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우향가 정육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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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 1층에 배스킨라빈스가 있는 건물 2층의 정육식당입니다. 숯불에 한우 갈빗살·토시살·차돌박이를 구워 먹고, 상에 초대리밥·김·깻잎·날치알과 가게에서 만든 해초와사비가 나와 고기를 초밥처럼 싸 먹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갈빗살(토시)·한우차돌 반판 400g은 2026년 8월 10일 글부터 45,900원이고, 그 전 글은 43,500원이었습니다. 점심에는 왕갈비탕·육회비빔밥 같은 식사 메뉴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6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른 건이고, 두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스물다섯 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4 (성수동2가,(지상2층))
- 가격대₩500 – ₩115,000
- 역에서 오는 길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7 m² (약 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3:00, 8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3:00 | 19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19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2:00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와서 구워 줍니다. 열일곱 글이 사장이나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순서는 글마다 같습니다 — 불판 위 작은 프라이팬에 차돌박이를 먼저 구워 「해초와사비」를 얹어 건네고, 그 기름에 버섯·양파·김치를 굽고, 김을 숯에 구워 깻잎에 밥·날치알과 싸는 법을 알려 줍니다. 갈빗살은 처음 몇 점만 구워 주고 「두 번째로 구울 때에는 저희가 구웠는데」라고 적은 글이 있고, 끝까지 다 구워 줬다는 글도 있습니다.
- 자리가 넓습니다. 열여덟 글이 매장이 넓거나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었고, 4인·6인 테이블이 「수십개」라고 적은 글과 안쪽에 소파 자리가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회식·단체 손님이 많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단체용 룸이 안쪽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안쪽공간은 약간 분리되어」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합니다. 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화면에서 고기 먹는 법이 영상으로 나온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나가는 길에 커피가 있습니다. 열 글이 입구의 커피 머신을 적었고, 그 옆 냉동고의 막대 아이스크림은 5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 「반판인데도 양이 엄청 많았어요」. 한 글은 둘이 갈빗살·차돌을 먹다 보니 「고기가 조금 아쉽기도」 해서 채끝을 더 시켰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이 다룬 열여덟 글 가운데 열여섯 글이 성수에서 이 값이면 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점심 왕갈비탕 14,000원을 두고 「뭐가 잘못된 걸까요~?」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갈빗살(토시)·한우차돌 반판 400g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비싸지 않다」(1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1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16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16건
- 커피 판매 25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8건
- 통창·채광 25건 중 5건
- 맥주 판매 25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4건
- 냉방 25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2건
- 반찬 리필 25건 중 2건
- 흡연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가게 건물에 주차할 곳이 없다고 쓴 글이 하나입니다. 여러 글의 정보 칸이 앞 성락성결교회 유료주차(1시간 3,000원)를 적었지만 옮겨 적은 것이고, 차를 대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5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친구와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6 (읽은 글 25건)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2층에 있습니다. 열여섯 글이 건물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1층 계단 앞에 메뉴판이 서 있어 값을 보고 올라갈 수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엘베는 없어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은 엘리베이터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칸에 「여자화장실 내부에 있음」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6 |
| 2026-08 | 10 |
| 2026-09 | 5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2026년 8월에 올랐습니다. 8월 8일까지의 글은 반판 400g 43,500원·한판 800g 78,000원, 8월 10일부터의 글은 45,900원·84,900원입니다. 한우특수부위모듬 500g도 99,000원에서 10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고기값과 따로 상차림비가 1인 2,000원 붙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5시에 갔더니 두 테이블뿐이었고 6시부터 단체 손님이 들어왔다는 글, 퇴근 시간이 되자 큰 매장이 금세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들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이 11:00-23:00(아홉 글은 라스트오더 22:00), 두 글이 11:00-22:00으로 적었습니다. 거의 모두 글머리 정보 칸에서 옮긴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46-1880(열 글)과 02-466-1880(세 글) 두 가지가 적혔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20인 이상은 전화로 예약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같은 다섯 해시태그를 단 글이 스무 건 가까이 되고, 협찬을 밝힌 글은 두 건뿐입니다. 판에 박은 소개문 세 건은 먹은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이날 갈빗살에 힘줄이 많아 씹는 맛이 강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역고기집 성수역정육식당 우향가 정육식당 2026-10-05 · 듀니듀니 뜌니★
- [성수역 고기집] 우향가 정육식당 후기 | 맛있는 살치살, 소고기 초밥과 된장술밥 알차게 먹은 후기 2026-10-02 · 묘찌의 하루하루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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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5건 중 본문 104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