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카레
카레카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오밀 성수

Oh! Meal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북쪽 아차산로5길 골목, 붉은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파스타·오므라이스 집입니다. 메인은 대개 15,900원~19,900원이고 오밀스테이크만 37,900원이며, 메인 두 개와 소바마끼, 음료 두 잔으로 된 2인 세트가 48,700원입니다. 메뉴판과 함께 주는 작은 종을 흔들어 주문하고, 물·피클·앞치마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많이 시킨 것은 오밀소바마끼(9건)·러버덕 오므라이스(7건)·고추장버터파스타(5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홍대·혜화·응암동 지점 글과 다른 가게 글 9건을 빼고 21건이 이 집 글이며 그중 19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5길 37-1, 1층 101호 (성수동2가)
  • 가격대₩3,500 – ₩48,7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11:30–21:15, 2건이 매일 11:30–21:15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1:157건 중 4건
매일11:30–21:157건 중 2건
라스트오더20:30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1시간 넘게 찍혀있어서」 그날은 포기했다는 글이 있고, 5월 1일 휴일 점심에 간 글은 캐치테이블 기기를 못 찾아 밖에서 줄을 섰다가 나중에야 「매장 문 앞이나 계단 쪽」 기기에 등록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평일 저녁과 평일 점심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두 건이고, 줄이 있다고 한 글 가운데 두 건도 평일 저녁에 갔을 때는 바로 들어갔다고 덧붙였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하고 오픈 시간에 들어가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2. 아이와 가기 좋다는 말이 구체적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가 본 글이 네 건이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이 세 건입니다. 시판 이유식을 가져가 데워 달라고 하자 주방이 「흔쾌히」 전자레인지에 돌려 주었다는 글, 쌍둥이가 싸우지 않게 사장님이 러버덕을 하나 더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그 글은 러버덕 오므라이스 볶음밥이 아이 입에는 살짝 매콤해 물을 찾았다고도 적었습니다.
  3. 매운 메뉴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네 건이고, 그중 스파이시 해산물 파스타를 시킨 세 건이 모두 맵다고 했습니다. 「맵찔이 기준 꽤 맵지만 먹을 수 있는 정도」라는 글과, 이 파스타가 부채살 매콤 리조또보다 조금 더 맵다는 글이 있습니다.
  4.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세 건이며 모두 2인 세트를 두고 한 말입니다(「성수 물가 생각하면 가성비가 꽤 괜찮게」).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식구가 러버덕 오므라이스·오밀스테이크·철판치즈카츠와 음료를 시킨 한 끼 값은 71,700원이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구글 리뷰를 쓰면 3,500원 음료를 준다는 리뷰 이벤트를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9/15가장 많이 시킨 것
오밀소바마끼
5/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맵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5건 중 5건
맵다15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5건 중 2건
느끼하지 않다15건 중 2건
양이 많다15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15건 중 1건
조용하다15건 중 1건
재방문했다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1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아의자 15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5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5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5건 중 1건
  • 맥주 판매 1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5건 중 1건
  • 통창·채광 1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5건 중 1건
  • 오픈 주방 15건 중 1건
  • 냉방 1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밀소바마끼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5건 중 2건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적은 가 본 글이 두 건입니다. 차로 온 글들은 근처 공영주차장을 썼고, 한 글은 성수2가3동주차장이 1시간 1,800원에 걸어서 5분이 안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5건 중 5건
  • 친구와 15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오밀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5건)
입구에 턱이 있다15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15건)
남녀 화장실 구분15건 중 1건

가게는 1층이지만(붉은 벽돌 건물 「1층」이라 적은 글이 한 건) 「계단으로 통해 들어갈 수 있고」라고 적은 글이 한 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5월에 간 글은 「매장 밖 건물 계단 복도 쪽에 남녀 분리 화장실」이 있고 비밀번호가 필요할 수 있다고 했고, 10월 1일 글은 「안쪽으로」 남녀 공용과 여성용 화장실이 있고 앞에 가글과 핸드크림이 놓여 있다고 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모습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4
2026-101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릴 자리는 1 대 1로 갈립니다. 평일 저녁에 간 글은 앉아서 기다릴 자리와 오밀이 만든 듯한 쿠션이 있다고 적었고, 5월 휴일 점심에 간 글은 「대기 공간이 전혀 없어서」 차가 다니는 길가에 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6분 정도 걸리는 골목 안쪽」이라 적은 글이 한 건, 「성수역에서는 조금 걸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다른 글들이 적은 거리(도보 10분, 541m)는 주소와 함께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11:30~21:15,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고 대부분 주소와 함께 옮겨 적은 것입니다. 5월에 간 한 글만 21시 마감에 15:00~17:00 브레이크가 있다고 적어, 그때와 지금이 다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전화는 0507-1397-9197로 네 글이 같게 적었고, 네이버·캐치테이블로 예약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러버덕 오므라이스에 딸려 나오는 장난감이 바뀌었습니다. 9월 말까지의 글은 「튜브를 타고 있는」 여름 오리였고, 10월 초부터의 글은 호박 속에 든 할로윈 오리입니다. 메뉴판에 한정 이벤트로 적혀 있다고 하니 오리가 목적이라면 가기 전에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 엔플라잉 재현이 단골이라는 말은 두 글에 나오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름의 홍대·혜화점과 새로 여는 응암동 지점 글도 이 집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04. 다시, 다시 만나(with. 버블냥) 2026-10-06 · Eternal Archive
  2. 아이랑 찾기 좋은 성수 맛집 오므라이스 땡길땐 오밀 2026-10-04 · 아우토유니온
  3. 서울 성수 맛집 오밀 성수 성수동 파스타 가성비 좋은 2인세트 2026-10-02 · 모아가 블로그
  4. 성수동 오밀 내돈내산, 러버덕 오므라이스와 치즈 폭포 철판카츠 솔.... 2026-10-02 · 일상&뷰티&육아를 다루는 아끙이맘 :)
  5. [오밀] 성수 파스타 맛집 오밀 성수점 직접 가본 후기 (네이버예약·.... 2026-10-02 · 레이트어답터 너구리의 인생현실리뷰
  6. 오밀 성수 | 분위기 좋은 성수동 파스타 브런치 맛집 추천 2026-10-02 · 테이스트 앤 스타일(T&S)
  7. 성수동 파스타 성수파스타 맛집 추천 오밀 2026-10-01 · 하루일상에서 결혼까지:)
  8. 성수 아이랑 와도 좋은 가성비 브런치 <오밀> 성수 소개팅 맛집 2026-10-01 · 먹구와 빵구 웨딩준비 그리고 맛집 ♥
  9. 아기랑 성수동 브런치 맛집 오밀 성수 파스타 리조또 세트메뉴 추천.... 2026-10-01 · 아가 모모네 행복여행기
  10. 9월, 우 우와와 우와 우와와 타쿠타쿠 챠오~ 2026-10-01 · 얼렁뚱땅 인생살기
  11. [성수핫플] 수비드로 부드럽게 맛있는 오밀 스테이크에 소바마끼까.... 2026-10-01 · 타누키의 MAGIC-BOX
  12. 성수 파스타 맛집 오밀 성수 / 엄마와 다녀온 분위기 좋은 맛집 2026-09-30 · honglog
  13. 낭만 쫓으며 살자 2026-09-30 · NA_AN
  14. 북성수 파스타 오밀 성수 가족 생일 식사 양식집 2026-09-30 · 대충 열심히 살자
  15. 성수 브런치 파스타 맛집, 오밀 아이랑 가기에도 딱! 2026-09-26 · 이밥풀 · 다음 색인

후보 249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