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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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올음은 성수역과 건대입구역 사이 골목, 빨간 벽돌 건물 지하 1층(반 층쯤 내려가는 반지하)에 있는 사시미 오마카세 집입니다. 오너셰프 한 사람이 바 자리 앞 오픈 키친에서 차완무시·문어 초회·전복술찜으로 시작해 사시미 두 접시, 생선구이, 해산물 접시, 감태마끼, 우동, 솥밥, 오란다와 셔벗까지 10~12접시를 내고, 값은 1인 70,000원으로 우리가 읽은 글 내내 같았습니다. 2인에 전통주 한 병을 꼭 시켜야 하고, 저녁에만 엽니다(평일 17시, 주말 15시, 월요일 휴무).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0일부터 8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동일로 75-18, 지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4,000 – ₩70,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7:00–22:00, 12건이 주말 15:00–22:00, 2건이 17: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22:00 | |
|---|---|---|
| 주말 | 15:00–22:00 | |
| 요일 안 적음 | 17:00–22:00 | 17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5건 중 1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평일 | 17:00–23: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 영업시간 | 주말 | 15:00–23: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술은 빼고 갈 수 없습니다. 14건이 2인에 한 병을 꼭 시켜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에서 본 병값은 삼양춘 청주 34,000원, 수암 36,000원이고, 넘사벽 IPA 맥주는 14,000원, 약주·증류주 4종 페어링은 1인 45,000원이었습니다. 무알콜 맥주를 시킨 글이 둘 있습니다. 셰프에게 취향을 말하면 메뉴판에 없는 술까지 골라 준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 15건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셰프를 마주 보는 바(다찌) 자리가 대부분이고 테이블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ㄷ자 구조로 되어 있는 바 테이블은 총 10명까지」 앉고 창가 4인 테이블은 2명부터 쓸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바 8석에 테이블 하나라고 한 글, 4인석 1개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9건이 오픈 키친을 적었습니다 — 바 자리에서 셰프가 생선을 손질하고 문어를 「직접 눈앞에서 썰어」 주며, 국·찜·구이까지 만드는 과정을 다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 10건이 값에 비해 싸다고 적었습니다(「이렇게 빵빵한 구성과 퀄리티에 7만 원 실화입니까」).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4개 더 보기
- 14건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주택가 골목 안쪽이라 성수 큰길의 소란이 없고, 평일 저녁이 특히 차분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평일 저녁에도 예약 손님으로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17건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 예약을 썼습니다. 두 글은 손님을 30분 간격으로 받아 각자 다른 때에 시작한다고 적었습니다.
- 1건이 코스가 늦어졌다고 적었습니다. 셰프 혼자 상차림부터 조리까지 다 하는데 30분 간격으로 손님이 늘면서 중간부터 접시 사이가 벌어졌고, 「5시 50분에 입장했는데 나온 시간이 8시 30분」이었다고 합니다. 다른 한 글은 같은 방식 덕에 밀리지 않고 여유로웠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여러 갈래입니다. 연인·배우자와 3건, 친구와 2건, 어머니와 1건, 옛 직장 상사 둘과 1건이고, 1건은 혼자 바 자리에 앉아 「혼자여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코스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사시미 오마카세(맡김차림)
조용하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4건)와 「비싸지 않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5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25건 중 1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0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5건 중 10건
- 오픈 주방 25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8건
- 와인 판매 25건 중 3건
- 통창·채광 25건 중 2건
- 맥주 판매 25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4건 |
|---|
4건이 가게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고, 맞은편 양꼬치 골목의 명성주차장(유료)을 쓰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주차장 값(30분 1,500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3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0건 |
8건이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었고 2건은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내려간 글들도 「반계단 정도 내려가는 느낌」「반지하」「지하 1층 (이지만 1층 같은)」이라 적어, 깊은 지하가 아니라 반 층 아래로 보입니다. 2건(52696·52699)은 통창으로 안이 들여다보여 답답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1·2층은 다른 식당(엘로코)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건이 입구에서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10건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성수 옛 건물의 상가 공용 화장실과 달리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가글·인공눈물·머리끈·렌즈 세척액·면봉·뷰러까지 놓여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4 | 6 |
| 2026-05 | 8 |
| 2026-06 | 4 |
| 2026-07 | 3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8건이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고 1건은 「역에서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 했습니다. 걸린 시간은 갈립니다 — 성수역 3번 출구 5분·건대입구역 6번 출구 7분이라 적은 글이 2건, 10~15분이라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3~4분 걸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예약하고 갔고, 1건이 「앞에 대기 줄도 있다」고 적었지만 시작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 했습니다.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17건이 시간을 적었는데 22시라고 한 글이 14건, 23시라고 한 글이 3건(3월·5월·7월)이라 시기로 갈리지 않고, 어느 쪽이 지금 것인지 모릅니다. 여는 시각(평일 17시, 주말 15시)은 모든 글이 같고 월요일 휴무는 15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목요일은 따로 공지를 보라고 적었습니다.
