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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빵집카페

오우드 성수2호점

OUDE BAKERY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우드 성수2호점은 성수역 북쪽 성수이로24길 36의 2층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1층은 옷·굿즈를 파는 편집샵이고, 계단으로 올라가면 카페가 나옵니다. 진열대에서 베를리너(속을 채운 독일식 도넛)·소금빵·바게트·구움과자를 골라 커피와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2026년 8~9월 글에 적힌 값은 소금빵 4,000원, 베를리너 4,200~5,500원, 아메리카노 5,000원, 카페라떼 5,500원입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8시~21시, 주말 9시~21시라고 가 본 글 아홉이 같게 적었고, 그중 다섯이 라스트오더를 20시 30분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13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가서 먹은 것을 적은 글은 12건입니다.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14건은 여러 집 목록, 옮겨 적은 정보, 배달 후기, 체크인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4길 36,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8,8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41 m² (약 10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9건이 평일 08:00–21:00, 9건이 주말 09: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08:00–21:00
주말09:00–21:00
라스트오더20:305건 중 5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넓은 것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온 말입니다. 가 본 12건 가운데 9건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그냥 넓다는 말에 그치지 않고 「좌석 많고 간격 넓어서 좋음」, 「테이블끼리 다닥다닥 붙어 있지 않은」, 「단체 자리도 많음」처럼 자리 간격을 짚은 글이 많습니다. 평일 점심에는 그 넓은 좌석이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평일 아침 문 열자마자 갔더니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가 본 글 넷이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단골인 글은 「날 선선할때는 여기서 수다떨기좋다」고 했고, 이 테라스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은 테라스만 된다는 말은 다른 두 글에도 나오지만, 둘 다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3. 단골이 쓴 글이 셋입니다. 「20번 넘게 가봤는데」, 「벌써 3~4번 정도 방문」, 회사가 가까워 「자주 방문했던」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그중 둘은 성수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도 적었습니다. 「10분정도」 걸린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6/12가장 많이 시킨 것
베를리너
9/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2건 중 9건
재방문했다12건 중 3건
느끼하지 않다12건 중 2건
달다12건 중 1건
깨끗하다12건 중 1건
조용하다1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2건 중 1건
간이 세다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2건 중 8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2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3건
  • 통창·채광 1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2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12건 중 2건
  • 포장 12건 중 2건
  • 노키즈존 12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2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베를리너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오우드 성수2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2건 중 8건
입구에 턱이 있다12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2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2건 중 2건

카페는 2층입니다. 가 본 글 여덟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가야 카페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1층에 대해서는 「옷, 가방 등 판매하는 쇼룸」, 「편집샵」, 「오우드의 감성을 담은 굿즈」, 「유스 매장」으로 글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 한 글은 길을 둘로 적었습니다. 1층 매장 안 계단으로 올라가도 되고, 「테라스 좌석 옆의 외부 계단」으로 곧장 올라가도 된다고 합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카페는 2층이고 글들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만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안에 「귀여운 단차 주의 스티커」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노키즈존이라고 본문에서 말한 글이 하나이고, 그 까닭을 「매장 내부에 계딴 등 위험 요소」라고 옮겼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남녀가 따로라고 가 본 글 둘이 적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화장실이 카페 안에 있어서 「굳이 카페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했고 「칸도 여러 개」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하나는 「청결 상태👍🏻👍🏻」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29하루에 2건
2026-03-16하루에 2건
2026-03-15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85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3월 글 하나는 버터떡이 한창 유행일 때 토요일 오전 9시 20분에 갔는데 이미 줄이 있었고, 「제 뒷사람까지만 구매 가능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8월 글 하나는 주말 오후 2시에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렸다는 글과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씩이라, 지금 주말 오전에 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일요일 저녁 7시에 가니 이미 품절된 빵이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단맛은 갈립니다. 베를리너를 두고 「너무 달달했던 초코와 시나몬」이라고 한 글이 하나, 「달고 기름진 느낌보다는 담백한 맛」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셋은 맛마다 달랐다고 적었습니다. 블루베리는 「살짝 단 편」이고 커스터드는 「살짝 덜 단 편」이었다는 식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거의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남자친구와 성수에 왔다가 들른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친구나 가족, 여럿이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러명이랑 같이 가기에도 괜찮을 것 같다」, 「혼자 노트북하기 좋은 카페로 보인다」 같은 말은 짐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는 0507-1454-2050이라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목록 글 하나는 070-8840-2436을 옮겨 적었는데, 어느 번호가 지금 번호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버터떡 값은 갈립니다. 2026년 3월 글 둘은 1개 2,000원, 5월에 쿠팡이츠로 배달시킨 글은 1개 3,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배달 앱 값이 매장 값보다 높을 수 있어서 값이 오른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영업시간 안내는 모두 연중 같은 시간으로 적혀 있지만, 명절·임시 휴무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성수]오우드 - 성수동 대형 베이커리 카페, 분위기 좋은 디저.... 2026-09-18 · 취향 수집가
  2. 성수 오우드 카페 굿즈부터 힙한 분위기의 베이커리 맛집 (노키즈존.... 2026-09-15 · 도리끼리 ☻
  3. 성수 베이커리 오우드, 힙한 분위기에 빵까지 맛있는 성수동 빵집 2026-09-14 · 몽실몽실 패밀리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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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6.08 helpmeaugust 2026-09-02 · Zuly · 다음 색인
  7. 성수 베이커리 카페 추천|오우드 후기 [내돈내산] 2026-08-31 · 뷰티&맛집 ♣ 수리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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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4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