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오카츠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 쪽 연무장길 골목 안, 계단을 올라간 자리에 있는 일식 돈카츠집입니다. 등심(로스)카츠 15,000원, 안심(히레)카츠 16,000원, 모듬·특로스 18,000원에 밥·매콤한 된장국·파김치·백김치·양배추 샐러드가 한 쟁반으로 나옵니다. 테이블의 핑크솔트·로즈마리 오일·통후추와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안내판을 따라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방배직영점 글 1건을 치웠으며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2년 전 다른 자리에서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어, 이 자리로 옮겨 온 가게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9-15,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1:00, 5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7건 중 5건 |
|---|---|---|
| 매일 | 11:00–21:00 | 17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기 전에 문 밖 키오스크(태블릿)에서 주문과 결제를 먼저 합니다. 19개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모르고 그냥 들어갔다가 다시 나가 주문하는 손님이 있었다는 글이 있고, 자리가 있는지 먼저 보고 주문하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주문번호를 부르면 바에서 쟁반을 직접 받아 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방 앞 바(다찌) 자리와 2~4인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20개 글이 앉을 자리를 적었고, 그중 여럿이 바 자리 덕에 혼밥하기 좋다고 했습니다. 13개 글이 오픈 주방에서 튀기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넓다는 글이 4개, 좁다는 글이 2개입니다. 「먹는 자리는 좁긴 함」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14개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고, 8개 글이 고기가 두툼하다고, 8개 글이 육즙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은 2개입니다. 특로스·모듬을 먹고 양이 많아 배불렀다고 적은 글은 4개입니다.
- 자리에 앉으면 물 대신 시원한 보리차가 나온다고 4개 글이 적었습니다. 벽 쪽에 가방이나 외투를 둘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5개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안심(히레)카츠
튀김옷이 바삭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4건)와 「깨끗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2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19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3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5건 중 5건
- 짐 보관 25건 중 5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4건
- 맥주 판매 2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4건
- 통창·채광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5건 중 1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1건
- 이전해 옴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5건
- 친구와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혼자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입구에 턱이 있다 | 25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2건 |
몇 층인지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주소는 1층이지만 한 글은 「건물 2층에 위치」, 한 글은 「2층이 아닌 2층으로 올라가면」, 한 글은 「2층 창가쪽에는 2인석 / 4인석」이라고 적었습니다. 반 층 위의 매장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릅니다. 5개 글이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엥? 싶은 계단을 올라가면」「반 층 올라가게 되면」처럼 적었고, 키오스크는 계단 위 문 앞에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을 올라간다는 글만 5개이고 경사로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2개 글이 적었고, 그중 하나는 「작지만 깨끗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2 |
| 2026-09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마다 갈렸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1개로, 점심 12시 30분쯤 앞에 1팀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주말 오후 2시와 저녁에는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2개입니다. 주말 12시에 테이블이 만석이라 바 자리에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점심이나 주말에 오면 웨이팅도 있을 것 같은」 같은 말은 짐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평일 저녁에 안심이 이미 품절이었다는 글과, 브레이크타임 직후에 품절 메뉴가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주문하고 나서 튀기기 때문에 음식이 15분쯤 걸렸다고 2개 글이 적었습니다. 18시 35분에 주문해 18시 50분에 받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붐비는 점심에도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은 1개입니다.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이라고 4개 글이 적었습니다. 길을 잃을 뻔했다는 글이 하나 있고, 아임도넛 건물 왼쪽 골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여러 갈래입니다.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5개, 친구와 간 글이 3개, 혼자 간 글이 2개, 가족과 간 글이 2개(그중 아이를 데려간 글 1개), 셋이 함께 간 글이 1개입니다.
- 영업시간은 16개 글이 11:00~21:00, 1개 글이 11:00~20:40으로 적었고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갈립니다. 한 글은 16:00~17:00, 두 글은 「없음」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브레이크타임 끝나고 오픈런」을 했다고 겪어서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은 7월부터 9월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등심 15,000원, 안심 16,000원으로 한 끼에 1만 5천~1만 8천 원이고, 카레(5,000원)나 음료(3,000원)를 더하면 2만 원을 넘깁니다. 「가격이 좀 비쌈」이라고 적은 글이 1개입니다. 치킨카츠와 카레 정식은 14,000원과 15,000원으로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9개 글이 0507-1432-7118, 2개 글이 070-4379-2758로 적었습니다. 「예약 가능」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예약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옮겨 온 가게입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가 「2년 전 갔던 카츠 맛집」이 「그 사이 장소를 옮겨서」 지금 골목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옛 주소와 옮긴 때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 글은 「그때 그 맛 그대로」라고 했습니다.
- 광고성 글이 섞여 있습니다. 협찬·금액 지원을 밝힌 글이 2개입니다. 아무 말 없는 글 6개는 「일본과 서울에서 돈카츠를 연구해온 셰프들」「5일 동안 저온숙성」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썼고, 그중 하나는 금액 지원을 밝힌 글의 문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5일 저온숙성」「YBD 상위 0.3%」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같은 글이 두 블로그에 올라온 경우도 1건 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사람 서울 여행 맛집 탐방 2026-09-28 · 단비의 이것저것
- 성수맛집 5일 동안 숙성 프리미엄 카츠 전문점 오카츠 성수본점 2026-09-23 · 까칠몽실맘의 일상
- 성수동 돈까스 오카츠 맛집에서 3개 주문한 점심 식사 2026-09-22 · 촌티이이
- 일상 먹부림(윤멘, 육쌈냉면, 두루치기, 오카츠, 피자스쿨, 대엽라이브누들바 단호박콩국수&평양냉면) 2026-09-17 · 뚜벅이의 일상 · 다음 색인
- Sep. 1 | 이 계절이 너무 짧아 아쉬워요 2026-09-14 · Archive
- [성수] 성수에서 먹은 일식 돈까스 중 원탑인 곳 <오카츠> 2026-09-07 · 시골햄의 이것저것리뷰
- 성수역 일식 돈카츠 맛집 오카츠 성수본점 특로스, 히레카츠 후기 2026-09-07 · 트래블러의 먹뚜루맛뚜루
- 성수역 돈까스 맛집 <오카츠 성수본점>, 아이랑 성수역 돈가스 맛집 2026-09-06 · ingnnngee
- 성수 직장인들의 혼밥 가능한 돈까스 맛집 오카츠 / 특등심카츠 솔.... 2026-09-06 · 고독한 보식가
- 성수역돈까스 맛집 오카츠 성수본점, YBD 등심 안심카츠 후기 2026-09-04 · 대식가님의 돼지런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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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5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