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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고깃집한식

앙심품은도야지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2가 성덕정길 91 1층, 뚝도시장 건너편 도로변에 있는 돼지고기 밥집입니다. 대표는 주방에서 다 볶아 철판에 내는 돼지갈비볶음(2026년 7월 메뉴판 2인 32,000원)과 제육볶음(2인 22,000원)이고, 시키면 밑반찬 여러 가지에 된장찌개·계란찜이 딸려 나오며 끝에 누룽지를 내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구워 먹는 삼겹살·왕갈비·소갈비살도 메뉴판에 있지만 먹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2025년 여름 무렵 맞은편 성덕정길 74의 오래된 건물에서 넓혀 옮겨 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1건이고, 그중 넷은 옛집 시절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9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32,000
  • 면적면적 115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30–22:004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4건 중 4건
라스트오더21:3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성인 남자 2명이서 가도 겨우 다 먹을 정도」, 제육볶음을 「두 테이블로 나눠서 먹어도 양이 충분하다」고 했고, 반찬을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찬 가짓수를 늘어놓은 글이 많습니다 — 장아찌·감자채볶음·열무김치·콩자반에 「계란물 입힌 분홍 소세지」까지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돼지갈비볶음과 불백을 두고 달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달짝지근한」, 「달달한 소스」, 「약간 달았지만」). 고기 냄새가 안 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제육볶음은 맵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맵찔이도 먹을 수 있는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이전 뒤 글 셋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내부가 꽤 넓었고」, 「매장이 넓고」, 「내부도 넓고 깔끔하니」).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둘, 좌석이 여유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옛집 글에도 넓다는 말이 있지만 다른 건물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8/10가장 많이 시킨 것
돼지갈비볶음
5/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달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0건 중 5건
달다10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0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0건 중 3건
재방문했다10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0건 중 2건
깨끗하다10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0건 중 1건
맵다1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전해 옴 10건 중 3건
  • 주차 규모 10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1건
  • 반찬 리필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돼지갈비볶음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0건 중 1건

새집 앞에 차 한 대 자리가 있습니다. 한 글은 그 자리가 비어 있어 바로 주차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주차는 어려운 편」이라며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했습니다. 그 밖의 주차 정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0건 중 2건
  • 차로 감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앙심품은도야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110305080910120307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31
2025-051
2025-081
2025-092
2025-101
2025-121
2026-03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2025년 5월까지의 글은 성덕정길 74 옛집, 2025년 8월부터의 글은 성덕정길 91 새집입니다. 옮겨 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원래 맞은편 건물에 있었는데 확장 이전」). 영업시간도 같이 바뀌었습니다 — 옛집 글 둘은 「연중 무휴」·「매일」 11:30-22:00, 새집 글은 일요일 휴무에 브레이크가 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모두 2025년 8월까지의 글입니다(「가성비 끝판왕」, 「가격이 참 착했음」). 2025년 9월 글 하나는 「가격이 저렴한건 아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메뉴판 값은 2025년 3월과 2026년 7월 사이에 1,000~4,000원씩 올랐고, 돼지갈비볶음에는 공기밥이 포함되지 않아 2,000원을 따로 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역에서 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성수역 부터 걸어오면 꽤나 먼 거리라」, 「살짝 역에서 멀긴 한데」). 한 글은 버스를 권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 850m」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새집에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기줄까지 있다고하니」는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점심에 손님이 많아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옛집)입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적습니다. 회사 사람들과 여럿이 간 글이 하나, 셋이 간 글이 하나, 차를 몰고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먹는 손님이 있었다고 본 글은 있지만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이전 뒤 글 넷이 월~토 11:30-22:00, 브레이크 15:00-17: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둘은 라스트오더 21:30을 더 적었습니다. 넷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전화번호 02-466-8486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맛집 철판 돼지갈비 앙심품은도야지 2026-07-14 · 개땅이 라이프
  2. [일상] 성수동맛집 앙심품은도야지|뚝도시장 제육볶음맛집, 성동.... 2026-03-04 · 누수탐지, 배관설비, 입주청소, 줄눈 빵빵홈케어
  3. 성수 뚝도시장 찐 맛집 추천 앙심품은 도야지 / 제육볶음 n번째 또간.... 2025-12-05 · 나 하나 먹여살리는 일상
  4. 성수 :: 앙심품은 도야지, 돼지갈비 맛있는 집밥 느낌 맛집 2025-10-27 · 햄.zip
  5. 성수동 맛집 탐방_“앙심품은 도야지” 불고기백반 & 된장찌개 후기 2025-09-30 · 그레이그레이스
  6. 성수동 찐맛집 앙심품은도야지 갈비맛집 2025-09-25 · 제이의 신나는 일상
  7. 8월 25일 앙심품은 도야지 2025-08-30 · EnjoyJOY :P · 다음 색인
  8. 성수동 돼지고기 맛집, 앙심품은 도야지를 방문하다 2025-05-05 · 빌리브라더스 이한영
  9. 서울 성수동 맛집 돼지갈비 맛있는 앙심품은도야지 2025-03-19 · 바람홍님의 투덜거리는 맛집 여행
  10. 닿을 듯 말 듯 2024-11-27 · 일어나서 함께 가자

후보 19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