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오근내7닭갈비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아차산로17길, 성수 SK V1 CENTER I 건물 1층에 있는 철판 닭갈비집입니다. 용산에서 시작한 오근내닭갈비의 일곱 번째 지점이라고 읽은 글이 있습니다. 닭갈비는 1인분 16,000원이고 거의 모든 글이 2인분을 시켰습니다. 자리의 QR로 주문하면 통으로 나온 닭다리살을 직원이 잘라 철판에서 볶아 주고, 우동·쫄면·치즈 사리와 3,000원짜리 볶음밥을 더합니다. 치즈사리를 더한 2인 한 끼는 36,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이 집에서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8건은 용산·여의도·마곡 등 다른 오근내 지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7길 48, 성수 SK V1 CENTER I 1층 R107, R108호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3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00–22:30, 3건이 11:00–22:30, 3건이 평일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30 | 15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30 | |
| 평일 | 11:00–22:30 | |
| 주말 | 11:00–22:3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6:30 | 13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6:30 | 13건 중 3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30 1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의 QR로 합니다. 열다섯 글이 QR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볶음밥은 QR이 아니라 직원에게 따로 시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막국수를 장바구니에만 넣고 주문을 안 눌러 안 나왔다며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직원이 와서 볶아 줍니다. 열 글이 직원이 닭을 잘라 주고 볶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직원이 초반에만 볶고 자리를 비우면 「손님이 직접 큰 주걱을 잡고」 저어야 했다고, 한 글은 직원이 한 번 봐 주고 뒤집는 때를 알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열한 글이 입구 쪽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8월 말 저녁 8시에 간 글은 「아직은 좀 후덥지근해서」 안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열세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4인 테이블이 줄지어 있어 붙이면 단체석이 된다고 적은 글과, 통유리에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00석」이라는 말은 가게 소개를 옮긴 것입니다.
6개 더 보기
- 열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2인분에 사리를 넣고 나서 배가 불러 볶음밥을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저녁 6시쯤, 주말 오후 3시에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평일 점심·저녁 피크에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이라는 글과, 859m·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 16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지도만 보고 SK V1 센터 건물 안으로 들어가 헤맸다며 건물 밖을 따라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여섯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바빠도 외국인 손님 사진까지 찍어 주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친절함이 다소 부족」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여러 번 왔다고 적었습니다. 「재방문 10번 정도」라는 커플 글, 근처에 살 때 「nn번째」 왔다는 부부 글이 있습니다.
- 벽에 연예인 사인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식사 중 가수를 봤다는 말은 같은 블로거의 두 글(같은 방문)에서 나왔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철판 닭갈비
매장이 넓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양이 많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1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1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0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2건
- 반찬 리필 21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1건 중 1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 통창·채광 21건 중 1건
- 포장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이라는 글과, 859m·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 16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지도만 보고 SK V1 센터 건물 안으로 들어가 헤맸다며 건물 밖을 따라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오피스 건물 1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남녀구분」은 두 글에 나오지만 둘 다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7 |
| 2026-09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맵기는 갈립니다.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매운맛이 거의 없어」, 아이들이 먹기 좋겠다), 「너무 맵지 않고 적당히 매콤」처럼 결론이 안 선 글이 넷입니다.
- 여섯 글이 양념이 달달하다고 적었고, 한 글이 「양념이 달지 않고」 단맛이 절제되어 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바뀐 것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자주 왔다는 부부 글(2026년 9월)이 「전엔 없었는데 qr로 주문할수있게 바뀌었」고, 「전에는 전부 볶아주셨는데」 이제는 그사이 손님이 눌어붙지 않게 긁어 줘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우리가 읽은 8~10월 글은 모두 지금 방식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적습니다. 커플·부부가 둘, 언니와 간 글이 하나이고, 친구끼리나 단체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회식·단체 모임에 좋겠다」는 말은 많지만 짐작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다섯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칸입니다. 열 글이 11:00–22:30, 세 글이 11:30에 연다고 적었고, 22:00에 닫는다는 글도 셋인데 평일·주말·매일로 서로 엇갈립니다. 평일 15:30–16:30 브레이크타임은 대부분 같게 적었고, 주말 오후 3시에 들어갔다는 글이 주말엔 쉬는 시간이 없다는 말을 뒷받침합니다.