- 코스 값은 1인 70,000원으로 2026년 2월 방문부터 8월 글까지 같았지만, 한 끼 값은 술에 달렸습니다. 2인에 한 병이 필수라 둘이 가면 코스 140,000원에 병값(메뉴판에서 본 것은 34,000~36,000원)이 더해집니다. 전통주 페어링까지 넣어 1인 115,000원 코스였을 거라 짐작한 글이 1건입니다.
- 가 본 26건 중 2건이 협찬을 밝혔고 6건이 제 돈이라 적었습니다. 나머지 18건은 말이 없는데, 그중 몇은 문장이 거의 같습니다(52701과 52703은 골목의 화분, 트러플 차완무시, 간장보리, 「분명히 두툼한 회인데」 대목이 겹칩니다). 같은 안내를 받아 쓴 원고일 수 있어, 그 글들의 칭찬은 덜 무겁게 읽어야 합니다.
- 전화 0507-1438-3120은 6건이 적었고,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코스 구성은 그날 들어온 생선에 따라 바뀌어, 글에 적힌 어종이 그대로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오마카세 올음 제철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전통주 .... 2026-08-01 · 아비카유
- 성수 오마카세 데이트 맛집 올음 제철해산물 코스와 전통주 페어링 2026-08-01 · 5gam이 새콤달콤한 시간_☆ by.스위티즘
- 성수 오마카세 올음|제철 해산물과 전통주 페어링이 특별했던 기.... 2026-07-31 · 아르떼아모 Arteamo
- 성수 오마카세 혼밥 올음 전통주 페어링 숙성회 사시미 2026-07-29 · 아카이브
- 올음 건대 스시 가성비 최고 오마카세 내돈내산 먹방후기 2026-07-04 · 찬쥬의 블로그(USCPA, Finance)
- 서울 성수 오마카세 맛집 숙성 사시미 좋은 전통주 맡김차림 올음 2026-06-24 · Yestar's Colorful Journey · 다음 색인
- [성수·건대 맛집] 사시미와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성수 오마카세 맛집 ‘올음’ 2026-06-24 · 욱박이의 Food Travel · 다음 색인
- 성수 오마카세 맛집 건대 오마카세 올음 오마카세 2인 깔끔하고 맛있는 맡김차림 디너코스와 전통주... 2026-06-15 · Yebin on the World · 다음 색인
- 성수 올음 후기|퇴근 후 사시미 오마카세,내돈내산, 성수 전통주 .... 2026-06-05 · 용나의 기록
- 성수맛집) 성수 사시미 오마카세 맛집 | 올음 성수 내돈내산 후기 2026-05-29 · 꿀벌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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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오마카세 맛집 올음, 사시미와 전통주의 조화가 좋은 곳 2026-05-24 · rabochang님의 블로그
- 성수 오마카세 맛집ㅣ‘올음’ 다찌 분위기 좋은 디너 코스 식당 2026-05-08 · Deep In Vogue
- 성수 오마카세 맛집 올음 전통주와 즐기는 제철 사시미 코스 2026-05-07 · 블로그 어떻게 하는 건가요?
- 성수 오마카세 맛집 '올음' 후기 2026-05-06 · early-bird
- 성수 오마카세 맛집 올음 콜키지 가능한 7만원 가성비 오마카세 전.... 2026-05-06 · 은은로그
- 성수 올음 건대맛집 성수오마카세 사시미오마카세 방문 후기 및 추.... 2026-05-01 · 뽄토리'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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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0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