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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분식한식

온담루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 쪽 아차산로7길 골목 1층의 작은 수제만두집입니다. 채수로 낸 맑은 국물의 만둣국(12,000원)이 중심이고, 떡만둣국·찐만두·만두칼국수·만두장칼국수(13,000원)를 팝니다. 고기·김치·매운김치 만두를 반반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의 '김두만'이 2025년 가을 무렵 상호와 업주가 바뀌어 온담루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4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1건입니다(한 건은 2024년 김두만 시절 방문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36, 1층 1-5호 (성수동2가)
  • 가격대₩10,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토요일 11:00–16:00, 6건이 평일 11: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19:0010건 중 6건
토요일11:00–16:0010건 중 7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9건 중 7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평일11:00–21: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매운맛은 무엇을 시키느냐에 달렸고, 글이 반으로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매운김치만둣국을 먹고 「다음날 응꼬에 불이 났읍니다」, 「매워서 혼났습니다」. 결론이 서지 않은 글도 다섯인데, 장칼국수를 두고 「얼큰」하다면서도 「맵찔이인데도 맵지 않았고」라고 적은 식입니다. 한 글은 고기만두에도 얇게 썬 고추와 고추씨가 들어 있어 고추를 못 먹으면 다 못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2. 매장이 작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자리가 다소 협소하고 좁은」, 「작고 아담한」). 한 글은 사장님 혼자 운영하는 것에 비하면 「테이블은 꽤 많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는 글이 넷이고, 조용하다·한적하다는 글이 둘, 오픈 키친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3. 점심에는 붐비지만 오래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평일 12시 조금 전에 가서 웨이팅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 넷이서 먹는 동안 점심이 가까워지자 밖에 기다리는 사람이 생겼다는 글이 하나, 「테이블 하나 남아있을 때」 들어가 기다릴 뻔했다는 글처럼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기다림보다 품절을 조심하라는 글이 더 많습니다 — 오후 1시 넘어 갔더니 사장님이 「만두 소진」 팻말을 걸고 있었다는 글, 만두장칼국수가 품절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4. 역에서 걸어갑니다. 두 글이 성수역 1번 출구로 나와 걸어간다고 적었고(「5분-7분 정도」), 한 글은 연무장 쪽이 아니라 1번 출구로 나와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9/18가장 많이 시킨 것
만둣국
5/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5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18건 중 5건
깨끗하다18건 중 4건
양이 많다18건 중 2건
재방문했다18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2건
조용하다18건 중 2건
육즙이 있다1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8건 중 4건
웨이팅이 있다1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1건
  • 포장 18건 중 1건
  • 오픈 주방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만둣국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8건 중 1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로 간 한 글이 주차불가라 근처 성수2가3동 공영주차장을 쓰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같은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8건 중 3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 혼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온담루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두 글이 성수역 1번 출구로 나와 걸어간다고 적었고(「5분-7분 정도」), 한 글은 연무장 쪽이 아니라 1번 출구로 나와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층은 한 글이 「같은 건물 1층」이라고 적었을 뿐, 입구 모양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201020304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5-094
2025-101
2025-121
2026-012
2026-021
2026-033
2026-042
2026-061
2026-07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자리 같은 번호의 '김두만'이 상호와 업주를 바꿔 온담루가 되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이 「김두만에서 온담루로 상호 및 업주가 변경되었다고」 적었고, 2024년 5월의 김두만 방문기는 스스로 지금과 다르다고 밝혀 세지 않았습니다. 이사가 아니라 주인과 이름이 바뀐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어 왔고 지금 시간은 모릅니다. 2025년 9~12월 글은 평일 오후 9시까지(브레이크 15~17시), 2026년 1~4월 글 여섯은 평일 11~19시·토요일 11~16시·일요일 휴무, 2026년 6월 글 하나는 평일 11~16시·토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영업시간이고, 2026년 7월 이후 글은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토요일 휴무·일요일 영업으로 요일이 뒤바뀌어 적혀 있습니다.
  • 값은 만둣국·떡만둣국 12,000원, 칼국수 13,000원으로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찐만두만 2025년 9월 글의 10,000원에서 2026년 3월부터 11,000원으로 올랐습니다. 한 끼 값은 대개 12,000~13,000원이고, 만둣국을 시키면 공깃밥을 말해서 받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직장 동료 등 여럿이 간 글이 셋, 친구와 간 글이 둘, 연인과 한 글, 혼자 한 글입니다. 친구 딸과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아이 의자 같은 것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 0507-1493-3023 은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포장·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뿐이고, 실제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실제로 포장해 간 글은 하나입니다(찐만두 4판).
  • 2026년 3월의 세 글이 「성수2가3동 주민센터와 성수지구대 바로 앞」, 「고추장 베이스 국물이라 얼큰… 해장용」 같은 같은 문구를 나눠 씁니다. 협찬 표시는 없지만 같은 틀일 수 있어 읽을 때 감안하십시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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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수역 점심 맛집 추천! 성수 온담루 만두 품절로 맛본 구수한 콩국.... 2026-06-24 · 쿨내나게 사는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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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성수 가성비 혼밥 맛집, 서울 수제 손만두 손만둣국, 김치만두 맛집 .... 2025-09-04 · Clair의 블로그

후보 167건을 모두 열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