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오사이초밥 성수점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 연무장3길에 있는 예약제 스시 오마카세집입니다. 점심 코스는 22,000원이라고 두 글이 적었고, 광어부터 간장새우·안키모·후토마끼를 거쳐 우동으로 끝납니다. 건대·광화문·잠실 등에 지점이 있는 이름이라 글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성수점 글은 6건(직접 가서 먹은 글 5건, 동네 목록의 한 칸 1건)입니다. 나머지 24건은 다른 지점이나 다른 초밥집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3길 9-14,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2,000 차림표 8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들어가는 것도 시간에 맞춥니다 — 한 글은 「미리 들어갈 수 없고 딱 정시에 직원분께서 나오셔서 말씀해주실 때 입장됩니다」라고, 다른 글은 입구에 「정시에 불러준다는 문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시간 반 일찍 도착해 근처 카페에서 기다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 한 글이 「주방을 바라보는 긴 카운터를 따라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11명이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오후 2시 예약에도 빈자리 없이 꽉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속도는 좀 빨랐어요」, 느긋한 오마카세를 바라는 사람은 고려하라고 했습니다.
- 밥 양이 적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밥 양은 적지만 많은 것보다 좋아요」).
3개 더 보기
- 디너는 메뉴판에 1인 1주류 안내가 있고 무알코올 음료로 바꿀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점심에 간 다른 글은 「1인 1음료인 줄 알았는데 디너에만 그런가봐요」라고 적었습니다.
-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저렴한 스시 오마카세」, 「22,000원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 혼자 가서 먹은 한 글은 이번이 일곱 번째 방문이라고 적었고, 성수에 오면 거의 이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런치 오마카세
비싸지 않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달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4건
- 오픈 주방 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5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5건 중 1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5건 중 1건
- 짐 보관 5건 중 1건
- 맥주 판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5건 중 1건
- 데이트 5건 중 1건
- 혼자 5건 중 1건
- 친구와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들어가 보니 몇 층이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이름의 지점이 건대·광화문·잠실·강남 등에 있습니다. 다른 지점 글의 디너 33,000원, 주차 지원, 대기실 이야기는 이 집 것이 아니라서 세지 않았습니다.
- 디너 값은 이 집 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점심 22,000원도 2026년 9월의 두 글이 적은 값입니다.
- 영업시간은 한 글에만, 그것도 옮겨 적은 블록으로 나옵니다(평일 12:00-21:00, 토·일 11:30-21:30). 가기 전에 예약 화면에서 시간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이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0507-1431-5420). 예약은 네이버로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시간까지 문 앞에서 기다렸다는 글은 있지만, 예약 없이 가서 기다릴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4번출구에서 371m」는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다섯 글이 다 다릅니다 — 혼자, 옛 직장 동료, 남자친구, 어머니가 한 글씩이고 한 글은 일행이라고만 적었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오마카세 오사이초밥 성수점 런치코스 방문후기! - 민음사 빵.... 2026-10-03 · 차차드라몬의 일상
- 성수 초밥 예약제로 즐기는 오마카세 디너 내돈내산 2026-09-21 · 내맘대로 이야기 · 다음 색인
- 내가 서울을 뭐 하러 갔더라? 2026-09-18 · : ) · 다음 색인
- [성수] 극강의 가성비 오마카세 '오사이초밥 성수' 내돈내산 후기 2026-09-18 · 일개미의 일상 · 다음 색인
- 덕스티켓 체험단으로 성수 연극 '영시기' 관람 후기 2026-09-01 · 노트 · 다음 색인
후보 384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