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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한식

영식품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영식품은 성수역 근처 성수이로 126 의 동네 슈퍼 겸 가맥집입니다. 과자·컵라면·술은 진열대와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오고, 안주는 이모님 두 분이 만들어 냅니다. 안주는 대개 1만~2만 원대이고(두부김치·계란말이·꽁치찌개 15,000원), 점심에는 백반(2025년 6월 글에 7,000원)과 국수·김밥을 팝니다. 가장 많이 나온 음식은 김밥에 계란물을 입혀 부친 김밥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1건이고, 그중 15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2건은 같은 건물의 일식집 도죠 글이라 뺐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2건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26,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07: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7:00–22:008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녀온 15건 가운데 8건이 값을 두고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가격도 착하다」「가격은 적당한 편」처럼 싸거나 보통이라고 적었습니다.
  2. 단골 글이 많습니다. 5건이 여러 번 왔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사람이 쓴 두 글은 성수에서 마시면 2차로 「자주 가는」 곳이라 했고, 한 글은 전 회사 다닐 때 「점심이건 저녁이건 자주 왔던 곳」이라 했습니다.
  3. 노포인데 깨끗하다는 말이 2건에서 나왔습니다 — 「노포지만 엄청 깔끔합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이렇게 깔끔한 가맥집을 본 적이 없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5/14가장 많이 시킨 것
김밥전
8/1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4협찬이라고 밝힌 글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4건 중 8건
재방문했다14건 중 5건
매장이 넓다14건 중 2건
양이 많다14건 중 2건
깨끗하다14건 중 2건
조용하다14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4건 중 1건
달다14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4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1건
  • TV 14건 중 1건
  • 오픈 주방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김밥전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4건 중 2건
  • 친구와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영식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4건 중 2건

몇 층인지, 들어가는 길이 어떤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우 쾌적」하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안에 있기는 하나 주방 뒷문 같아서 「살짝 외부 느낌도 있음」이라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40506070912020710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5-041
2025-052
2025-061
2025-071
2025-092
2025-121
2026-022
2026-07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2건이 넓다고 했고(한 글은 4인 테이블이 8개 정도라고 셌습니다), 1건은 「테이블은 6개 정도로 협소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8건이 적었고, 그중 6건이 07:00-22:00 이지만 대부분 네이버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 마감은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2024년 10월·2025년 5월 글은 밤 10시까지 있었는데, 2026년 2월 글 둘과 2026년 10월 글 하나는 9시에 나가야 했다고 적었습니다(「21시 마감이라도 합니다」). 일요일 휴무는 한 글만 적었고, 같은 사람의 두 글은 「일요일은 아마 쉬는 걸로 기억함」이라 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이 올랐습니다. 2024년 10월 글의 메뉴판에서 햄 8,000원·닭발편육 12,000원·수육 18,000원·박대구이 18,000원이던 것이 2026년 10월 글에서는 햄 10,000원·닭발편육 15,000원·수육 20,000원·박대 20,000원입니다. 찌개·두부김치·계란말이는 두 시기 모두 15,000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 이야기를 한 글은 4건입니다 — 한여름 이른 저녁에 「한 테이블 정도만」 있었다는 글, 원래 자리가 없는 집인데 그날은 여유로웠다는 글, 어르신들로 꽉 차 못 앉을 때가 있으니 8시 넘어 가라는 글, 금요일 7시에 널널했지만 지난번엔 단체 두 팀 때문에 겨우 앉았다는 글입니다.
  • 전화번호는 02-469-2900 으로 4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이 「방문 전 미리 전화로 자리 있는지 물어보고 가는거 추천」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1건이 「성수역 도보 3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284m」라는 다른 글의 줄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몇 건만 적었습니다 — 회식이나 모임 2차로 여럿이 간 글이 2건, 친구와 간 글이 1건입니다. 다른 집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들렀다는 글이 여러 건입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내돈내산 성수 느좋 가맥집 노포 맛집 영식품 2026-10-02 · 데일리 콜드정 · 다음 색인
  2. 성수 영식품 점심 열무국수 김밥 2026-07-18 · 그날의ㄱ 향수 서른마흔다섯 방울...
  3. 2025년 3월 일상생활 2026-02-26 · ദ്ദി * ॑꒳ ॑*)⸝⋆。✧♡ · 다음 색인
  4. [성수] 영식품 (가맥집) 2026-02-05 · 지인들 몰래하는 블로그
  5. 성수 영식품 - 성수에 숨겨진 가맥집 2025-12-01 · 명근님의 블로그
  6. [서울 성수] 영식품 - 성수 대표 노포 가맥집 2025-09-17 · 지극히 미식적인 삶에 대하여
  7. 여기 오면 행복해져서 행복한 식당인가요? 2025-09-15 · @drunkjanju · 다음 색인
  8. 성수 노포 술집 성수동 가맥집 영식품 2025-07-30 · 태나의 블로그
  9. 성수 맛집 ; 성수 노포맛집 영식품 2025-06-17 · 유나살이
  10. [성수동 맛집] 유향소 - 발군의 수제만두! 동네 주민들이 많이 찾는 .... 2025-05-26 · 여의도 직장인 문썬의 밥상 (舊 을지로)
  11. 성수 낮술가능한 영식품 2025-05-19 · 91starlit
  12. 성수 형님들의 가맥집 영식품 2025-04-17 · 그날의ㄱ 향수 서른마흔다섯 방울...
  13. 성수동술집 린가네 스낵바 / 성수 노포 영식품 내돈내산 2024-10-23 · 다채로운,
  14. 성수 노포 가맥집 영식품 2차로 가기 좋은 술집 2024-10-19 · 윤쨩의 난장판

후보 251건을 모두 열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