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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마라탕마라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중식

용용선생 마라도원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아차산로11길 골목의 마라탕집입니다. 대표는 직화마라탕으로, 2인 기본 19,900원에 닭(15,900원)이나 양(18,900원)을 반드시 더하는 꼴이라 고기만 넣어도 35,800~38,800원입니다. 주방을 바 좌석이 둘러싸고 있어 숯불과 토치로 고기·채소를 굽는 모습을 보며 먹는다고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곁들이는 것은 구운 주먹밥 용니기리(5,900원부터)와 고추바삭유린기(16,900원), 마실 것은 꼬량볼과 연태고량주이고, 탄산음료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29건이고, 그 가운데 6건은 강남·대학로·용산·방이의 다른 지점 글이라 치웠고, 1건은 소개뿐이며, 가 본 글은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1길 3,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5,900 – ₩19,900
  • 면적면적 79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6:00–22:00, 2건이 16: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6:00–22:007건 중 2건
매일16:00–22:007건 중 5건
라스트오더21:0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소문과 달리 대개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기다림을 다룬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고, 토요일 오후 6시, 일요일 오후 5시, 주말 저녁 7시, 금요일 6시, 저녁 8시 같은 시각을 댔습니다. 「예전보다 인기가 식었는지」라고 쓴 글도 있습니다. 주말에 「현장에서 30분 기다리다」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6시 반~7시에는 3~4인 팀만 기다리고 2인석은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자리의 중심은 오픈 키친입니다. 열 글이 주방 앞 바 좌석에서 굽는 과정을 봤다고 적었고, 「불쇼」를 보려면 다찌석을 권한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자리는 바석과 2인석·4인석이며, 한 글은 「2인석이 5~6개 있고 4인석 3개 정도」라고 셌습니다. 매장 크기는 넓다 2건, 크지 않다 1건으로 갈립니다.
  3. 곁들이 가운데 고추바삭유린기의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유린기가 「그냥 평범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용니기리는 겉이 바삭한 구운 주먹밥이라는 말이 거듭 나왔고, 시키는 데 「시간이 꽤 걸려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1/20가장 많이 시킨 것
직화마라탕(2인)
11/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웨이팅이 없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11건)와 「맵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20건 중 11건
맵지 않다20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20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0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0건 중 2건
재방문했다20건 중 1건
달다20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0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0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4 · 아니다 3
태블릿·키오스크 주문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0건 중 10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7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0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직화마라탕(2인)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3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차로 감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용용선생 마라도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0건)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 몇 층인지·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지 않습니다. 「화장실이 매장에서 꽤 걸어가야」 한다는 글과 매장 안에 붙어 있지 않다는 글이 둘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화장실이 낡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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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10
2026-082
2026-096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맵기는 대체로 순하다는 쪽입니다.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 맵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말은 했지만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넷입니다. 마라에 익숙지 않은 일행이 먹다 내려놓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푸짐하다·충분하다 4건, 생각보다 작다·적다 3건, 결론 없음 1건입니다. 적다고 한 글은 「안주로 먹는 거면 적당한 양이고, 식사로 먹으면 조금 부족」이라 적었습니다.
  • 주문 방식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테이블의 QR로 주문했다는 글이 4건, 종이 메뉴판에 연필로 체크해 건넸다는 글이 3건이고, 같은 7월에 둘 다 나와서 언제 바뀌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 도보 5분」「도보 7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성수 메인거리에서 꽤 떨어져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직원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나갈 때 카운터에서 「친절한 멘트와 함께」 부채를 받았다는 글이 하나, 「사장님이 불친절함」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매일 16:00~22:00(라스트오더 21:00)으로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끼 값은 둘이 술을 곁들여 「8-9만원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비싸다 1건, 가성비가 좋다 1건, 결론 없음 1건으로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 전화번호 02-462-0999는 두 글의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불가, 현장 대기만 가능」도 옮겨 적은 것이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등록은 테이블링이라는 글이 셋, 캐치테이블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연기와 환기는 갈립니다. 환기가 잘 되는지 괜찮았다는 글이 둘, 환기가 잘 안 되고 매장 안이 뿌옇다는 글이 둘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맛집 용용선생 마라도원 분위기 좋은 마라탕맛집 2026-10-05 · 초밥이의 힐링이야기
  2. 성수 핫플 용용선생 마라도원 웨이팅부터 메뉴까지 내돈내산 후기 2026-09-27 · 이츠이지의 여행탐방기
  3. 성수 두끼🐽 용용선생 마라도원&페이퍼 플레이트 2026-09-17 · nothing. · 다음 색인
  4. 성수에서 만난 홍콩의 밤, 용용선생 마라도원 솔직후기 2026-09-13 · 세상에서 소소한 행복찾기 · 다음 색인
  5. 이제 패딩을 꺼내자 2026-09-10 · I'm not cute anymore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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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성수 맛집 용용선생 마라도원, 내돈내산, 데이트, 홍콩 뒷골목 같은 분위기 마라탕 후기 2026-07-29 · Only i can change my lif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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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성수 / 뚝섬 ] 용용선생 마라도원 - 직화마라탕 마라전골 이색맛집 분위기 좋은 맛집 성수핫플 데이트 추천 2026-07-15 · 잇사이트 eatsight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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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용용선생 마라도원 | 성수역 마라탕 맛집 간술하기 좋은 공간 (내돈내산후기) 2026-07-08 · 공유문서함 0u0 · 다음 색인
  19. [서울 성수] 직화 마라탕 맛집 분위기 좋은 감성 술집 내돈내산 용용선생 마라도원 2026-07-05 · only eun lifeෆ · 다음 색인
  20. 1박2일 서울출장 | 틈새 성수 나들이(팝업 신데렐라) 2026-06-26 ·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다음 색인

후보 48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