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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우마텐 텐동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동일로 143 성수1차 대우아파트 상가 1층 안쪽에 있는 텐동집입니다. 사장님 한 분이 오픈 주방에서 주문을 받은 뒤 튀겨, 주방을 바라보는 바(다찌) 자리에 내어 줍니다. 기본 우마텐동이 10,000원, 새우가 넷인 에비텐동 13,000원, 붕장어가 올라가는 아나고텐동 14,000원, 소프트쉘크랩텐동·스페셜텐동 17,000원이고, 온센타마고 튀김(1,000원)은 따로 시켜야 합니다. 압구정 도산공원 근처에 있다가 성수로 옮겨 왔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동일로 143, 1층 126호 (성수동2가, 성수1차 대우아파트)
  • 가격대₩9,0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11:30–21:00, 6건이 평일 11:30–21:00, 3건이 일요일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1:0014건 중 7건
평일11:30–21:0014건 중 6건
일요일12:00–21:0014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4:30–17:309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4:30–17:309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일요일 15:00–17:309건 중 2건
라스트오더14:003건 중 2건
쉬는 날토요일11건 중 11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20: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오래 기다려 먹습니다.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주문 뒤 30분, 30분, 30~40분, 50분, 그리고 주문하는 데만 15분에 그 뒤 20~25분입니다. 12시에 예약하고 갔는데 12시 40분에 음식이 완성됐다는 글이 있고, 12시 예약으로 갔다가 앞 팀 음식부터 만드느라 「가게 도착한 후 최종 한시간 만에 음식 받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번에 4~6인분씩만 튀기고 조리 중에는 새 주문을 받지 않는다는 가게 안내를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2. 자리는 모두 주방을 바라보는 바(다찌)석입니다. 테이블 없이 바석뿐이라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그렇지 않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자리 수는 「10명!?정도」, 「12개 남짓」, 「닷지석 12석 정도」로 적혔습니다. 일렬로 앉아서 넷 이상이면 일행과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오픈 주방이라 반죽을 입혀 튀기는 과정을 바로 앞에서 본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그것을 보느라 덜 지루했다는 말이 자주 붙습니다.
  4.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18건입니다. 「얇고 바삭해서 포삭?한 식감」처럼 튀김옷이 얇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갓 튀긴 것치고 「그닥 많이 안 뜨거워서」 아쉬웠다는 글도 있습니다.
12개 더 보기
  1.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느끼한 음식을 잘 못 먹어서」 텐동을 먹으면 금방 물리는데 끝까지 먹었다는 식으로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소스가 「짭쪼름하긴 한데」 밥과 함께 먹으면 짜지 않다고 한 글이 1건 있고, 소스가 약하면 앞의 소스 통에서 더 부어 먹으면 된다는 글도 있습니다.
  3. 자리가 나기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6건,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주말 오픈런으로 갔는데 네 번째였고 한 시간을 기다렸다는 글, 점심이 조금 지나 갔는데 20분 기다렸다는 글, 연휴 12시 30분쯤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글은 13시 30분쯤, 브레이크타임 끝난 17시 30분쯤에 갔습니다.
  4. 식사 자리 뒤쪽에 대기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대기석이 6인 자리 정도」, 「웨이팅 할 수 있는 소파」라고 적었습니다.
  5. 예약하고 갔거나 예약 손님이 먼저 받는 것을 본 글이 6건입니다. 예약 없이 갔더니 나중에 온 예약 손님 음식이 바로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전날 마감, 전화 예약은 당일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랍스터·갑각류·플렉스 텐동은 하루 전 예약이 필요하다는 안내를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6. 연인과 갔다고 적은 글이 6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가족·친구와 간 글, 넷이 간 글, 혼자 간 글도 있습니다.
  7. 여러 번 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근처 직장인 3년차, 회사 앞이라 여러 번, 첫 방문 뒤 「몇번이나 더」. 이 셋은 점심시간에 먹기는 빠듯하다고 같이 적었습니다.
