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
옹근달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성수이로7길 골목에 있는 건물 한 채를 다 쓰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1층 진열대에서 빵과 케이크를 고르고 주문한 뒤 2층·3층·옥상으로 올라가 먹습니다. 아메리카노는 6,000원, 가게 이름을 딴 빵 「옹근달」은 7,500원, 조각 케이크는 12,000~1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성수점에 가서 먹은 것을 적은 글은 17건입니다(가장 이른 방문은 2025년 12월 20일). 같은 이름의 용산점 글 3건과 다른 가게 글 5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41-1, 1,2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92 m² (약 8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3:00 | 10건 중 8건 |
|---|---|---|
| 라스트오더 | 22:3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에도 줄을 서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기다림을 말한 3건 가운데 2건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글 1건, 그리고 주말에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어요」라고 적은 글 1건입니다. 2026년 4월 주말 글 1건은 들어갈 때는 자리가 많았는데 나올 때쯤 뒤에서 많은 사람이 대기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따로 2025년 12월 저녁 방문 글은 안에 자리가 없어 밖에 앉았습니다.
- 케이크 한 조각은 음료 두 잔 값입니다. 값이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조각이 크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조각 케이크치고 가격대가 있었지만 그만큼 크기가 상당했다」). 한 글은 7천 원이 넘는 음료가 「일반 머크컵보다 작은 잔」에 나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달다는 말이 9건에 나옵니다. 「생각보다 조금 더 많이 달아서 아아 아니었으면 다못먹었을 것 같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많이 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2건으로, 말차 브라우니와 복숭아 크루아상을 두고 한 말입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없고, 아쉬움을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빵을 담는 판이 「위생적이지 못했음」, 매장 안 화장실이 「안 깨끗함」, 「조금만 더 깨끗하게 관리되면」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 1건은 처음 갔을 때보다 「훨씬 깔끔해지고」라고 하면서도 화장실은 살짝 지저분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9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17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8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7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5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7건 중 3건
- 통창·채광 17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2건
- 오픈 주방 17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7건 중 1건
- 냉방 17건 중 1건
- 충전 17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7건 중 5건
- 친구와 17건 중 5건
- 가족과 17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2건
- 혼자 1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7건 중 9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1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1건 |
앉는 자리는 위층에 있습니다. 2층에 앉았거나 2층 자리를 적은 글이 9건입니다. 1층은 주문대와 빵 진열대가 차지해서 「1층엔 자리가 몇 개 없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옥상(루프탑)을 적은 글이 5건, 바깥 테라스 자리를 적은 글이 5건, 창가 좌식 자리를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좌식 자리는 「인기가 많아서 매번 꽉 차 있다」고 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자리 대부분이 2층 위에 있고, 한 글은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1건만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안 깨끗함」). 몇 층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7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10~15분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376m」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영업시간은 겪은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시간을 적은 가 본 글 10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3:00(라스트오더 22:30은 6건), 2026년 10월 글 1건이 11:00~22:00으로 적었습니다.
- 값이 오른 것으로 보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피스타치오 산딸기 케이크를 2026년 7월 글은 12,000원, 10월 글은 14,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아메리카노 6,000원, 「옹근달」 7,500원, 허니버터크로와상 4,000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같은 값입니다.
- 전화번호 02-499-5012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TV(나 혼자 산다·생방송 오늘저녁)에 나왔다는 말, 레스큐어 버터를 쓴다는 말, 3층 루프탑이 「있대요」라는 말은 들은 말이나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성수 카페 목록 글 3건과, 한 블로거가 쓴 월간 정리 글·소개 글 2건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누가 내 인생의 운전대를 나한테 맡긴거야 난 면허가 없어 2026-10-04 · ⠀
- 성수 카페 옹근달|빵부터 케이크까지 다양한 성수 베이커리 카페 2026-10-03 · 알콩달콩 콩이쫑이
- 9월의 추구미는 양재천 2026-10-03 · 아주 보통의 나날
- [옹근달] 성수 | 오버해서 100번은 간 거 같은 성수 베이커리 맛집 옹.... 2026-10-03 · 제리의 빵앗간
- 성수 옹근달, 먹지 않아도 배부른 디저트 눈요기 맛집 2026-09-27 · 슾상미의 미(美)식생활
- 성수 베이커리 카페 <옹근달 성수점> 빨미까레 다양한 빵 종류가 있.... 2026-09-27 · 쌀떡이와 술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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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동 성수 옹근달 - 머무르기에 나쁘지않은 카페 2026-01-28 · Like ordinary days
후보 302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