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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빵집카페

어니언

onion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 쪽 아차산로9길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빵을 골라 계산하고 커피를 시켜 실내나 바깥 자리에서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 실제로 가서 적은 글은 8건입니다(나머지는 명동·안국·미아 지점 글, 다른 가게 글, 목록·정리 글). 가 본 글이 값을 적은 것은 빵 두 개에 14,000원을 냈다는 한 건뿐이고, 시킨 것은 팡도르·명란바게트·소금빵·아메리카노·카페라떼 같은 빵과 음료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9길 8, 1,2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4 m² (약 74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줄은 들어가는 줄이 아니라 계산·주문 줄입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계산 진짜 꽤 오래기다림」, 「주문 줄이 엄청 길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들어가자마자 보인 대기에 「바로 발걸음을 돌렸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줄을 서서 시킨 커피가 「시간이 좀 걸려서 나왔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이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10명에 8명은 일본인」, 「외국인이 90%였다」. 일본 커뮤니티의 서울 코스에 자주 나온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3. 실내 말고도 앉을 데가 있습니다. 두 글이 바깥 자리를 적었고, 한 글은 옛 마당 자리가 테이블마다 만석이었으며 계단으로 올라가는 루프탑이 「어마무시 넓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메인 홀 긴 테이블에 휴대폰 충전 코드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2/7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3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7건 중 2건
달다7건 중 1건
재방문했다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7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7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7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7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1건
  • 포장 7건 중 1건
  • 충전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2건
  • 데이트 7건 중 1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어니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남녀 화장실 구분7건 중 2건

몇 층에 자리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주소에 「1,2층」이 있지만 가 본 글 가운데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루프탑은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여자 화장실이 두 칸이라 줄이 좀 있다」, 다른 글은 남자 화장실 변기가 밖에서 다 보인다고 불평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16하루에 2건
2026-09-14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5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저녁에 간 그 글은 커피 만드는 쪽에서 「곰팡이냄새같은」 냄새가 계속 났다며 다시는 안 가겠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가 본 글은 냄새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 성수역 2번 출구로 나와 걸어갔다고 적은 가 본 글은 하나입니다. 「도보 2분」「137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가운데 한 건만 적었고 그것도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평일 08:00–22:00, 주말 09:00–22:00, 라스트오더 21:30. 목록 글 여럿이 같은 값을 옮겼지만 한 글은 주말 10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휴무는 목록 글 하나만 「연중무휴」라 했습니다.
  • 값은 가 본 글에서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빵 두 개 14,000원, 빵은 「3000원대부터」 「평균적으로 4~6000원대」라는 한 글이 전부입니다. 메뉴판 값은 홍보글(아메리카노 5,000원·팡도르 5,000원)과 정리글(아메리카노 5,500원·팡도르 6,000원)이 서로 다르게 옮겨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갈래로 적혔습니다. 0507-1386-3238 을 두 글이, 070-4353-3238 을 홍보글 두 건(같은 본문)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방문기」라는 제목이어도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매장 음악 업체의 같은 본문이 두 블로그에 올라왔고, 「내돈내산 후기」라는 한 글은 겪은 것 없이 값·시간 표만 있었습니다. 이 글들의 내용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오픈런 길에 급 다녀온 베이커리 카페 'ONION어니언 성수' 솔직후기 2026-10-05 · PUCAYO
  2. ㅈㄹ랑 저녁 성수 소이나나 짱맛태국음식 & 어니언 성수 (안 가 다시는,,,) 2026-10-05 · 리리로그_lililog · 다음 색인
  3. [서울성수/카페] 외국인 국룰 코스! 빈티지 감성 폭발하는 베이커리 카페 '어니언 성수' 내돈내산 후기 2026-09-26 · 파워J의도장깨기 · 다음 색인
  4. ❷❺ 7월 일상 : [이반 일리치의 죽음] [대지] 독서모임 | 아침요가하고 마당라면 | 마케팅컨퍼런스 MAX... 2026-09-26 · 숨쉬기 운동 · 다음 색인
  5. 9월의 이일저일 <28살의 마지막 달> 2026-09-26 · 나홀로 삶 · 다음 색인
  6. 성수 핫플에 지쳐 한적한 카페 찾는다면? 코끼리베이글 성수로! 2026-09-26 · 랄라의 웨딩 다이어리
  7. 성수동 베이커리 카페 어니언 성수, 1970년대 공장에서 글로벌 여행.... 2026-09-19 · Carpe diem~Ma non tanto!

후보 429건 중 본문 9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