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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감자탕감자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한식

옛골감자탕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옛골감자탕은 성수역 1번 출구 쪽 골목(아차산로7길 9-2)에서 감자탕과 뼈해장국을 파는 집입니다. 감자탕은 소 35,000원·중 40,000원·대 45,000원, 뼈해장국은 10,000원이고, 감자탕에는 수제비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노부부가 꾸린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아들까지 셋이 일한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말에 근처로 옮긴다는 글이 이어졌지만 옮긴 뒤를 적은 글은 아직 없어서, 아래 내용은 모두 옛 자리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9-2 (성수동2가)
  • 가격대₩1,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00–24:00, 2건이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4:0016건 중 2건
매일11:00–24:0016건 중 14건
라스트오더23:0013건 중 13건
쉬는 날없음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을 말한 스무 글 가운데 열아홉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소자 하나를 둘이 먹고 「배불러서 볶음밥도 못 먹고」 나왔다는 글, 「사리를 추가한다면 세 명까지도」라는 글이 있습니다. 뼈 개수는 글마다 4조각, 4~5개, 5~6개, 6~7개로 적었습니다.
  2. 열두 글이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더운 날 「더운데 오느라 고생했다」고 맞아 주었다는 글, 반찬 김이 날아가지 않게 생양파로 눌러 내준다는 글이 있습니다.
  3.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주말 오후 5시쯤, 일요일 저녁 8시쯤, 그리고 주말 저녁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음식도 빨리 나오고」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평일 저녁에 「5테이블이나 꽉 차」 있었다거나 늦은 밤에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4. 아홉 글이 역에서 걸어가기 가깝다고 자기 말로 적었습니다 — 「도보 2분 거리」「걸어서 3분 정도」「도보 5분 이내」. 모두 옛 자리 기준입니다.
4개 더 보기
  1.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남편·짝꿍과 다섯, 친구와 셋입니다. 친구와 간 한 글은 외국인 친구에게 처음 감자탕을 먹였는데 김치가 「별로 맵지 않아」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 여섯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뼈다귀해장국 단 돈 만원!」처럼 성수 점심값에 견준 말이 대부분입니다.
  3. 한 글이 온누리 상품권, 서울페이, 알리페이로 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4. 두 글이 매장에서 외국인 손님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7/23가장 많이 시킨 것
감자탕
19/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2/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9건)와 「직원이 친절」(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3건 중 19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2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6건
깨끗하다23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3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3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3건 중 2건
재방문했다23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9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2건
  • 냉방 23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반찬 리필 23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감자탕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1건

차를 가져가 겪은 글은 하나입니다. 「가게 앞에도 주차 안돼요」라고 적고 근처 하우스디 세종타워 지하주차장(30분 2,000원, 처음 30분 무료)에 댔다고 했습니다. 「주차 불가」를 옮겨 적은 글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5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옛골감자탕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층은 한 글이 「건물 1층에 위치」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새 자리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우측 골목 안쪽 계단 밑」이라 매장 밖입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62
2026-078
2026-085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8월 10일부터 9월 23일까지의 글 열 건이 9월 말에 근처로 옮긴다고 적었습니다(「2분 거리」「맞은편」「더 안쪽 골목」, 한 글은 「아차산로7길 18 1층」). 옮긴 뒤 자리를 적은 글은 아직 없어서 좌석·화장실·주차·영업시간은 새 자리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깔끔하다는 글이 셋, 「청결은 살짝 눈감아줄 수 있는 분들에게 추천」한다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 넓다는 글이 둘, 작다는 글이 셋입니다. 작다는 글들은 테이블을 6~7개, 7개, 8개로 셌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매일 11:00~24:00, 라스트오더 23:00」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위치·전화와 함께 붙인 정보 블록이고, 옛 자리 기준입니다. 한 글은 사장님께 들은 말로 「주말 영업시간은 점심 이후 2시부터 오픈하실 때가 있으시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모두 옮기기 전인 2026년 6~9월 글에 적힌 것입니다. 새 자리에서 값이 그대로인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2-462-0972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옮긴 뒤에도 같은지와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두 글이 리뷰노트 협찬을 밝혔고, 같은 해시태그 셋(#성수동맛집 #성수동로컬맛집 #성수동직장인)을 단 글이 여덟입니다. 「30년째 운영」「김치·깍두기·쌈장을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말이 거의 같은 순서로 되풀이되는데,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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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