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어부오와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어부오와는 성수동 연무장1길 골목, 시골집처럼 꾸민 주택 건물 반지하에 있는 강원도식 닭개장 집입니다. 닭고기를 잘게 풀어 걸쭉하게 끓인 닭개장에 흑미밥을 말아 내고, 값은 닭개장 12,000원·감자전 12,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밥을 더 받았거나 더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값이 성수에서 싼 편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닭칼국수(11,000원)는 2026년 봄에 생겼다가 8월 말에 빠져서, 지금 식사 메뉴는 닭개장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중 17건이 이 가게를 다녀온 글입니다. 나머지 13건은 다른 가게 글 끝에 이 가게 링크만 달린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길 8, 지하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10건이 월~토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1:00 | 10건 중 10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물 대신 차가 나옵니다. 다섯 글이 적었는데 보리차·우엉차·헛개차로 짐작이 갈렸고, 2025년 12월에 간 글은 「일반 생수 대신 따뜻한 차」였다고 적었습니다. 따뜻한 물이나 차는 달라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빨갛게 생겼지만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매콤하게 생겼는데 맵지는 않고」, 「매콤까진 아니었어요」). 맵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이 「적당히 얼큰」이라 적었습니다. 식탁에 다진 청양고추와 후추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밑반찬은 볶음김치와 멸치볶음이 기본이고, 감자전을 시키면 간장·김치·나물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반찬을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글은 「김치 3번 리필」, 한 글은 톳두부무침을 두 번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강원도식 닭개장
직원이 친절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웨이팅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15건 중 5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5건 중 5건
- 반찬 리필 1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5건 중 1건
- 냉방 15건 중 1건
- 시즌 장식 1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5건 중 2건
- 친구와 15건 중 2건
- 가족과 15건 중 1건
- 여럿이 15건 중 1건
- 데이트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5건 중 5건 |
|---|
문을 열고 들어가면 계단을 내려갑니다. 다섯 글이 지하라고 적었고, 그중 넷은 「반지하」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두 글은 계단을 적었습니다 —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옵니다」, 「계단 몇 개만 내려가면 된답니다」.
입구에서 계단을 내려간다고 두 글이 적었지만,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의 정보란에 「화장실 내부,남녀분리」로 옮겨 적혀 있을 뿐,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평일 점심 12시 30분쯤·주말 브레이크 직전·수요일 점심에 간 세 글은 기다리지 않았고 「한테이블만 차있고」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평일에 간 한 글은 「웨이팅 있었음」이라 적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것을 적은 글은 하나로, 성수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였다고 했습니다. 「뚝섬역 5번 출구 도보 5분」은 두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월~토 11:00-21:00, 브레이크 15:00-17: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 머리의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466-0801 은 두 글이 정보란에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의 정보란에 「예약 가능」이 있을 뿐,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2026년 1월에 간 글은 닭개장과 감자전뿐이었다고 적었고, 5~6월 글에는 닭칼국수(11,000원)가 있었으며, 8월 27일 글부터는 「방문하기 전날까지 닭칼국수를 하고」 내렸다고 적었습니다. 닭칼국수 후기는 지금 메뉴가 아닙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한식 맛집 어부오와 닭개장 맛집 직장인 혼밥 추천 2026-09-14 · 오늘도 응듀해
- 서울 성수에서 느낄 수 있는 강원도 삼척의 닭개장과 감자전 '어부.... 2026-09-10 · 소중한 일상들에서 만난 작은 공간
- [성수 맛집] 어부오와 | 강원도식 닭개장, 닭칼국수 고기 진짜 많음 .... 2026-09-01 · 탱이의 먹고 걷고 남기기
- [성수/맛집추천]성수동 숨은맛집 어부오와, 닭개장 한그릇에 제주도.... 2026-08-31 · 가을의 찐 후기
- 성수동 맛집 어부오와 닭칼국수 대신 먹은 닭개장 감자전 후기 2026-08-27 · 먹고 보고 직접 해본 기록
- 성수동 맛집 추천 | 얼큰하고 깊은 국물! 강원도식 닭개장·닭칼국.... 2026-08-21 · 슬이로그
- 성수동2가 어부오와/강원도식 닭개장 전문점 2026-08-05 · 사각사마는 뭘 먹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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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가정집] 걸쭉한 강원도식 닭개장 l 어부오와 /내돈내산 2026-05-21 · 야미야미맛집
- 국밥 맛집 (출처: 까탈로그) 2026-04-17 · 어제의 나보다 더 · 다음 색인
후보 246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