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완백부대찌개 성수낙낙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낙낙 생각공장 데시앙플렉스 A동 1층에 있는 부대찌개·삼겹살집입니다. 점심에는 1인분 10,000~12,000원짜리 부대찌개를 먹고, 셀프바에서 밥과 라면사리를 값 없이 마음껏 가져다 먹습니다. 저녁에는 초벌한 고사리 꽃삼겹(200g 17,000원)을 불판에 구워 먹는 손님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14건을 한 블로거가 썼습니다. 한 글은 이 가게가 같은 건물 지하 1층에서 지금 자리로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7길 49, 생각공장데시앙플렉스 A동 1층 R122~R124호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17,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5 m² (약 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0:00–22:00, 5건이 주말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00–22:00 | 6건 중 6건 |
|---|---|---|
| 주말 | 11:00–20:00 | 6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4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밥과 라면사리가 무한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셀프바에서 반찬까지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한 글은 백김치를 더 가져다 먹었고, 다른 한 글은 깻잎은 셀프바에 없어서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더 준다고 적었습니다. 국물이 졸면 직원이 육수를 더 부어 줬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1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많다는 쪽은 스팸 양을 말합니다(「냄비 절반을 채울 정도」). 52852 한 글은 「전체적으로 양은 넉넉한 편은 아닌데」라고 적었습니다.
- 꽃삼겹은 주방에서 초벌해서 나온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냄새가 덜 배고 기름도 덜 튀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불판에는 고사리·김치·버섯이 함께 올라가고, 다 먹으면 직원이 김치볶음밥을 볶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11건이 적었고 깨끗하다고 13건이 적었습니다. 통창이라고 적은 글이 5건,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단체 80석」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가게가 알린 숫자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안쪽에 「약간 분리된 공간」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직원이나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오뎅꼬치나 교자를 서비스로 내줬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손님 얼굴 다 기억함」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이 셋은 모두 단골인 한 블로거가 쓴 글입니다.
- 값이 비싸지 않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부대찌개 1인분은 10,000~12,000원입니다. 2026년 4월 한 글은 통새우·우삼겹 부대찌개 2인분, 대왕달걀말이, 음료 하나를 시키고 33,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부대찌개 두 가지를 한 냄비에 섞어 시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역에서는 조금 걸어야 합니다.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약 850m」, 「도보로 약 15분」, 「도보 약 10분 내외」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는 「도보 16분」이라 적은 글이 있고, 다른 한 글은 실제로 15분쯤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스팸 부대찌개
깨끗하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3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6건
- 반찬 리필 27건 중 6건
- 주차 규모 27건 중 5건
- 통창·채광 27건 중 5건
- 층고가 높다 27건 중 4건
- 초벌해서 나온다 27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7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7건 중 1건
- 이전해 옴 27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7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6건 |
|---|
건물 지하주차장을 무료로 쓸 수 있다고 6건이 적었고, 주차장이 크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560대 규모」는 문구가 똑같은 두 글(하나는 체험단)에만 나오는 숫자입니다.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3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혼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는 조금 걸어야 합니다.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약 850m」, 「도보로 약 15분」, 「도보 약 10분 내외」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는 「도보 16분」이라 적은 글이 있고, 다른 한 글은 실제로 15분쯤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
|---|
지금 1층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입구까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4 |
| 2025-12 | 4 |
| 2026-01 | 6 |
| 2026-02 | 6 |
| 2026-03 | 3 |
| 2026-04 | 2 |
| 2026-06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가 같은 건물 지하 1층에서 지금의 1층으로 옮겼다고 적은 글은 2025년 12월 52859 한 건뿐입니다. 그보다 앞선 2025년 11월 글들도 이미 지금 자리 이야기라서, 옛 자리가 어땠는지는 모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시간에 웨이팅이 있을 정도」라고 적은 글이 1건이지만 몇 분을 기다렸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오후 5시에 갔는데 6시쯤 되자 직장인들이 많이 왔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간 글이 3건, 가족(엄마)과 간 글이 1건, 혼자 간 글이 1건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함께 가기에 어떤지는 거의 알 수 없습니다.
- 부대찌개는 1인분도 시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꽃삼겹은 「2인 이상」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메뉴 이야기라 어긋나는 말이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6건이 적었고 모두 정보 줄을 옮긴 것입니다. 평일은 10:00-22:00 으로 6건이 같습니다. 주말은 5건이 11:00-20:00 이고, 1건(2026년 1월)만 11:00-22:00 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15:00-17:00 은 4건에 나옵니다. 쉬는 날은 「휴일에도 정상영업」이라 적은 글 1건뿐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25-3490 은 5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이지만 모두 송년회 단체 예약 이벤트 이야기였습니다. 평소에도 전화로 예약할 수 있는지는 적은 글이 없습니다.
- 30건 가운데 14건을 한 블로거가 썼고, 영수증 인증을 붙였습니다. 2025년 11~12월의 꽃삼겹 글 5건과 2026년 2월의 글 5건은 같은 문구가 되풀이됩니다(「연기 없는 삼겹살」, 「단체 80석」, 「영수증 리뷰 이벤트」). 그중 한 건은 체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허영만 화백 방문과 트와이스 나연 맛집이라는 말은 들은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벽에 걸린 허영만 사인과 그림을 직접 봤다고 적은 글 2건만 셌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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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9건 중 본문 9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