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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예바다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하우스디세종타워 상가동 110호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와 파스타 집입니다. 찌개·덮밥·비빔밥 같은 한식도 같이 팝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수프와 피클·깍두기가 먼저 나옵니다. 2026년 7월 글 기준 왕돈까스가 10,900원, 돈까스정식이 12,9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0건이고, 그 가운데 13건이 가 보고 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1:00–21:00, 3건이 토요일 11:00–15: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1:005건 중 2건
평일11:00–21:00
토요일11:00–15:00
쉬는 날일요일5건 중 5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이 올라 왔습니다. 왕돈까스는 2025년 2월 9,000원, 7월 9,500원, 10·11월 9,900원, 2026년 7월 10,900원이었습니다. 돈까스+파스타 세트는 2024년 10월 12,900원에서 2025년 7월 13,500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일곱 글이 성수치고 값이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2. 다섯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이거 저 혼자 다 먹었습니다... 양 많습니다」. 한 글은 「왕돈까스라는 이름을 판매 중이지만 그냥 적당한 양」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3. 고기는 얇습니다. 세 글이 두껍지 않다고 적었고(「고기가 얇은건 조금 아쉬웠어요」), 한 글은 경양식은 얇아야 소스가 잘 밴다며 오히려 좋다고 적었습니다. 바삭하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4. 혼자 간 글이 둘, 직장 동료 여럿과 간 글이 둘입니다. 일행 다섯이 테이블 세 개를 붙여 앉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2026년 7월 글은 「개별 좌석을 많이 배치해두신게」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네 글이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아담하지만」「실내 공간이 넓지는 않았지만」). 2024년 10월 글은 「내부공간을 줄이셔서 테이블이 많이 없음」이라고 적었는데, 언제 줄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1/12가장 많이 시킨 것
수프
7/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2건 중 7건
양이 많다12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12건 중 6건
깨끗하다12건 중 3건
재방문했다12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2건 중 2건
잡내가 없다12건 중 2건
달다1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2건 중 4건
고기가 얇다12건 중 3건
웨이팅이 있다12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2건 중 1건
느끼하다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프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2건 중 2건
  • 혼자 1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예바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층은 한 글만 「건물 1층에 위치한」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층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2071011020307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21
2025-072
2025-102
2025-111
2026-021
2026-031
2026-07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한 글은 「점심 피크때 오면 줄서야해요」, 11시 30분에 가면 여유롭고 12시 넘으면 꽉 찬다고 적었고, 일행 다섯이 점심에 간 한 글은 「웨이팅 없고 회전율 좋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방문기는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평일 11:00-21:00, 토요일 11:00-15:00, 일요일 휴무. 라스트오더(평일 20:30, 토요일 14:30)는 한 글만 적었고, 그 글은 평일 저녁 7시 30분이 넘자 찌개류를 주문할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2-3499-4222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역 예바다/돈까스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돌솥비빔밥 2026-09-19 · 사각사마는 뭘 먹고 사나
  2. 성수역 예바다 솔직후기 2026-07-21 · 혼밥하는 아저씨의 일기장
  3. 성수동 점심 돈까스 맛집 예바다 가성비 최고 2026-07-15 · 맛티즈의 행복한 맛집 탐방
  4. 성동구 돈까스 맛집 예바다 파스타 | 돈까스 정식으로 든든한 점심 2026-03-13 · 쪼예의 하루+성장기록
  5. [임신 일기] 임신 후기 - 28주~39주 2026-02-02 · SR's Story
  6. 성수 경양식돈까스 파스타 가성비 직장인맛집 예바다 내돈내산 2025-11-10 · 내가 좋아하는 모음집
  7. 성수역 예바다/소스가 맛있었던 돈까스 2025-10-24 · 사각사마는 뭘 먹고 사나
  8. 성수 돈까스 맛집 [예바다] 내돈내산 후기 2025-10-21 · 쩝쩝박사 키키의 리뷰일기
  9. 성수역 점심 추천 | 성수역 경양식돈가스 맛집 "예바다" | 성수 옛날 .... 2025-07-21 · 여행다니는 미식가
  10. [성수 식권대장 맛집] 예바다 돈까스 파스타, 점심 솔직후기 2025-07-01 · 점심만 기다리는 직장인.
  11. 성수 뚝섬 직장인 점심 추천 돈까스 추천 돈가스 맛집 예바다 경양식 돈가스 내돈내산 2025-02-12 · 먹깨bee · 다음 색인
  12. 24년10월24일 성수제로페이파스타맛집 예바다 2024-10-24 · 밥일기 · 다음 색인

후보 258건을 모두 열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