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우시야 성수점
Ushiya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시야 성수점은 성수역과 서울숲역 사이 뚝섬로9길 골목, 주택을 고친 건물에 있는 한우 숯불구이 코스집입니다. 자리마다 숯 화로를 놓고 직원이 부위별로 하나씩 구워 접시에 올려 줍니다. 코스는 1인 A 99,000원 · B 79,000원 · C 59,000원이고, 우설에서 시작해 꼬리구이와 특양을 거쳐 밥과 한우 묵은지 조림으로 끝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9길 3,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11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7:00–23:00, 9건이 주말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23:00 | |
|---|---|---|
| 주말 | 12:00–23:00 | |
| 쉬는 날 | 월요일 | 10건 중 10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가 본 23건 가운데 20건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줬다고 적었고, 한 글은 「테이블별로 전담 직원이 한 명씩」 붙는다고 적었습니다. 부위마다 소금·와사비·폰즈 가운데 무엇에 찍어 먹을지 알려 준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꼬리구이에는 손으로 뜯으라고 비닐장갑을 줍니다.
- 자리는 오픈 주방을 둘러싼 바(다찌)가 중심이고 안쪽에 테이블이 따로 있습니다. 여섯 글이 테이블석이 있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은 「4인 테이블은 두개」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여럿이 가면 미리 예약하라는 말이 나옵니다. 한 글은 안쪽 테이블이 「좌식」이라고 적었는데, 다른 글은 그렇게 적지 않았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걸어서 10분쯤입니다. 세 글이 걸어서 찾아가기 괜찮았다고 적었고, 서울숲역·뚝섬역 사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727m」는 여러 글이 지도에서 옮겨 적은 거리입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가 본 글 12건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했다고 적었고, 예약하면 자리가 미리 차려져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아기의자는 예약할 때 말해 달라고 했고, 생일이라고 말하면 미역국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6개 더 보기
- 둘이 가는 집입니다. 가 본 23건 가운데 8건이 남편·아내·남자친구와 갔고, 생일과 결혼기념일 얘기가 많습니다. 가족과 간 글이 셋(그중 둘은 아이와), 친구와 둘, 회식이 하나입니다.
- 아이와 간 두 글이 모두 아기의자를 썼습니다. 8개월 아기와 간 글은 아기 식기도 따로 줬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아이 의자는 하나만 준비되어 있으니 예약 시 필수로 말씀」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같습니다. A 99,000원, B 79,000원, C 59,000원(1인)입니다. 네 글이 오마카세치고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단품은 100g 단위로 2인 이상 시킬 수 있고, 갈비 100g은 한 글이 33,000원(메뉴판), 다른 글이 32,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생맥주는 9,000원입니다.
- 양은 갈립니다. 세 글이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마지막에는 배터져서 꾸역꾸역」). 한 글은 A코스가 「대식가 커플이라 사실 조~~금 모자랏다」고 적었고, 한 글은 여자들에게는 딱 좋은데 대식가 남편에게는 부족했다고 적었습니다.
- 냄새 얘기는 거의 없습니다. 네 글이 우설이나 특양에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A코스의 꼬리찜 국물이 「약간 냄새가 나면서 느끼했다」고 적었습니다.
- 지점이 여럿인 집입니다. 세 글이 강남점·양재점에 가 봤거나 「다른 곳에도 체인이 되게 많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한우 묵은지 조림과 밥
육즙이 있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8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20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1건 중 6건
- 맥주 판매 21건 중 5건
- 오픈 주방 21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4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1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1건 중 3건
- 유아의자 21건 중 2건
- 짐 보관 21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1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1건 중 1건
- 통창·채광 21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3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세 글이 직접 그렇게 적었습니다. 여러 글이 근처 아마노 무신사 S1·에이스하이엔드성수타워 주차장을 「모두의주차장」 앱으로 미리 사라고 했는데, 야간권 5,000원·3시간권 6,000원은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값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8건
- 가족과 21건 중 3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걸어서 10분쯤입니다. 세 글이 걸어서 찾아가기 괜찮았다고 적었고, 서울숲역·뚝섬역 사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727m」는 여러 글이 지도에서 옮겨 적은 거리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3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1건) |
| 입구에 턱이 있다 | 21건 중 3건 |
주소에는 1층으로 나오지만 계단을 올라갑니다.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세 글이 「주택가 2층에 있어요」처럼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계단 반 층 위로 올라가시면 입구」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라고 한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고,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8개월 아기와 간 글도 아기의자 얘기만 하고 유모차는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이 있다는 글이 셋이라 쉽지 않을 수 있지만,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19 | 하루에 2건 |
|---|---|
| 2026-09-18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10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대기 공간이 없다」는 말은 원고료 글 묶음과 예약 안내를 옮겨 적은 글에만 나옵니다.
- 콜키지는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7·8월 글 둘은 콜키지가 무료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와인을 가져갔습니다. 9월 글 둘은 와인·사케 2만원, 위스키 4만원이라고 정보 칸에 옮겨 적었습니다. 9월 29일 글은 「콜키지 1병 프리 이벤트중」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에서 산 술은 콜키지가 안 된다는 말은 모두 같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화~금 17:00~23:00, 토·일 12:00~23:00, 월요일 휴무입니다. 다만 대부분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9월 29일 글 하나만 화~일 12:00~23:0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와 브레이크타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507-1369-8114로 적었고, 한 글은 02-6338-8114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 2026년 9월 18~19일에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힌 글 다섯 편이 같은 틀로 올라왔습니다. 문장 순서가 같고 부위도 값도 적지 않았으며, 손님이 직접 구워 먹었다고 적어 다른 글 20건과 어긋납니다. 이 다섯 편은 가 본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소를 다르게 적은 글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한우 오마카세 우시야 성수점|아이와 함께 먹은 B코스 후기 2026-10-04 · 용한정보
- 우시야 성수 한우 맛집 5만원대 야키니쿠 C코스 후기 (콜키지,주차) 2026-09-29 · 하루의 잔향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한우 오마카세 l 우시야 C코스 후기 l 우시야 성수 2026-09-28 · 또치니의 라이프로그
- 8개월 아기랑 우마카세 우시야 성수점 2026-09-26 · 맛집 정복하기 Let's go!
- 성수 고기집 맛집 우시야 성수점 한우 C코스 후기 2026-09-24 · 라니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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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과 함께 한우 오마카세 맛집 <우시야 성수점>에 다녀오다! 2026-05-19 · 가을하늘님의 블로그
- [성동구/성수역]우시야 - 고기로 승부하는 우마카세 2026-01-08 · 일일기록
후보 385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