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뷔아이스크림
OVICECREAM
기타 · 성동구 성수동2가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뷔아이스크림은 성수역 1번 출구 쪽 성수일로12길의 지식산업센터(서울숲 코리아IT센터) 1층 104호에서, 매장에서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젤라또를 컵이나 직접 구운 와플콘에 담아 파는 가게입니다. 원래 제주에서 장사하다가 2026년 5월 16일 성수에서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한 가지 맛 싱글이 4,900원, 두 가지 맛 더블이 6,500원이고 와플콘은 1,000원을 더 받습니다 — 5월 글과 9월 글의 값이 같습니다. 맛은 8가지이고, 사기 전에 맛보기를 해 봤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아이스크림에 사탕으로 만든 눈알을 붙여 준다고 네 글이 적었고, 막걸리 맛은 알코올이 들어 있어 신분증을 본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1건이고, 그 가운데 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 8건은 성수 매장, 1건은 이전 전 제주 매장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6, 서울숲 코리아IT센터 1층 104호 (성수동2가)
- 가격대₩4,900 – ₩41,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1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12:00–20:00, 2건이 수요일 12:00–20:00, 2건이 목요일 12: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0:00 | |
|---|---|---|
| 화요일 | 12:00–20:00 | |
| 수요일 | 12:00–20:00 | |
| 목요일 | 12:00–20:00 | |
| 금요일 | 12:00–20:00 | |
| 토요일 | 12:00–20:00 | |
| 일요일 | 11:00–19:00 | |
| 쉬는 날 | 월요일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매달 마지막 일요일 | 5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제주에서 올라온 가게입니다. 오픈 날 다녀온 글은 제주에서도 먹어 본 사람이 쓴 것으로, 성수 매장이 「26년 5월 16일(토) 정식으로 오픈」했다고 적었고, 실내도 「제주에서도 봤었던 친근한 인테리어가 그대로」 옮겨 왔다고 했습니다. 제주 매장에서 먹었다는 글이 하나 더 있는데, 성수로 옮긴 것은 여행 뒤에 찾아보고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이전해 오신 곳이라고 해요」라고 들은 말로, 한 글은 오픈 전 플래카드의 「제주에서 올라왔다는 문구」를 보고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사기 전에 맛보기 콘에 한 입씩 담아 준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 레몬 맛을 「먼저 시식을 권해 주셨는데」, 막걸리 맛을 「맛보기로 조금 얹어주셨는데」처럼 사장님이 먼저 권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눈알 사탕을 「붙일 지 먼저 물어봐」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오픈 날 글은 「앉아서 수제 아이스크림을 즐기기에 부족함 없는 동선 & 테이블 배치」라고 했고, 7월 글은 매장이 「아주 넓은 편은 아니지만 아늑하고 깔끔했어요」라고 했습니다.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게 밖에서 먹는 사람을 봤다는 글도 있지만 테라스 자리가 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오픈 날 글은 「도보로 3분 정도」라고 했고, 다른 글들의 안내 블록은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출근길·점심 산책길에 노란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는 회사원 글이 셋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단맛을 앞세우지 않는다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너무 달거나 느끼하지 않은」이라고 한 글이 하나이고, 초콤마니를 「단맛이 전혀 없는 쌉쌀하다 못해 쓴」 맛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레몬 소르베는 아주 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으아 많이 시다!」, 「진짜 새콤해요」, 「엄청 신맛이 강했어서」.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레몬뿜뿜 소르베
직원이 친절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9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1건
- 포장 9건 중 1건
- 이전해 옴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1건
- 여럿이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오픈 날 글은 「도보로 3분 정도」라고 했고, 다른 글들의 안내 블록은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출근길·점심 산책길에 노란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는 회사원 글이 셋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에는 1층 104호로 되어 있지만, 들어가 보니 몇 층이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오픈 날 글의 정보 블록에만 있고,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7 | 3 |
| 2026-08 | 1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다시 사 먹지 않겠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회사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이 시그니처가 「내가 좋아하는 우유 아이스크림의 맛이 아니었다」고, 재료를 몰라 답답했다고 적고 「앞으로 내 돈 주고 사 먹을 것 같진 않았다」고 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오픈 날 오후 5시가 넘어서도 「손님들로 가득」했다는 글이 있고, 저녁 마감 무렵에 갔더니 「이미 대부분의 맛이 품절」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림을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이지 기다리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둘, 친구와 간 글이 하나, 회사 동료들과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고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오픈 날(2026년 5월) 글은 화~토 12:00~21:00(라스트 오더 20:30), 일요일 12:00~19:00, 7월 글들은 화~토 12:00~20:00, 일요일 11:00~19:00, 9월의 두 글은 12:00~20:00에 월요일과 마지막 주 일요일을 쉰다고 적었습니다. 월요일 휴무는 다섯 글이 모두 같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이 비싼지 판단한 글은 하나뿐이고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 「저렴하진 않았지만」 수제인 걸 감안하면 「많이 비싼 편도 아닌 것 같았다」. 싱글 4,900원·더블 6,500원은 5월과 9월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제주 시절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아서, 옮겨 오면서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글마다 다릅니다. 오픈 날 글의 정보 블록은 0507-1354-5525, 맛집 목록 글은 070-4814-5522를 옮겨 적었고, 둘 다 가게에서 확인한 번호가 아닙니다. 정보 블록에 예약이 된다고 적혀 있지만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7월의 두 글은 매장 안내 블록(영업시간·주차)이 글자까지 같습니다 — 같은 출처를 옮긴 것으로 보이며, 먹은 이야기는 서로 다릅니다. 2024년 12월 글은 여러 가게의 체험단 모집 모음이고, 2026년 9월의 한 글은 성수 디저트 순위 목록이라 둘 다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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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6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