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야키토리 요인
Yakitori Yoin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성덕정21길 골목에 있는 야키토리 집입니다. 다찌석에 앉아 사장님이 숯불에 하나씩 구워 내는 꼬치를 코스로 먹습니다 — 사람마다 5종(15,000원)이나 7종(21,000원)을 하나 고르고, 술도 한 잔씩 시켜야 합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새벽까지 하는 술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4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1건은 가 봤는지 가릴 수 없었으며, 25건을 가 본 글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21길 18,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2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1건이 17:00–01:00, 10건이 토요일 17:00–02:00, 9건이 금요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01:00 | 15건 중 11건 |
|---|---|---|
| 금요일 | 17:00–02:00 | 15건 중 9건 |
| 토요일 | 17:00–02:00 | 15건 중 10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4건 중 1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7:00–02:00 15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술 한 잔은 꼭 시켜야 합니다. 17건이 「1인 1주류」가 필수라고 적었고, 12건은 꼬치 코스도 사람마다 하나씩 시켜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일행끼리 5종이나 7종으로 「종류를 통일」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술을 못 마시면 논알콜 피치·히비스커스 하이볼로 채웠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자리는 다찌석뿐입니다. 12건이 전 좌석이 바(다찌)라고 적었고, 18건이 숯불 앞에서 굽는 것을 바로 볼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 수는 「최대 12명」(두 글), 「11좌석 정도」, 「10명 정도」로 적혔습니다. ㄷ자 바의 입구 바로 왼쪽 자리가 가장 따로 떨어져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앉으면 값 없이 기본 안주가 하나 나옵니다. 13건이 적었고, 곤약면(또는 당면)에 미역줄기를 새콤하게 무친 것이라고 대부분 같게 적었습니다. 와사비를 따로 내준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소리도 전혀 울리지않고」라고 적은 글이 있고, 성수 큰길에서 벗어난 골목이라 덜 붐빈다고 한 글이 여럿입니다. 함께 간 사람은 연인·배우자가 6건, 친구가 3건, 가족이 1건이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그렇지 않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특히 염통을 두고 그런 말이 많았습니다. 「당일 발골」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한 점씩 구워 내는 집이라 시간이 걸립니다. 2건이 느리다고 적었습니다 — 7종을 먹는 데 「약 2시간 정도 소요」됐다는 글이 있고, 츠쿠네를 「거의 10분」 구웠다는 글도 있습니다. 배가 고플 때보다 2차로 오라고 한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츠쿠네
조용하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1건)와 「육즙이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4건 중 18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4건 중 1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13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4건 중 12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4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7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2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24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건
- 통창·채광 2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6건
- 친구와 24건 중 3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가족과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지하가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바 의자에만 앉는 집이라는 것은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에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화장실이 밖에 있었다」). 한 글은 「매장 오른쪽」이라고만 적어 안인지 밖인지 가릴 수 없었습니다. 깨끗했고 가글이 놓여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6 |
| 2026-08 | 13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약 10분」이고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도 괜찮았어요」라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823m」「도보 12분」 같은 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대중교통으로는 거리가 있을 것 같아 차를 가져갔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신 7건이 예약했거나 예약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7시쯤 갔더니 3팀이 있었다는 글, 17시·19시30분·22시 「3타임으로 운영」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에서 왔습니다. 17시에 열고 월요일에 쉬며 금·토는 새벽 2시까지라는 데 8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만 「19:00」에 열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었고, 한 글은 금·토와 다른 날의 마감을 뒤바꿔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1건(평일 24시, 금·토 1시)입니다.
- 값은 2026년 7~9월 글들이 5종 15,000원·7종 21,000원으로 같게 적었고, 8월 22일 글 하나만 17,000원·23,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코스 하나에 생맥주(9,000원) 한 잔이면 한 사람 한 끼 값이 24,000~30,000원쯤입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21-0997 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많고,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7월 말부터 8월 사이 글 여럿이 「성수오마카세맛집」이라는 같은 말을 되풀이하고 메뉴 규칙을 같은 순서로 적습니다. 원고료를 밝힌 글은 없지만, 한 글은 끝에 블로그 체험단 플랫폼 배너가 붙어 있습니다. 이 묶음을 걸러 읽어도 위의 수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야키토리 요인|데이트 기념일 맛집 옆자리 손님이 전체 대관을 문의한 이유 2026-09-11 · 먹고, 놀고! · 다음 색인
- 2026-09-09 수 2026-09-09 · 먹이를 주지 마시오.(달라는 뜻)
- [성수맛집] 야키토리요인 :: 조용해서 대화하기 좋았던 성수동 오마.... 2026-09-08 · 복세편살
- [성수역_야키토리 요인] 야키토리 오마카세 야키토리 남바완... 2026-08-30 · 훔쳐 볼 수 있는 일기장
- 조용하게 데이트하기 좋은 성수 야키토리 맛집 ‘야키토리 요인’ 2026-08-30 · 어쨌든 여름!
- [성수 오마카세] 야키토리 요인 | 감성돋는 성수 이자카야 야키토리 .... 2026-08-28 · 어느덧 서른둘...
- 성수 오마카세 맛집 추천! 야키토리 요인 7종 코스 후기 2026-08-28 · 솔직 맛집 후기 루루 블로그
- 성수오마카세맛집 야키토리 요인 7종 후기 2026-08-26 · 지니몬 어드벤처
- 성수 데이트 야키토리 맛집 야키토리 요인, 5종 코스에 단새우 카나.... 2026-08-22 · modern slow
- 8월 2주 2026-08-16 · Bois de Rose · 다음 색인
- 성수오마카세맛집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요인, 야끼토리 코스 만족 후기 2026-08-07 · 꿀도 먹은 벙어리♡ · 다음 색인
- 여름은 너무 더워서 집에 있는게 가장 좋지만 어째서인지 유독 자주.... 2026-08-05 · 思惟
- 성수동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 특색있는 오마카세 맛집 야키토리 요.... 2026-08-04 · 지극히 개인적인 민슐랭가이드
- [서울-성수] 성수동 분위기 좋은 데이트 코스 “야키토리 요인” 2026-08-04 · Eat with
- 성수 오마카세맛집 야키토리 요인 성수동 이자카야 데이트코스 2026-08-02 · 유니공간
- [성수] 느좋 성수오마카세맛집 "이자카야 요인" 2026-08-01 · Ssormione's shiny days✨ · 다음 색인
- 이자카야 요인 :: 성수동 분위기 좋은 야키토리 오마카세 맛집 2026-07-30 · COCOGANG
- [서울 성수동] 성수 이자카야, 성수 야키토리, 뚝도시장 술집 야키토.... 2026-07-23 · 천방지축 돌아가는 소이의 하루
- [성수] 당일 발골 육계로 만든 야키토리 오마카세 : 야키토리 요인 2026-07-19 · moment
- 성수오마카세맛집 야키토리 요인 코스 후기 2026-07-13 · 우블 일기장
- 성수오마카세맛집, 비오는날 촉촉하게 방문해본 '이자카야요인' 2026-07-10 · 솜하루
- 성수 야키토리 맛집 이자카야 요인 7종 후기 2026-07-01 · Daily log · 다음 색인
- [맛집] 성수 이자카야 야키토리 요인 숯불 꼬치구이 먹고 온 솔직후.... 2026-06-10 · 꿀팁한입
- 성수 오마카세 맛집 야키토리 요인, 분위기 좋은 성수 이자카야 술.... 2026-05-21 · ˖⋆。˚ ☁︎་༘ 。⋆₊ᐝ⭒☽˚。⋆࿔
후보 238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