  8. 값이 싸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서울에 성수에 이런가격 텐동집 처음봄」. 에비텐동은 평균에서 비싼 편, 아나고텐동은 조금 싸게 느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9. 역에서 걸어간 글이 2건입니다 — 지하철로 성수에 갔다는 글, 「성수역에서부터 거리가 조금 있지만 걸어가기에 나쁘지않음」. 건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쫌 쭉 걸어와야」 한다고 적은 글이 1건 더 있습니다. 성수역·건대입구역·어린이대공원역 사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10. 직원 응대를 적은 글은 드뭅니다. 예약하고도 한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죄송하단 말씀 한마디 없으셔서」 아쉬웠다는 글이 1건입니다.
  11. 한쪽 구석에 아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12. 맥주를 판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생맥주 9,000원을 시킨 글, 하이네켄 생맥주·하이볼이 메뉴에 있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18/25가장 많이 시킨 것
온센타마고 튀김
18/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8건)와 「느끼하지 않다」(1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5건 중 18건
느끼하지 않다25건 중 17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25건 중 4건
재방문했다25건 중 3건
조용하다25건 중 3건
깨끗하다25건 중 2건
양이 많다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15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5건 중 15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5건 중 10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2건
  • 맥주 판매 25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온센타마고 튀김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6건
  • 가족과 25건 중 3건
  • 친구와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우마텐 텐동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간 글이 2건입니다 — 지하철로 성수에 갔다는 글, 「성수역에서부터 거리가 조금 있지만 걸어가기에 나쁘지않음」. 건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쫌 쭉 걸어와야」 한다고 적은 글이 1건 더 있습니다. 성수역·건대입구역·어린이대공원역 사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5건)
엘리베이터25건 중 1건

지하가 아니라 상가 1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건물 들어가면 바로 옆」, 「상가건물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이라는 글과 상가 안쪽 끝이라 처음엔 헷갈린다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문은 상가 안쪽에만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1층에 올라와 오른쪽, 다시 오른쪽으로 돌아 복도 끝까지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자리가 모두 높은 바석인 것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상가 공용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203040506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5-111
2026-021
2026-031
2026-043
2026-0512
2026-061
2026-072
2026-083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직접 겪은 것이 아니라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평일 11:30~21:00, 토요일 정기휴무는 모든 글이 같고, 일요일은 12:00~21:00(한 글은 21:30), 브레이크타임은 14:30~17:30(한 글은 14:00부터, 일요일은 15:00~17:30), 라스트오더는 14:00과 20:30으로 적혔습니다. 2025년 8월부터 하루 36그릇(점심 20·저녁 16)만 팔아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안내도 옮겨 적었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지만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말 글은 에비텐동 12,000원·아나고텐동 13,500원, 4월을 정리한 5월 초 글은 우마텐동 9,000원·스페셜텐동 16,000원입니다. 2025년 11월 글이 이미 13,000원·14,000원이라 값이 내렸다기보다 옛 값을 적은 것으로 보이지만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18-5833 은 여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받고 11:30부터 19:30까지 30분 단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포장은 글이 갈립니다. 2025년 11월 글은 배민 배달·포장을 판다고 적었고, 2026년 3월에 간 글은 입구 안내문에 「포장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라고 쓰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라 지금 어떤지는 모릅니다.
  • 2017년 압구정 도산공원 근처에서 열었다가 성수로 옮겨 왔다는 말은 여러 글이 들은 대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1년 12월 압구정점을 닫고 2022년 1월 성수에서 다시 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성수 매장 이야기입니다.
  • 사장님 혼자 운영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는데, 2026년 5월 초 글 하나는 「사장님과 직원분만 딱 계시고」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다 먹은 그릇이 바로 치워지지 않았다고도 적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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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서울 성수역 텐동맛집 우마텐 주말 오픈런 후기 2025-11-02 · 무민씨의 슬기로운생활기록

후보 332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