- 값은 글마다 같았지만, 비싸다거나 싸다고 판단한 글은 없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2인분에 치즈사리를 더해 36,000원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아홉 글이 02-2205-8889로 적었고, 한 글만 02-797-0131을 적었습니다. 「네이버예약 가능」은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여덟 글이 같은 해시태그 다섯 개를 달았고, 두 짝의 글은 거의 같은 문장(「사장님이 직접 볶아」, 「속살 안쪽까지 양념이 깊게」)을 썼습니다. 홍보를 맡긴 글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밝힌 글은 식사권을 받았다는 하나뿐입니다. 겹치는 문장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건대닭갈비 맛집 오근내7닭갈비|3년 연속 미쉐린 선정, 치즈 닭갈.... 2026-09-30 · 지미집의 입맛지도
- 오근내7닭갈비 (성수닭갈비 맛집_철판닭갈비) 2026-09-26 · 성수동 가죽공방 문워크
- 성수역 맛집 오근내7 닭갈비, 설수역 닭갈비 맛집, 미슐랭 선정 닭갈.... 2026-09-25 · 우주별 여행자
- 오근내7닭갈비 | 성수 닭갈비 맛집 추천 2026-09-24 · yunzz_Memory
- 2026 - 죄송합니다 8월 블로그 포기하겠습니다 .. 2026-09-22 · 평생소원이 누룽지 · 다음 색인
- 사주에서 8-9월은 먹투어 한대. 구라ㅋ..했는데 진짜였을 경우. 한성뚱 리뷰를 믿으세요. 2026-09-21 · 다중자아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오근내7닭갈비] / [성수 닭갈비] / [건대 닭갈비] / [성수.... 2026-09-16 · 뭐라도DoDo그냥DoDo
- 성수 닭갈비 맛집, 미쉐린가이드 빕구르망 오근내7닭갈비 2026-09-10 · 잡동사니 박물관
- [성수 건대 맛집] 오근내7닭갈비 :: 닭갈비 솔직후기 2026-09-10 · 잘 먹어야 힘을 쓴다!! 와구와구 와작와작 먹방기록
- [성수맛집추천]_오근내7닭갈비/성수동에 위치한 철판 닭갈비 맛 후.... 2026-09-09 · gon daily
- 성수 닭갈비 맛집 오근내7닭갈비 2026-09-08 · 거제도 맛집 혀니
- 부드러운 닭고기와 감칠맛 특제양념 성수동닭갈비 맛집 미쉐린 빕.... 2026-09-06 · 호랭일상
- [성수동닭갈비] 닭갈비 최고봉! 오근내7닭갈비 2026-09-04 · bo jang
- 건대 닭갈비 맛집 오근내7닭갈비 성수점 솔직 후기 2026-09-03 · 희또의 세상
- 건대닭갈비 <오근내7닭갈비> 냠냠후기! 2026-08-31 · sun_ung
- 성수/건대닭갈비 맛집 오근내7닭갈비|통닭갈비에 우동사리까지 2026-08-30 · 옌로그
- [성수동 닭갈비 맛집] 오근내7닭갈비 성동구 감자전병 닭갈비 2026-08-30 · 엉쓰의 맛집 탐방기 솔직후기
- 흘러가는대로 2026-08-29 · My diary.
- [성수 맛집] 성수 닭갈비 맛집 오근내 닭갈비 치즈가 일품 2026-08-23 · 맹글로그
- [성수/건대] 성수·건대 사이 소문난 닭갈비의 위엄, 줄 서서 먹는 그 맛 “오근내7닭갈비” 2026-08-14 · AllieNoah · 다음 색인
- 막국수에 닭갈비 돌돌 싸먹기 건대 맛집 오근내7닭갈비 2026-08-14 · 코점이의 웨딩 리빙 로그 · 다음 색인
후보 361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