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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아차산로 135 상가 건물 2층에 있는 카페 겸 바입니다. 낮에는 커피와 디저트를, 저녁에는 칵테일과 하이볼을 팝니다. 테이블의 QR로 메뉴를 보고 입구 카운터에서 먼저 계산합니다. 대표는 바나나 브륄레 콜드미수(9,000원)로, 가 본 글 스무 건 중 여덟 건이 먹었습니다. 음료는 대개 5,000~7,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24건입니다. 20건이 가 본 글이고, 2건은 소개만 한 글,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2025년 여름·가을 방문을 적은 회고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35,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4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3:00 | 11건 중 9건 |
|---|---|---|
| 라스트오더 | 22:30 | 10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역에서 가깝다는 말이 여섯 글에서 나왔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 적은 글이 셋이고, 5분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뚝섬역·건대입구역에서는 15분쯤 걸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주말이나 붐빌 때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분 기다렸다는 글, 주말에 다시 가려다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 줄이 길어 한 번 포기했다는 글입니다. 토요일 저녁 8시쯤 남은 한 자리에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장하면 카운터에서 명부에 이름을 적고, 매장 안이나 복도에 놓인 대기 의자에서 기다린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통창이 이 집의 자리입니다. 창이 크고 낮에 햇살이 든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창가 자리가 가장 먼저 찬다는 글이 있고, 겨울에는 창가가 약간 추워 외투를 입고 있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매장 QR의 안내사항에 1인 1음료, 외부음식 금지, 반려동물 동반 가능, 노트북은 평일 19시 이후와 주말에 쓸 수 없다는 규칙이 있다고 한 글이 옮겼습니다. 술을 꼭 시킬 필요는 없고 저녁에도 커피를 판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바나나 브륄레 콜드미수
재방문했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3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9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6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3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2건
- 1인 1메뉴 19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9건 중 1건
- 포장 1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1건
- 오픈 주방 19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건 |
|---|
건물에 주차 공간이 없다고 한 글이 적었고, 근처 공영주차장이 30분에 3,000원이라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9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는 말이 여섯 글에서 나왔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 적은 글이 셋이고, 5분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뚝섬역·건대입구역에서는 15분쯤 걸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3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9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1층의 초록색 문과 계단을 지나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입구를 그냥 지나치기 쉽다, 「되게 으슥한데 있음」이라고 적은 글도 있으니 1층의 작은 철제 입간판과 외벽의 A→B 로고를 보고 찾으면 됩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세 글이 계단으로 올라갔다고만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여자 화장실은 1층(비밀번호), 남자 화장실은 3층입니다. 다른 글은 이 점을 확인해 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2 |
| 2026-03 | 4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아홉 건이고 모두 친구와 갔습니다. 혼자 갔다거나 가족·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 테이블이 혼자 앉기 좋아 보인다는 말은 여러 번 나왔지만 실제로 혼자 앉았다는 글은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글 열 건이 매일 12:00~23:00(라스트오더 22:30)으로 적었고, 대부분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장 늦은 2026년 10월 5일 글 하나만 매일 10:00~22:00(라스트오더 21:30)과 평일 10~13시 할인을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이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한 글뿐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은 글마다 엇갈립니다. 음료 5천~7천 원이 성수치고 무난하다는 글, 디저트가 값이 조금 있다는 글, 피스타치오 딸기 브륄레가 「좀 사악해서」 안 시켰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2026년 10월 메뉴판은 아메리카노 5,000원, 샷 말차라떼 7,500원으로 봄 글들의 값과 다릅니다. 오른 메뉴와 내린 메뉴가 섞여 있습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고, 음료 하나와 디저트 하나면 대개 14,000~17,000원입니다.
- 피곶치 양을 두고 두 글이 갈렸습니다. 한 글은 「양도 생각보다 꽤 있어서」 둘이 먹기 좋다고 했고, 다른 글은 「아담한 사이즈」라고 했습니다.
- 케이크 유리컵이 크게 깨져 나왔다고 한 글(2026년 2월)이 적었습니다. 다른 글에는 같은 말이 없습니다.
- 전화번호 070-4617-0812는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플레이스에서 옮긴 편의 목록에만 나오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티라미스 맛집 티라미스 좋아한다면 여기 방문은 필수, 에이.... 2026-10-05 · 여행자, 마가렛
- 연수들으면서 딴짓하기 1등 2026-09-29 · 졔졔 다락방 · 다음 색인
- 9월 25일 줍 2026-09-25 · 오늘과 지금을 삽니다. · 다음 색인
- [성수]꼬꼬마와 함께한 성수 방문기'노스/에이투비' 2026-09-23 · 마늬해
- 성수까지 뛰뛰🏃🏻♀️ 2026-09-21 · happyfeliza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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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ㅣ에이투비 Cafe&Barㅣ분위기 좋은 디저트 카페 추천 2026-02-19 · 강토누나의 일상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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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90건을 모두 열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