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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빵집카페

우스블랑 성수

Ours Blanc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스블랑 성수는 성수동 카페거리 골목 안(성수이로7가길)에 있는 건물 한 채를 다 쓰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지하는 제빵실이고, 반 층 올라간 1층 진열대에서 빵을 고르고 카운터에서 주문한 뒤, 2·3층이나 4층 루프탑에서 먹습니다. 효창공원 쪽 우스블랑의 지점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바게트에 속을 채운 빵이 대개 6,800원, 화덕에 구운 도우로 만든 화덕 샌드위치가 15,000원, 아메리카노가 5,000원이어서 빵 하나에 커피 한 잔이면 1만 2천 원 안팎, 샌드위치에 커피면 2만 원쯤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3건이며 모두 9월 21일 이후의 글입니다. 다른 지점이나 다른 가게를 다룬 글 4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19-7, 지하1~지상3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6 m² (약 5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1:0017건 중 17건
라스트오더20:3013건 중 1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말 낮에도 자리가 있었습니다. 다섯 글이 기다리지 않고 앉았다고 적었는데, 일요일 오전 11시, 주말 오후 1~2시, 토요일 피크타임, 주말 오후 2시에 가서 두 시간 머무는 동안 「만석이 아니였고」, 공휴일 월요일 오후 5시 반이었습니다. 메인거리에서 한 골목 들어가 있어서 그렇다고 짐작한 글이 여럿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여덟 글이 4층 루프탑을 적었습니다. 「여기서 저녁에 카페 즐기는거 매우추천」이라고 한 글이 있는 반면, 한 글은 「자리가 예쁘다는 느낌은 아니어서」 2층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3. 열다섯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전체를 우스블랑에서 사용」해서 「자리가 부족할 일은 없을 것 같다」, 3층은 「좌석 사이 간격도 2층보다 여유」라는 식입니다. 창이 크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4. 네이버나 구글에 영수증 리뷰를 쓰면 미니 크로아상을 줍니다. 여섯 글이 이 이벤트를 적었고, 받아 먹은 글들은 작지만 결이 촘촘하고 버터 향이 진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여섯 글이 성수역(2호선)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큰길이 아니라 골목 안이라 지도를 한 번 보고 가라는 글이 있고, 토리든 옆 골목·자연도 소금빵 안쪽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0/20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15/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5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0건 중 15건
조용하다20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20건 중 5건
깨끗하다20건 중 4건
재방문했다20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1건
양이 많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0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0건 중 10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0건 중 8건
  • 통창·채광 20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5건
  • 포장 20건 중 3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0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0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0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4건
  • 혼자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우스블랑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섯 글이 성수역(2호선)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큰길이 아니라 골목 안이라 지도를 한 번 보고 가라는 글이 있고, 토리든 옆 골목·자연도 소금빵 안쪽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0건 중 10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0건)
입구에 턱이 있다20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0건 중 1건

먹는 자리는 위층에 있습니다. 1층은 주문만 하는 곳이라 「좌석은 따로 준비돼있지 않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열 글이 2층 자리를 적었습니다 — 창가를 바라보는 자리, 큰 테이블, 날씨 좋은 날 폴딩도어를 연 자리입니다. 3층은 2층보다 테이블 간격이 넓고 더 차분하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다섯 글이 1층에서 주문하고 위층에서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1층은 제빵실이라고 적은 글들이 있고, 지하에 손님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잘 모릅니다. 두 글이 계단 반 층을 올라가야 1층 주문대가 나온다고 적었고, 먹는 자리는 2층부터입니다. 엘리베이터·경사로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위치를 겪은 대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여자 화장실은 2층, 남자 화장실은 3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다른 글들이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넓은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6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간 글이 넷,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나 가족과 간 글은 없습니다. 반려견은 「3층이나 1층 야장석」에서 가방에 넣으면 된다고 들은 말을 옮긴 글이 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이 「매일 10:00-21:00」, 그중 열세 글이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10-2394-8357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한 글은 02-517-1988도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두고 한 글은 「샌드위치가 비싸긴 함」이라 적었고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했습니다. 세 번째로 간 한 글은 가성비를 「보통」이라 했습니다. 나머지 글은 값을 적었을 뿐 비싸다·싸다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 바게트는 말이 갈립니다. 질기거나 딱딱했다고 적은 글이 셋(한 글은 집에서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니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겉딱 속촉」「이게 바게트지」처럼 좋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세 번째로 간 한 글은 지난 두 번보다 바게트의 바삭함이 떨어지고 구성이 부실해졌다며 「강추」에서 「괜춘」으로 낮췄습니다.
  • 가게 소개문(「천연발효종(르방)」「주문과 동시에 만드는 샌드위치」)을 거의 그대로 옮긴 글이 여럿이고, 9월 하순~10월 초에 몰려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이 문구들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정보로 만든 자동 생성 글 하나는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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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6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