다6건 중 3건
매장이 넓다6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6건 중 1건
직원이 친절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6건 중 5건
  • 2층이 있다 6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6건 중 4건
  • 입구에 턱이 있다 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식뷔페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어디에 있나

윤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6건 중 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6건)
입구에 턱이 있다6건 중 3건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세 글이 계단을 적었습니다 — 「계단 올라가는 동선이 살짝 불편」, 「계단을 타고 올라오면 2층」. 네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1층 카센터 사이 「작은 쪽문」으로 들어가서 처음엔 「여기가 맞나?」 싶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을 적은 글은 있지만, 다른 길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1020508
월별 수치
달글
2025-092
2025-111
2026-021
2026-05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현금 7,000원 / 카드 7,500원」, 11월 글은 「한끼 7천원」이었고, 2026년 2월·5월·8월 글은 8,000원이라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과 2026년 2월 사이에 올랐고, 언제인지 정확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매장 넓이는 1대 1로 갈립니다. 2025년 9월 글은 「넓은 편은 아니지만 좌석 수가 많아」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었고, 2026년 2월 글은 「넓은 매장」이라 단체도 될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매장이 바뀌었다는 말은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점심때 매장이 꽉 차도 회전이 빨라 「웨이팅을 해본 적은 거의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기다림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어떻게 걸어가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가성비 점심」 같은 말과 「성수사거리 주유소 옆 골목」이라는 길 설명만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가족·데이트로 모이지 않습니다. 회사 동료나 옆 가게 사장님과 점심을 먹었다는 글이 여럿이고, 혼자 가 본 이야기나 가족과 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평일 11:00-14:00, 주말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셋 다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한 글은 공휴일도 쉰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본문 끝에서 「매주 토요일은 휴무」라고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의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0507-1343-2956). 예약을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그날 메뉴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사거리 윤식당 한식뷔페 8천원 2026-08-25 · 경태의 자전거 이야기 · 다음 색인
  2. 단돈 8천원!! 직장인의 점심을 책임지는 성수 윤식당 한식뷔페 2026-05-26 · 무화과와 고양이 · 다음 색인
  3. 성수동 점심 추천 윤식당 한식뷔페 8000원 2026-02-28 · 아임순덕 :) 잡로그 · 다음 색인
  4. 하루 지각 한 김에 15일 더 미루자 2025-11-30 ·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삽니다 · 다음 색인
  5. [성수 맛집]성수 직장인 점심 찐 맛집 윤식당 한식뷔페 내돈내산 후기 2025-09-18 · 혀니현2 일상 기록기 · 다음 색인
  6. [일상] 9주 차 인턴 일기 2025-09-02 · Soisoop · 다음 색인

후보 33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