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우야꼬 칼국수 파전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바로 앞(아차산로 116)에서 가게 앞에 야장 테이블을 펴는 포차입니다. 전·탕·구이·볶음·면에 마른안주까지 메뉴가 많고, 가 본 글이 적은 값은 칼국수 8,000원부터 골뱅이무침 25,000원까지이며 전은 16,000원 안팎입니다. 다른 집에서 1차를 하고 들렀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대개 안주 한두 개에 생맥주나 소주를 곁들였습니다. 2026년 7월부터의 글은 영업시간을 15:00~01:30으로, 그 전 글은 15:30~01:00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5일부터 2026년 10월 3일까지 17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12건, 소개만 한 글이 3건, 이 가게 글이 아닌 것이 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16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쉬는 날 | 일요일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12건 가운데 11건이 가게 앞 야장 자리를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비 오는 금요일에 간 글은 「가게 앞쪽으로 천막」이 있어 바깥 10테이블 정도를 썼고 비가 안 오면 더 펼친다고 적었습니다. 추우면 안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 실내 자리를 적은 글이 다섯이고, 「원형테이블 8개」, 「스댕 원형 테이블」을 적은 글이 하나씩, 한여름에는 에어컨을 켜고 폴딩도어를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에 앉으면 콩나물국이 기본으로 나온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콤 콩나물국」, 한 글은 「김치콩나물국」이라 불렀고, 이것이 있어서 「별도로 국물요리를 안시켜도 되겠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동그랑땡 18,000원은 「양이 엄청 많아요」, 골뱅이무침은 소면까지 들어 둘이 먹기에 배부르다, 김치전은 「사이즈가 장난아니에욬」, 오뎅탕 20,000원은 「가격이 좀 있는데 그만큼 많은 양」이라고 했고, 번데기탕은 양은 많지만 「밍밍한게」 아쉽다고 했습니다.
- 안주를 일정 수 이상 시켜야 합니다. 4차로 가서 라면만 먹으려던 글은 「메인 안주 주문이 필수라」 오돌뼈를 시켰고, 다른 한 글은 두 개를 시켰다가 인원수대로 「네 명이라고 3개 주문하라고 하심」이라 깻잎전을 더했다고 적었습니다. 각각 한 글이라 정확한 규칙은 모릅니다.
2개 더 보기
- 여덟 글이 성수역 3번 출구 바로 앞이라고 적었습니다. 막차를 타러 「1분컷으로 성수역에」 간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값이 싸거나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셋, 「가격이 좀 있는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 동그랑땡 18,000원에 「조금 의아」했다가 양을 보고 넘어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콩나물국
양이 많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2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8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2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2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2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1건
- 냉방 12건 중 1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6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덟 글이 성수역 3번 출구 바로 앞이라고 적었습니다. 막차를 타러 「1분컷으로 성수역에」 간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2건 중 2건 |
가게가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바깥 야장 자리는 간이 플라스틱 의자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없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위치는 갈립니다 — 한 글은 같은 건물(성수역 앞 삼연빌딩) 안, 한 글은 「건물 외부」, 한 글은 「옆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가게에서 열쇠를 챙겨 가야 하며 휴지가 없다고, 한 글은 건물이 낡아 「화장실 컨디션도 그렇게 좋진 않았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4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고등어구이를 2026년 3월 글은 15,000원, 6월 글은 18,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각각 한 글이라 언제 올랐는지, 다른 메뉴도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1인당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로 갈립니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가 본 글 여덟 건은 월~토 15:30~01:00, 2026년 7월부터의 글 세 건(가 본 글 둘, 소개 글 하나)은 15:00~01:30이라 적었습니다. 모두 일요일에 쉰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바뀐 날짜는 모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 2025년 10월 비 오는 금요일 늦은 저녁에 「야외테이블 웨이팅을 한참」 했고 비가 안 오면 1시간은 기본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꽉 차면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라고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나머지 가 본 글은 기다림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여섯 글은 모두 친구와 갔습니다. 가족·아이와 가거나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이 가족 단위 손님을 봤다고 적었을 뿐, 그런 손님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14-6302를 여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이 「현장 웨이팅」이라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 같은 이름의 성수일로8길 41 가게는 이사한 곳이 아니라 다른 지점으로 봤습니다. 2025년 10월 한 글이 「2호점도 잇는데 그쪽은 노상존이 테이블 2개 정도」라고 적었고, 아차산로 116 가게 글이 2026년 9월까지 이어집니다. 2026년 10월의 성수 야장 목록 글과 2026년 8월의 정보 정리 글은 가 본 흔적 없이 일반적인 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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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6건을 모두 열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