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육전국밥 성수역점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육전국밥 성수역점은 성수역 4번 출구 쪽 아차산로 88, 대로변 건물 1층에 있는 체인 국밥집입니다. 빨간 소고기무국에 육전을 얹은 육전 소고기국밥(11,000원)이 대표이고, 육전 없는 소고기국밥(10,000원), 미소곰탕(11,000원), 육전 물·비빔 막국수(11,000원), 국밥이나 막국수에 한 사람 몫의 육전이나 완자를 붙인 정식(16,500~17,000원)이 있으며, 저녁에는 곱창전골·모둠전·오징어초무침을 놓고 술을 마십니다. 주문과 결제는 자리마다 놓인 키오스크로 하고, 김치·깍두기·양파절임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 글이 27건, 가서 먹은 글이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88 (성수동2가,(지상1층))
- 가격대₩10,000 – ₩22,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4 m² (약 3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00:00–24:00, 3건이 월요일 08:00–24:00, 3건이 일요일 0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15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00:00–24:00 | |
| 월요일 | 08:00–24:00 | 15건 중 3건 |
| 화요일 | 00:00–24:00 | |
| 수요일 | 00:00–24:00 | |
| 목요일 | 00:00–24:00 | |
| 금요일 | 00:00–24:00 | |
| 토요일 | 00:00–24:00 | |
| 일요일 | 00:00–22:00 | 15건 중 3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반찬은 김치·깍두기·양파절임 세 가지이고, 모자라면 매장 가운데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가서 먹은 25건 가운데 14건이 셀프바를 적었습니다. 앞치마·앞접시·가위·집게도 셀프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단, 음식은 남기지 말기」라고 덧붙였습니다.
- 12건이 테이블마다 놓인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주문부터 결제까지 했다고 적었습니다. 주문할 때 막국수에서 오이와 양념장을 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12건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창가를 바라보는 긴 바 테이블과 1인석이 있어 혼밥하러 간 글이 여럿이고, 「4인석 자리에 앉기엔 눈치가 보이기에」 1인석이 반갑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창가에 앉으면 밖에서 먹는 모습이 보여 민망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온다는 글이 4건입니다 — 「패스트푸드처럼 빨리 나온다」, 「주문하고 몇 분 되지 않아서 나온답니다」. 한 글은 육전과 완자가 먼저 나오고 막국수는 「조금 걸렸음」이라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 앉았다는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가게 앞에 단체 손님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2인석이 비어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자리가 거의 찼다는 글은 있으나, 국밥집이라 「회전이 빨랐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넉넉하다는 글이 9건입니다. 국밥에 건더기가 많다, 곰탕에 고기가 많다, 육전완자반반이 가격에 비해 푸짐하다는 말들입니다.
- 곱창전골·육전·국밥 고기에서 잡내가 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잡내가 났다는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육전 비빔막국수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3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3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냉방 23건 중 2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직접 차를 댄 글은 1건으로, 새벽에 건물 앞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오후 7시 이후, 주말 종일 매장 우측 대형주차장 무료주차」라는 말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다른 한 글은 「주차는 좀 어려울거같고」라고 짐작만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4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 혼자 2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대로변 건물 1층이라 들어가기 편하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에 5점 가운데 3점을 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4 | 2 |
| 2025-06 | 1 |
| 2025-07 | 3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2 | 3 |
| 2026-01 | 2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국물이 매운지는 갈립니다. 「얼큰」하다고 적은 글이 2건, 맵지 않다거나 「맵찔이도 먹을 수 있는 정도」라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간도 약간 짜다는 글 2건과 세지 않다는 글 2건으로 갈렸습니다.
- 2026년 7월의 한 글은 막국수에 참기름이 너무 많아 기름지고 뚝배기불고기에 후추가 너무 세다며 「원래의 육전국밥은 이런 맛이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육전이 기름지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맛이 바뀌었다고 적은 것은 이 한 글뿐입니다.
- 2025년 3월 글 하나가 육전 소고기국밥·미소곰탕·육전 비빔막국수가 10,000원에서 11,000원으로 올랐다고 적었고(「그새 가격이 올랐다」), 그 뒤 글들은 모두 11,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정식은 16,500~17,000원, 곱해장국 13,000원, 오징어초무침 20,000원, 육전완자반반 22,0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적었고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0건은 「24시간」만 적었고, 3건은 일요일은 22시에 닫고 월요일은 8시에 연다고 적었으며, 한 글은 「매일 08:00 ~ 24:00」, 한 글은 「월요일 빼고」 24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휴무가 없다는 글이 3건입니다.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아침 사이에 간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화번호 02-497-3731은 7건이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가서 먹은 25건 가운데 13건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고 12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같은 제목을 세 번 되풀이하는 틀의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성수] 26. 09. 26 점심 육전국밥 - 내돈내산 국밥 성수 맛집 :) 2026-09-27 · My Daily Moments Records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육전국밥 성수역점 2026-08-03 · 쀼이의 일기장 · 다음 색인
- 2년차 성수 직장인의 성수역/뚝섬역 점심 메뉴 추천 2026-07-28 · ෆ SOSO한 ෆ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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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3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