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우드파이어 파로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과 뚝도시장 사이 성덕정21길 골목에 있는 장작 그릴 와인바입니다. 2026년 4월에 문을 열었고, 장작에 구운 장각(26,000원)·안심 웰링턴(32,000원)·은대구(28,000원)·뼈등심(38,000원)과 파스타에 와인이나 하이볼(9,000원)을 곁들여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27건입니다. 그 가운데 11건이 이 가게 글이고, 직접 가서 먹은 글은 10건입니다. 나머지는 이름에 '우드파이어'가 들어간 다른 가게(옥스라이브파이어그릴·아웃오브오더·먹 등)의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21길 18,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5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8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7건이 17:00–01:00, 6건이 금요일 17:00–02:00, 6건이 토요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01:00 | 7건 중 7건 |
|---|---|---|
| 금요일 | 17:00–02:00 | |
| 토요일 | 17:00–02:00 | |
| 쉬는 날 | 월요일 | 6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장작 불이 보이는 자리가 있습니다. 일곱 글이 바 자리 앞이나 큰 창 너머로 요리하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53022 는 바에 앉아 장작으로 컬리플라워를 굽고 고기를 굽고 자르기를 되풀이하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53031 은 불쇼 같은 퍼포먼스는 없었고 「가끔 스토브에서 불이 올라오는 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 바 자리와 테이블석이 함께 있습니다. 여덟 글이 입구 쪽 바 자리와 안쪽 홀의 테이블을 따로 적었습니다. 53025 는 안쪽에 6명까지 앉는 단체석이 한 자리뿐이라고 적었고, 53031 은 테이블석 의자가 딱딱해서 오래 앉기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술은 한 사람에 한 잔씩 시켜야 합니다. 세 글이 1인 1주류(또는 1인 1음료)가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53031 은 논알콜로 피치하이볼이 있다고 적었고, 53016 은 무알콜 칵테일을 시켰습니다.
- 예약해서 가는 집입니다. 세 글이 예약을 적었는데, 53031 은 캐치테이블로 당일 예약을 했고 예약금이 3만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53031 은 평일 오후 6시 30분에 들어가 7시 40분에 나올 때 바 두 자리 빼고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그릴 메뉴는 시간이 걸립니다. 53022 는 그릴 메뉴가 대부분 30분쯤 걸린다고 적었고, 53025 는 주문하면 만들기 시작해서 조금 걸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사워도우 & 번트버터
깨끗하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건)와 「좁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8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0건 중 8건
- 오픈 주방 10건 중 7건
- 와인 판매 10건 중 5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0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0건 중 3건
- 맥주 판매 10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0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0건 중 2건
- 혼자 10건 중 2건
- 데이트 10건 중 2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 차로 감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0건) |
|---|
층은 모릅니다. 주소는 1층이지만 들어가면서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건물 밖으로 나가서 쓰는 화장실이라고 적었고, 53022 는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4 |
| 2026-05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53031 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뚝도시장 쪽으로 10분쯤 걸었고, 골목 안쪽이라 처음에는 여기가 맞나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53022 는 첫 손님으로 들어갔고, 53016 은 5시 조금 전에 들여보내 줬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갔을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조용한지는 1 대 1로 갈립니다. 53031 은 단체 손님 대화 소리와 주방 스토브 소리로 활기찬 편이라 했고, 53033 은 안쪽이 조용해서 대화하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넓은지도 갈려서, 두 글은 넓지 않다고, 한 글은 밖에서 보기보다 넓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한 끼 값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53031 은 두 사람이 샐러드·볼로네제·장각에 와인 한 잔과 하이볼을 시켜 98,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값에 대한 말은 갈려서, 53025 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했고 53027 은 성수치고 와인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17시에 열어 새벽 1시까지, 금·토는 새벽 2시까지, 월요일 휴무입니다. 다만 한 글을 빼면 모두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라스트오더와 브레이크타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개업 직후인 2026년 4월 23일부터 5월 1일 사이에 이 집 글 다섯 건이 몰렸습니다. 그 가운데 한 건은 업체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혔고, 한 건은 값도 시킨 음식도 적지 않은 채 데이트 분위기 문구만 되풀이합니다. 우리는 이 글들도 세었지만, 제 돈을 냈다고 적은 글은 두 건(53031, 53033)입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내돈내산 우드파이어 파로|생일날 다녀온 성수 와인바 볼로네.... 2026-09-13 · Mood Indigo
- [성수]우드파이어 파로 2026-09-01 · Nish's Own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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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