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에스메로
ESMERO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에스메로는 성수동 뚝섬로13길 위즈엘 성수 건물 9층(과 루프탑)에 있는 스페인 타파스 식당입니다. 가 본 28건 가운데 24건이 쌀 대신 보리로 지은 해산물 보리 빠에야(24,000원)를 시켰고, 큰 새우를 통으로 올려 사워도우에 찍어 먹는 에스메로 감바스(10건), 한 조각씩 시키는 핀초스(11건), 문어 & 단호박(31,000원, 9건)이 뒤를 잇습니다. 둘이 먹은 값은 66,000원, 74,000원, 89,000원으로 적혔고, 와인 한 병을 곁들인 글은 160,000원이었습니다. 와인·상그리아·맥주를 곁들여 저녁에 가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 13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같은 건물 3층 코노미스시 글 1건은 치웠으며, 소개만 한 글 1건을 빼면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3길 36, 9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5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2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2:00, 5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4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4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12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0건 중 7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1:3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5-04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두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대부분 캐치테이블입니다. 예약할 때 홀과 테라스(또는 루프탑)를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붐비는 정도는 날마다 다릅니다 — 「토요일 6시에 다녀왔는데 만석이었어요」라는 글이 있고, 한 글은 「일요일 18시쯤 방문했는데 그땐 테이블이 절반도 안찼었다」, 다른 글은 주말에 예약했는데 손님이 세 테이블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열 글이 통창 너머로 성수동이 내려다보인다고 적었습니다. 해 질 녘과 야경을 적은 글이 많고, 바로 앞이 공사 중이라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일곱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 「시끌시끌한 느낌 아닙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조용히 대화하기 좋다는 말입니다. 조명이 어둡고 은은하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일곱,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 결론 없이 「저렴한 메뉴는 아니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아」라는 쪽이 많고, 비싸다는 쪽은 부라타 샐러드와 문어 접시를 두고 「가격도 비싼느낌 이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6개 더 보기
- 양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오징어 튀김)입니다. 감바스를 두고 「단 양이 진짜 적긴 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둘이 세 접시가 적당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 아홉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 메뉴를 설명해 주고, 가져간 샴페인을 디캔팅해 주고, 사장이 첫 잔을 따라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문어가 비리다고 하자 직원들이 맛을 본 뒤 비리지 않다며 접시를 돌려주었고, 그 글은 「비린걸 못느끼겠다며 엄청 맛본후 다시 먹으라고 돌려주는」 응대에 실망해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셋(풀드 포크, 빠에야, 문어),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콜키지는 무료가 아닙니다. 콜키지를 겪은 두 글이 병당 3만원을 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자기네 판매 라인업에도 있는 샴페인이라 콜키지 불가」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와인 병당 30,000원·테이블당 2병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세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카카오맵을 따라가다 헷갈려 건물을 한 바퀴 돌았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5~7분」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일곱(청첩장 모임 둘 포함),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다섯, 가족과 간 글이 넷, 회식 등 여럿이 간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해산물 보리 빠에야
직원이 친절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7 |
|---|---|
| 간이 세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2건
- 통창·채광 27건 중 10건
- 엘리베이터 27건 중 8건
- 와인 판매 27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8건
- 맥주 판매 27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3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7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27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아니라고 27건 중 2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건
- 냉방 27건 중 1건
- 발레파킹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발렛을 직접 써 본 글은 하나입니다(「저희는 벨을 누르기전에 딱 만나서 더욱 편리했어요」). 「최초 90분 4,000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그 뒤 요금은 「10분당 1,000원」과 「60분당 6,000원」으로 갈리며 발렛비를 5,000원이라 적은 글과 무료라 적은 글도 갈립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7건
- 데이트 27건 중 5건
- 가족과 27건 중 4건
- 여럿이 27건 중 2건
- 차로 감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카카오맵을 따라가다 헷갈려 건물을 한 바퀴 돌았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5~7분」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27건) |
|---|---|
| 엘리베이터 | 27건 중 8건 |
여덟 글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9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매장 입구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집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입구라는 말까지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2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4 | 2 |
| 2025-05 | 2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5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테라스」가 무엇인지 글마다 다릅니다. 테라스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셋이지만, 한 글은 「테라스석도 실내였다 (야외 테이블은 루프탑 뿐!)」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겨울에 「비닐하우스처럼 창문 막혀 있고 담요도 비치되어 있더라고요」, 또 한 글은 테라스에서 에어컨이 잘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탁 트인 바깥 자리를 원하면 루프탑을 따로 물어야 합니다 — 루프탑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에 적혔고 거의 다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세 글이 매일 11:30~22:00, 브레이크타임은 열한 글이 15:00~17:30(한 글만 15:00~17:00)입니다. 라스트오더는 바뀌었습니다 — 2025년 4월까지의 글 셋은 21:30, 2025년 6월부터의 글 일곱은 21:00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몇몇 타파스 값이 올랐습니다. 포테이토 브라바스는 2025년 4월 글 10,000원에서 2026년 3월 13,000원, 7월 16,000원으로, 핀초스 한 조각은 2025년 5월까지 4,000원에서 2026년 9월 5,000원으로, 오징어 튀김은 2026년 3월 17,000원에서 6월 19,000원으로, 꼬치는 5,500원에서 6,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해산물 보리 빠에야 24,000원과 문어 & 단호박 31,000원은 2024년 12월 방문부터 2026년 8월까지 같은 값입니다.
- 전화번호 02-6951-2884는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은 모두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셰프가 유럽 레스토랑 출신이라는 것, 식재료를 전국에서 골랐다는 것, 화천 토마토를 쓴다는 것은 소개글 하나가 옮겨 적은 가게 이야기이고, 우리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동구 - 루프탑 에스메로 방문후기 2026-10-05 · 장거리✌️ 두집 부부 두부
- [성수] 어디야? 어 나 성수 '에스메로'야~ ^.- (처음 가봄 ㅈㅅ) 2026-10-03 · 송술아재
- [서울/성수] 에스메로. 스페인 요리 전문점 2026-09-23 · 다시 돌아오지 않는 젊음에 대한 완전한 탐닉
- [성수] 에스메로 스페인 음식 2026-09-13 · 기운찬하루
- 가족 서울 나들이~ 2026-09-07 · 전기정보
- 서울 스페인식당 4곳 내돈내산 방문후기 , 스페인음식 베스트 페레.... 2026-09-05 · 러블리하이
- 2026년 8월 와인기록 (feat. 초심한우 정육식당) 2026-09-02 · 세상에 너를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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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스페인 레스토랑 ‘에스메로’ : 분위기 좋은 데이트 코스, 발.... 2026-08-09 · Colorful Punch | 색채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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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테라스 맛집 | 성수 스페인 식당] 에스메로 방문 후기(캐치테.... 2026-08-04 · Luc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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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역 데이트 맛집 추천 에스메로에서 인생 감바스 만나고 옴 2026-04-30 · 뚜벅이의 문화공간 탐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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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데이트 추천, 성수 루프탑 와인바 에스메로 스페 인 요리 후기 2026-03-04 · baezzi’s dail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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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에스메로 - 스페인 요리 맛집(해산물 보리빠에야,관자세비체,스페인식 오징어순대🦑) 2025-02-05 · daily sketchbook · 다음 색인
- [성수맛집] 루프탑 테라스에서 즐기는 스페인식 레스토랑 에스메로 2025-01-26 · 나그냉의 세상구경잼 · 다음 색인
- 성수/뚝섬 루프탑 맛집, 스페인 요리 전문점 “에스메로(Esmero)” 2025-01-13 · FROM. · 다음 색인
후보 404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