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오우칸
Oukan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우칸은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연무장길 37-17 골목 안의 이자카야입니다. 그날 생선으로 짜는 숙성회 모둠 「사시미 모리아와세」(2인 48,000원)와 고등어 봉초밥(23,000원), 크림 파스타, 나베, 덴뿌라를 하이볼·생맥주·증류식 소주와 함께 먹는 집이고, 자리는 오픈 주방 앞 바석과 2인·4인 테이블로 나뉩니다. 주소는 1층이지만 계단으로 반 층 올라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한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것 포함). 한 건은 옆집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여러 집 목록의 한 칸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7-17,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2,000 – ₩92,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1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7:00–01:00, 3건이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1:00 | 12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7:00–01:00 | 12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3:30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으면 값 없이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대부분 크래커였으며 한 글은 크래커에 대파 크림치즈가 곁들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회와 고등어가 비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한 글만 「연어 위에 올라간 연어알은 살짝 비렸다」고 했고, 같은 글은 모리아와세를 「특별한 맛보단 아는 맛」이라 적었습니다.
- 간은 약한 쪽입니다. 다섯 글이 짜지 않다·삼삼하다고 적었는데, 그중 둘은 아쉬움으로 적었습니다 — 세비체와 치킨난반이 「조금 삼삼했어요」, 전복크림파스타가 「너무나 싱거웠던」. 한 글은 술찜 국물은 센 편이고 모츠나베는 싱거웠다고 갈려 적었습니다.
- 바석 앞이 오픈 주방입니다. 다섯 글이 셰프가 요리하는 것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 앞쪽이 높아 주방이 잘 보이지는 않았다고 했습니다.
6개 더 보기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토요일 8시쯤 「아주 운이 좋게 4인석이 있어서」, 2차로 갔더니 「마침 한테이블이 비어」, 예약 없이 갔는데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어요」. 세 글은 붐비는 시간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적었고, 평일 저녁 7시에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일곱 글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했거나 예약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바석(닷지석)과 테이블을 골라 예약할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은 작은 편입니다. 네 글이 「아담」「그리 크지 않은 편」이라 적었습니다. 홀은 2인 테이블이고 단체 예약 땐 붙여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다섯 글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창가에 앉아 골목을 지나는 사람을 구경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스키야키가 「냄비 터질 듯이 푸짐」했다는 글, 덴뿌라가 「양이 엄청많고」 다 못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두 글이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덴뿌라는 「파스타를 다 먹고 한참 기다려서야」 받았다는 글, 만석이라 두 번째 메뉴가 천천히 나왔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사시미 모리아와세(모둠 숙성회)
잡내가 없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0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5건
- 통창·채광 28건 중 5건
- 오픈 주방 28건 중 5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8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1건
- 쿠폰 28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건
- 냉방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5건
- 데이트 28건 중 2건
- 가족과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8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3건 |
지하가 아닙니다. 두 글이 「1.5층」에 있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지하가 아닌 지상」이라 쾌적했다고, 다른 하나는 반 층 아래가 라멘집이니 헷갈리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릅니다. 다섯 글이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 「1층이지만 반 층 올라가야 해요!」, 「1층이라고 되어있지만 계단으로 올라가야」. 처음 오는 사람은 이 계단 때문에 찾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계단을 올라갔다는 글은 있지만 몇 칸인지, 경사로나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는 글은 있지만,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옮겨 적은 안내 하나에 「남녀 공용」이라 되어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7 |
| 2026-09 | 17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매일 17:00-01:00, 라스트오더 23: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17:00 - 24:00 (라스트오더 23:00)」을 적었는데 주소(연무장7길 8 2층)와 전화번호까지 달라 셈에서 뺐습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뒤」 갔다는 글이 하나 있어, 17시 전에 여는 날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모리아와세 2인 48,000원이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거듭 적혔고, 8월 23일 한 글만 4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영수증은 하나로, 둘이 봉초밥·파스타와 술 넉 잔에 96,000원이었습니다.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423-2980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다른 번호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 같은 소개문이 여러 글에 거의 같은 순서로 되풀이됩니다 — 이름 뜻(왕관), 「신선하지 않은 재료는 그날 바로 폐기」, 소스를 직접 끓이고 숙성, 도기 장인과 만든 수제 도기.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원고임을 밝힌 글은 「광고지만」이라 쓴 한 글과 체험권을 받았다는 한 글뿐이고, 제 돈이라 적은 글은 하나,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일반 소주를 안 판다는 글이 둘, 메뉴에 소주가 있다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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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이자카야 오우칸|분위기 좋은 성수 술집, 고등어 봉초밥·전.... 2026-09-30 · 오늘도 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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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5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