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야키토리 산초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7~10분, 뚝섬로9길 골목의 지하 1층에 있는 작은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바 자리 앞 숯불에서 사장님이 꼬치를 하나씩 구워 내고, 한 사람에 산초 3종 세트(11,000원) 또는 5종 세트(18,000원)를 먼저 시킨 뒤 단품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0일부터 9월 14일까지 18건입니다. 2건은 같은 동네 다른 가게(밤토리) 글이라 치웠고, 1건은 리뷰 통계를 옮겨 적은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으며, 다녀온 글 15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9길 14-1, 지하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5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17:00–24:00, 5건이 일요일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8건 중 7건 |
|---|---|---|
| 일요일 | 17:00–23:00 | 8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3:00 | 6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2:00 | 6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녀온 15건 중 8건이 바 자리 바로 앞에서 사장님이 숯불에 꼬치를 굽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꼬치가 한꺼번에 나오지 않고 「구워지는 대로 하나씩」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주문하면 사장님께서 바로 재료들을 올려 구워주기 시작」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 자리를 권한 글도 있습니다.
- 첫 주문 규칙이 있습니다. 6건이 한 사람에 3종 또는 5종 세트를 하나씩 시켜야 단품을 추가할 수 있다고 적었고, 메뉴판에 적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건은 1인 1음료(주류) 필수라고 적었는데, 그중 하나는 논알콜 음료로 대신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바 자리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6건이 바 자리와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고, 자리 수를 적은 글은 「바 자리가 7석 정도, 옆쪽에 테이블 2개 정도」, 「4인석 1개, 2인석 3개, 그리고 바 테이블」, 「4인석은 하나밖에 없었어용」입니다. 6건은 매장이 작다·아담하다·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었고, 한 글만 「규모감이 있어서 좋았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7건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성수 메인 거리에서 벗어난 골목이라 「시끌벅적한 술집보다는 조용하게」 마시기 좋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평일 저녁 6시 반에 손님이 2팀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2건이 자리에 앉으면 간 무에 쪽파와 폰즈를 올린 기본 안주(오토시·오로시)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보통 이자카야에서 양배추 많이 주잖아요? 여긴 무를 곱게 갈아서」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5건이 꼬치에 육즙이 있다고 적었고, 3건이 잡내나 닭 비린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간이 이미 되어 나와 소스 없이 먹어도 된다는 글이 여럿이고, 츠쿠네는 「간이 살짝 센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4건이 다시 간 사람의 글입니다. 「네번째 방문인가요? 다섯번째 방문일까요?」라고 적은 글, 「난 2번째 방문이고 남친은 3번째」라고 적은 글이 있고, 사장님이 단골 친구 얼굴을 알아보고 인사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염통
조용하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7건)와 「좁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14건 중 8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14건 중 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4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14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1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4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4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4건 중 5건
- 데이트 14건 중 5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4건 중 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4건 중 1건 |
5건이 지하 1층·반지하라 「살짝 내려가 들어가는 구조」라고 적었지만, 계단이 몇 칸인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1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가끔 웨이팅 있을 때」가 있다고 적은 글이 1건, 토요일 저녁 8시에 거의 만석이었지만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1건, 워크인이면 기다릴 수도 있으니 예약하라는 글이 1건입니다. 몇 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4건이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등으로 예약하고 갔거나 예약된다고 적었고, 네이버 예약은 평일 저녁 7시·주말 6시까지만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대체로 같게 적혔습니다 — 화~토 17:00~24:00, 일요일 17:00~23:00, 월요일 휴무(8건). 라스트오더는 화~토 23:00·일요일 22:00으로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22:00 하나만, 한 글은 일요일도 24:00까지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은 세트 두 가지만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3종 11,000원 3건, 5종 18,000원 2건). 생맥주 8,000원·츠쿠네 4,500원·구운 오니기리 6,000원은 한 글에만 있고, 꼬치 단품 3,800~4,500원은 옮겨 적은 소개글에만 있습니다. 두 사람이 먹고 마신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0-7521은 2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있는 반면, 옮겨 적은 소개글 하나는 「예약은 매장 전화로만」이라고 적어 창구가 갈립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맛집/야키토리 맛집“야키토리 산초” 2026-09-14 · 하니의 이모저모ෆ
- 성수 야키토리 맛집 <야키토리 산초> 내돈내산 N번째 방문 후기 2026-09-03 · ryunhui
- 성수 맛집 | 성수동 야키토리 맛집, 야키토리 산초 내돈내산 후기 2026-09-02 · our_archive_
- [성수] '야끼토리 산초' 불향 가득 야키토리, 생맥주 추천! 2026-09-01 · 나불나불 · 다음 색인
- 6-5, 7-1 2026-07-30 · 미지의 세계
- 26년 7월 첫째 주, 와 드디어 7월이다 따라왔다. 2026-07-28 · 그로블 의지은 · 다음 색인
- 6월 마지막주 ~ 7월 셋째주 2026-07-20 · ଘ(´•ו)⊃━☆ · 다음 색인
- 성수 이자카야 야키토리산초 내돈내산|데이트하기 좋은 인생 야키.... 2026-06-12 · 아콩쓰의 리뷰log
- 성수 야키토리 산초 데이트로 좋은 맛집 후기 2026-05-10 · Winter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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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수] 북적이는 성수 속 조용한 아지트, 분위기 좋은 야키토리.... 2026-04-14 · warmvoid; 여백에 남긴 맛과 공간
- 26년 2월 둘+셋째 주, 명절이었어요. 푹 쉬었습니다. 2026-03-14 · 그로블 의지은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동 야끼토리 맛집 추천 <야끼토리산초> 내돈내산 2026-01-20 · 지렁이같은 일상 · 다음 색인
후보 41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