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오대리국수
한식 · 성동구 성수동2가
자료 기준 · 발행 ·
오대리국수는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 5분, 아차산로11길 동성빌딩 1층에 있는 국수·밥집입니다. 둘레가 회사 건물이라 평일 점심에 직장인이 몰리고, 혼자 와서 한 그릇 먹고 가는 집으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이름은 국수집인데 차림표가 국수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고기국수·멸치국수·열무국수 옆에 제육덮밥과 돌솥게장알덮밥이 있고, 저녁에는 된장보쌈·굴보쌈·삼합·전에 노가리·먹태 같은 마른안주까지 올라갑니다. 2025년 초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1길 11, 동성빌딩 105호 (성수동2가) |
|---|---|
| 전화 | 02-461-6618 |
| 가격대 | ₩8,500 – ₩30,000 |
| 면적 | 51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평일 점심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평일 점심시간에 가서 만석이었고 「아주 약간의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글은 「점심 때 맨날 사람이 많아서 오며가며 보기만 하다가 저녁 때 좀 빠져서 가봤다」고 적었습니다 — 그 사람은 저녁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앉아서 기다린 사람은 한 명이고, 오래 기다린 사람은 없습니다. 바깥에서 보면 좁아 보이는데 안쪽까지 테이블이 있어 회전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직원 응대를 적은 글 셋이 모두 좋게 적었습니다. 2025년 2월 글은 「사장님도 친절」, 2025년 5월 글은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심」, 2025년 12월 글은 제육덮밥이 기름지게 느껴져 「완전 만족스럽지는 못했지만 직원분의 친절한 응대에 큰 실망을 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문지에 체크해서 주문하는 것 같은데, 직원이 옆 테이블을 치우는 참에 말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5년 2월 글은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매장도 깨끗하고」, 2025년 10월 글은 「가게 내부는 동네 골목시장 구조인데 매우 깔끔한 것이 성수동스런 모습」, 2026년 4월 글은 「내부가 정말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초 개업이라는 말이 한 글에 있으니 셋 가운데 첫 글의 「새 가게라 깨끗하다」는 그 시점의 말로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 국수집 간판과 저녁 차림표가 어긋난다고 읽은 글이 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은 퇴근길에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가 「창문 안을 들여다 보니 고기집 같기도 하고 메뉴가 어색하다」, 「술안주 메뉴에 사이드로 국수가 여러가지인데, 사이드메뉴를 가게이름으로 정한 것이 좀 어색한 느낌을 줬나 보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된장보쌈에 멸치국수주먹밥을 먹고 「음식맛에 특색이 있는 건 아니고 평범하다」고 적었습니다 — 일곱 글 가운데 맛을 평범하다고 적은 유일한 글입니다. 반대로 「국수집인데 메뉴가 엄청 다양해서 저녁에도 한번 오고 싶어짐」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선택장애가 올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같은 넓이를 두고 하나는 정체가 흐리다고, 둘은 고를 것이 많다고 읽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6건 중 2건 |
|---|---|
| 반찬 리필 | 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제육덮밥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6건 중 1건 |
|---|---|
| 혼자 | 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입구의 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일곱 글에 「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턱이 없다고도, 있다고도 우리는 말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겨 적은 글도 없어서 베낀 「휠체어 이용가능」조차 없습니다 — 그 침묵 자체를 적어 둡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실 계획이면 가게에 직접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5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4 | 1 |
