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오르노 성수점
HORNO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9분, 뚝섬로17가길 베이스성수 건물 1층에 있는 화덕피자·파스타·빠에야 집입니다. 한 글은 2026년 8월에 문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6건은 마곡·목동·서울역·마포·신용산 등 다른 오르노 지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성수점 글 24건 가운데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가을 메뉴인 무화과 에멘탈 피자(35,500원)로 13건이 먹었고, 무화과 부라타(28,500원)와 피자 도우를 그릇 삼아 내는 빠네(29,500원)를 곁들인 글이 많습니다. 주문은 테이블 QR로 한다고 9건이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7가길 49, 베이스성수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35,5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81 m² (약 1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0:00–23:00, 3건이 10: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3:00 | 14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3:00 | 14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13건이 길게 뻗은 오픈 주방과 그 안의 큰 화덕을 적었습니다. 「쉐프분이 이렇게 직접 화덕에 빵을 굽고 계세요」처럼 자리에서 피자 굽는 모습이 보인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2건,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테이블 간 간격이 넉넉해서」 음식을 여러 개 놓아도 좁지 않았다는 말과, 안쪽에 칸막이 소파석과 6인 안팎의 소파 단체석이 있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그중 2건은 네이버 예약에 「자리 예약금 5만 원」을 먼저 냈다고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적은 글이 7건이고, 받은 것은 음료 한 잔(칵테일, 콜라 제로, 캔음료)입니다.
4개 더 보기
- 무화과 메뉴가 달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한 글은 「단맛이 강하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건물 밖 야외 자리에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문을 열어 두어 안에 앉아도 밖에 있는 느낌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와인을 판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와인 냉장고와 볼이 큰 잔을 본 글이 있고, 잔 와인이 드라이해서 무화과 피자와 화이트가 잘 맞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적어 둔 시간은 5분, 5분, 7분, 8분, 8분, 9분입니다. 성수 큰길에서 조금 떨어진 골목 안쪽이라 덜 붐볐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무화과 에멘탈 피자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달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3건 중 13건
- 와인 판매 23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9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6건
- 통창·채광 23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4건
- 맥주 판매 23건 중 3건
- 포장 23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1건
- 커피 판매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6건 |
|---|
주차가 된다고 6건이 적었고 베이스성수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라는 말이 되풀이되지만, 직접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나머지 주차 정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6건
- 친구와 23건 중 4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적어 둔 시간은 5분, 5분, 7분, 8분, 8분, 9분입니다. 성수 큰길에서 조금 떨어진 골목 안쪽이라 덜 붐볐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1건 |
건물 1층에 있다는 것을 들어가 본 대로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건물 앞쪽과 옆쪽에 입구가 하나씩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강아지 유모차를 끌고 온 손님을 봤다는 글이 1건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1건입니다.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1층에 남녀가 따로 있고 비밀번호는 테이블 QR에서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0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1건으로, 예약 없이 가서 15분 기다렸습니다. 수요일 저녁 8시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 평일 오후 5시에 자리가 계속 여유 있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주말에 웨이팅이 있다는 말은 짐작이나 안내를 옮긴 것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연인·배우자와 6건, 친구와 4건, 가족과 3건, 회사 팀과 2건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 값 부담이 거의 없다고 적은 글이 1건, 비싸지만 재료를 보니 납득했다는 식으로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3건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이 피자 하나와 파스타 하나에 57,000원, 셋이 나눈 메뉴 셋과 음료 둘에 101,500원, 1인 3만원입니다. 페로니 생맥주는 한 글이 9,000원, 메뉴판을 옮긴 글이 9,500원으로 적어 값이 갈립니다.
- 이용 시간 90분 제한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글만 있고, 시간에 쫓겼다고 적은 성수점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모두 매일 10:00~23:00로 적었지만 대부분 지도·인스타그램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6733-8626은 4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3일 사이 글 여러 건이 무화과 에멘탈 피자·무화과 부라타·빠네·에이드를 같은 짝으로 시키고 가게 메뉴 설명의 재료 목록을 같은 순서로 옮겼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뿐이지만 홍보 원고 묶음일 수 있어, 맛에 대한 칭찬은 그만큼 걸러 읽어야 합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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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0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