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웅칼 성수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 앞 아차산로 92 에스타워 1층에 있는 닭칼국수집입니다. 닭 육수 칼국수에 직화로 구운 닭다리살을 통째로 올린 웅칼과, 매운 열칼이 12,900원이고, 강황밥과 메밀 보양차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대부분 바 좌석에 앉아 자리의 QR이나 입구의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화곡에서 시작해 강남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5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19건입니다. 다른 지점 글과 지나가며 이름만 적은 글 4건은 치웠고,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 7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92, S TOWER 1층 105호 (성수동2가)
- 가격대₩2,900 – ₩34,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1건 중 10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물 대신 메밀 보양차가 나옵니다. 열 글이 적었고, 「혼자 와도 큼지막한 통에 주셔서」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자리마다 머리끈·소금·후추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자리는 대부분 바입니다. 여섯 글이 전 좌석이 바라고 적었고(「테이블석 없이 전부 벽이나 키친쪽으로 난 바테이블」), 두 글은 테이블이나 2인석도 있다고 적었으며, 한 글은 「다찌석이 대부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좌석 수는 「약 25석」, 「약 30석」으로 한 글씩 적었습니다. 셋 이상이 마주 보고 이야기하기는 불편하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문은 손님이 직접 합니다. 열 글이 적었는데, 일곱 글은 자리의 QR로, 세 글은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키오스크 옆에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안내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방이 트여 있어 바에 앉으면 닭구이를 굽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열칼은 맵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두 글은 「맵지 않고 얼큰한 정도」, 「막 맵지 않고 적당한」이라고 적었고, 맵기를 「시중 라면 정도」라고 견준 글이 하나입니다.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1분 남짓이라고 다섯 글이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올리브영 건물 앞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웅칼
웨이팅이 없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4건)와 「맵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 그렇다 6 · 아니다 2 |
|---|---|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7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5건
- 오픈 주방 17건 중 4건
- 맥주 판매 17건 중 2건
- 통창·채광 17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1건
- 반찬 리필 17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7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이 「주차지원은 안되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다섯 글의 정보 블록에 「주차 불가」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3건
- 혼자 1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1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4번 출구에서 1분 남짓이라고 다섯 글이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올리브영 건물 앞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들과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고, 카운터에 화장실 위치 안내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8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마다 때가 다릅니다. 평일 저녁, 주말 애매한 시간, 저녁 6시 첫 손님으로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6월 금요일 오후에 「2팀 대기 후」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 한창때 얼마나 기다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태블릿이나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걸고 입구에 대기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은 갈립니다. 많다고 적은 글이 셋, 칼국수만으로는 적거나 살짝 부족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적다고 한 두 글은 무료 강황밥이나 곁들임을 더하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 혼자 간 글이 셋, 가족과 간 글이 셋, 연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친구들과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매일 11:00–21:00, 아홉 글이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지만 거의 다 글머리 정보 블록입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연중무휴」라고 적었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강남점·화곡점의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은 이 집 것이 아닙니다.
- 값은 웅칼·열칼 12,900원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같게 적었고, 7월 한 글만 12,000원이라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부부가 웅칼·열칼·만두 2알로 30,300원을 냈다고 적은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94-2307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캐치테이블에서 예약 가능해요」라고 적었고,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이북식 냉칼은 여름 시즌 메뉴입니다. 6월 글의 메뉴에는 없고 8월부터 9월까지의 글에 나옵니다. 지금도 파는지는 모릅니다.
- 세지 않은 글 일곱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이고, 그중 둘은 같은 사람이 같은 본문을 두 곳에 올린 것입니다. 「겉절이를 매일 담근다」는 가게에서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역 직장인 혼밥 닭칼국수 맛집 웅칼 성수 평일 저녁 방문 후기 2026-10-01 · bus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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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2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