| 2026-05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덟 건이 아니라 일곱 건입니다. 상호로 걸려 온 글 여덟 가운데 하나를 분모에서 뺐습니다 — 「250926 서울·경기 맛집 신장개업」은 서울과 경기의 새로 문 연 업소를 주소와 평수로 수백 곳 늘어놓은 목록 글이고, 이 가게는 「오대리국수 · 일반음식점 · 한식」 한 줄로만 나옵니다. 가 본 이야기도, 먹은 것도, 값도 없습니다. 남은 일곱 건은 일곱 사람입니다 — 같은 사람이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다만 그 가운데 둘은 체크인이 여럿 달린 일상 일기라 우리 가게 대목만 읽었습니다. 하나는 한 주치 일기에서 「점메는 게장돌솥비빔밥, 고추장 없이 달달한 맛」 한 줄이 전부이고, 하나는 성수역 점심 한 주 일기로 이랑칼국수·떡본김에·가가호호가 같이 나옵니다 — 그 집들의 값과 후기는 한 줄도 세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일곱 글에 「화장실」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좁은지 우리는 모릅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사무실 건물 1층의 105호라 건물 공용 화장실을 쓸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글에서 읽은 것이 아닙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체크인 주소가 「아차산로11길 11 1층 105호」이고 등록 주소도 「동성빌딩 105호」라 1층이라는 것은 주소로 확인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이고, 계단이 몇 개인지·엘리베이터가 있는지·입구가 도로와 같은 높이인지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한 글이 「창문 안을 들여다 보니」라고 적어 길에서 안이 보이는 통창이 있다는 것만 알 수 있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셋뿐이고, 셋이 적은 값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제육덮밥 9,000원(2025년 5월과 2025년 12월 글이 같은 값), 된장보쌈 30,000원과 멸치국수주먹밥 8,500원(2025년 10월 글)입니다. 고기국수·멸치국수·열무국수·돌솥게장알덮밥·굴보쌈은 먹은 사람이 있는데도 값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묶음 값을 나누거나 곱해서 품목별 값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비워 두었습니다. 값이 싼지에 대해서도 갈립니다: 「가격도 착한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의 분식으로는 가격을 조금 비싼 편이지만 성수동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다시 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이지만, 또 오겠다고 적은 사람은 다섯입니다. 2025년 5월의 성수역 점심 일기 하나가 3월 12일에 제육덮밥, 3월 14일에 열무국수를 먹어 이틀 사이에 두 번 왔습니다(한 글이므로 분모에는 하나로 셉니다). 나머지 넷은 「다음에는 국수 메뉴로 먹어봐야겠어요」·「요기에서 도장깨기를 하나씩 해볼 생각」·「재방문 의사 200%」·「앞으로 단골집 해야지」처럼 앞으로의 걸음을 적었습니다.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제 발걸음 이야기가 없는 글이 둘이라 그 둘은 양쪽 다 비워 두었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은 한 건뿐이라 우리는 싣지 않았습니다. 2025년 12월 글 하나가 「Open 오전 10시45분 /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5시 / Close 오후 9시30분 / 정기휴무 토~일」이라고 적었는데, 그 줄은 같은 글에서 「주차여부 건물내에 주차 불가」가 붙어 있는 안내 덩어리 안에 있습니다 — 가게 안내를 옮긴 것으로 읽힙니다. 우리는 두 사람 이상이 같은 값을 적은 것만 싣기 때문에 이 한 줄은 숫자로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다른 글들의 방문 시각은 이 시간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 저녁에 간 글이 둘, 퇴근길에 들른 글이 하나이고, 2025년 10월 글은 「포장마차처럼 늦게까지 영업하지는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토·일에 문을 닫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주말에 갔다고 적은 글도, 헛걸음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 건은 조심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4월 글은 네이버 영수증 인증이 붙어 있고(「내돈내산 인증 방문 … 2026.04. 영수증」) 매장 안을 본 흔적도 있습니다 — 테이블에 비치된 후추, 중면 정도의 면 굵기, 날치알과 상추·깻잎·당근. 그런데 세 접시를 먹었다면서 값이 한 줄도 없고, 이모지 소제목과 「재방문 의사 200%」·「선택장애가 올 정도」 같은 틀이 강하며, 「주차: 건물 내 주차 가능」·「포장/예약 가능」처럼 가게 안내를 옮긴 줄이 섞여 있습니다. 분모에는 넣었습니다 — 먹은 기록이 있고 영수증 인증이 있으니 빼는 쪽이 더 큰 잘못입니다. 다만 이 글에서 나온 claim 은 다섯이고, 그 가운데 우리가 센 것은 본인이 보고 적은 것(대중교통·청결·조용함·국물 잡내)뿐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역 국수 전문 오대리국수 직장인 점심 저녁 혼밥 가능 제육덮밥 2026-05-10 · 유나쓰의 주접스토리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 오대리국수 성수점 | 직장인 점심 성지! 돌솥게장알덮밥.... 2026-04-22 · 멍게소라님의블로그
- 제육덮밥 점심메뉴 혼밥 가능 오대리국수 2025-12-01 · 먹방리스트 팡팡 · 다음 색인
- 성수역2번출구 방향, 오대리국수. 실내포차 메뉴다. 2025.9.26. 2025-10-04 · 우면산 러닝클럽
- [3월 2주차] 성수역 점심 누구보다 폭싹 맛나게 먹었수다 2025-05-09 · 알쏭달쏭밍그르르 · 다음 색인
- 맛있는 성수동 오 대리 국숫집~~ 2025-02-24 · 찐찐이네 블로그
후보 16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