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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일식

아키야마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키야마는 성수역 2번 출구에서 400m쯤, 아차산로7나길 성수에이팩센터 1층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원피스·슬램덩크·아톰 피규어와 포스터로 벽과 천장을 채운 가게에서 저녁에는 모듬사시미(38,000~39,000원)·6종 숯불 모듬꼬치(21,000원)·나가사키 해물나베(22,000원)·스키야키(29,000원)를 술과 함께 먹고, 평일 점심에는 알밥·덮밥·생선가스 같은 1만 원 안팎의 식사를 냅니다. 모듬사시미를(세트 포함)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 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4건은 동네 가게 목록이나 리뷰 수를 긁어 붙인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나길 18, 지상1층 106호 (성수동2가, 대선에이팩스센터)
  • 가격대₩4,000 – ₩61,0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1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목요일 11:10–00:30, 7건이 금요일 11:10–00:30, 6건이 토요일 17: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17:00–00:3010건 중 3건
화요일11:10–00:3010건 중 4건
수요일11:10–00:3010건 중 5건
목요일11:10–00:30
금요일11:10–00:30
토요일17:00–00:3010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4:00–17:009건 중 8건
라스트오더22:3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9건 중 9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영업시간화요일11:10–24: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월요일17:00–24: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수요일11:10–24: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으면 「새우깡」이라 부르는 작은 마른 새우 튀김과 단무지가 값 없이 나옵니다 —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단무지에서 「유자향」이 난다고 했습니다. 새우깡을 더 먹으려면 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열두 글이 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400m쯤이고, 걸린 시간은 「5분에서 7분」, 「10분 정도」로 적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뒤편이라 「눈에 확 띄는 위치는 아니었는데」라고 적은 글과, 도보 5분이라길래 왔는데 「생각보다 좀 걸었던 것 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여섯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2026년 글 두 건은 예약하고 가면 모찌리도후(메뉴 값 10,000~11,000원)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고, 2025년 글 두 건은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준다고 적었습니다. 기념일이라고 예약 요청란에 적었더니 서비스를 받았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4. 열한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모듬사시미가 종류별로 「4점씩」, 나가사키 해물나베가 「냉면그릇보다 훨씬 큰 그릇」에 나왔다고 했습니다. 연어·광어 사시미를 시킨 한 글은 「몇점 안되는거 같아서」 걱정했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여섯 글이 테이블에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문과 결제를 자리에서 한 번에 한다고 적었습니다.
  2. 꼬치를 낱개로 시키려면 몇 개 이상이어야 한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글은 「5개부터」와 「두개이상부터」, 2026년 3월 글은 처음엔 5가지 이상이나 6종 모둠꼬치를, 추가는 2개 이상을 시켜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꼬치 낱개(하나에 5,500원)는 「가성비는 조금 떨어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저녁에는 메인 메뉴를 하나 이상 시켜야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술도 첫 주문에 하나는 시켜야 한다고 했지만, 한 사람에 한 잔인지 한 테이블에 하나인지는 한 글만 밝혀서 세지 않았습니다.
  4. 여덟 글이 친구와, 두 글이 아내와 갔다고 적었습니다. 퇴근한 직장인이 많았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7/26가장 많이 시킨 것
아키야마 모듬사시미
11/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6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3건
튀김옷이 바삭26건 중 3건
재방문했다26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26건 중 2건
깨끗하다26건 중 2건
조용하다26건 중 2건
맵다26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1건
달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6건 중 1건
간이 세다2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6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2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6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6건 중 3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6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TV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키야마 모듬사시미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3개 더 보기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3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1건

주차는 갈립니다. 건물 지하주차장이 점심 30분·저녁 1시간 30분 무료이고 그 뒤로 30분에 3,000원이라는 안내는 많은 글이 같은 글자로 옮겨 적었습니다. 써 본 투로 적은 글이 셋,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2025년 3월)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8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아키야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두 글이 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400m쯤이고, 걸린 시간은 「5분에서 7분」, 「10분 정도」로 적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뒤편이라 「눈에 확 띄는 위치는 아니었는데」라고 적은 글과, 도보 5분이라길래 왔는데 「생각보다 좀 걸었던 것 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여섯 글이 건물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거나 계단을 오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가능」「휠체어이용가능」이 든 줄은 두 글에 있지만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이 아니라 상가(빌딩)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둘 다 멀지 않아 편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의 사진 설명 「화장실 내부에 위치」는 어디 안이라는 말인지 가릴 수 없어 불분명으로 셌습니다.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3041011020304050608
월별 수치
달글
2025-012
2025-022
2025-032
2025-042
2025-101
2025-111
2026-022
2026-032
2026-043
2026-051
2026-064
2026-084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다는 글이 둘인데, 하나는 오픈 시간에 갔고 하나는 2025년 3월 금요일 저녁입니다. 평일 저녁 6시가 조금 넘으니 「꽉 차서 웨이팅 하겠어요」라고 짐작한 글이 하나, 저녁 7시쯤 만석이었다는 글들이 있습니다.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갈립니다. 모듬사시미 단품을 38,000원이라 적은 글이 여섯, 39,000원이라 적은 글이 셋이고 시기로 갈리지 않습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여섯,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둘은 술값(카스 6,000원, 「술은 비싸요」)과 꼬치 낱개 5,500원을 두고 한 말입니다. 둘이서 「거의 15만 원어치」를 먹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술을 가져가는 것은 되지만 무료가 아닙니다. 집에 있던 사케를 가져간 한 글이 콜키지로 15,000원을 냈고, 병당인지는 가게에 물어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1~4월 글은 화~금 오전 11시 30분에 열고 자정에 닫는다고 적었고, 2026년 2월부터의 글은 11시 10분에 열고 목·금은 0시 30분까지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글 사이에서도 화·수 마감이 2~6월 글 네 건은 자정, 6~8월 글 네 건은 0시 30분으로 갈립니다. 월요일 점심을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17시부터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브레이크는 14:00~17:00이 여덟 건, 15:00~17:00이 한 건이고, 일요일에 쉰다는 데는 갈림이 없습니다. 영업시간 대부분이 옮겨 적은 안내문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전화번호 0507-1402-1757 은 열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우리가 걸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한 글은 네이버 예약은 17:00~19:00 자리만 받고 마감되면 전화로 예약하라는 안내와 단체는 12명까지라는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 2026년 글 여럿이 같은 문구를 씁니다 — 성수에서 「10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켰다는 말과 「추가시간30분당3000원」 주차 안내입니다. 가게가 내놓은 소개를 옮긴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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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술집 성수 분위기좋은 이자카야 아키야마 2025-01-22 · 향기를 팔지 않는 것들에 대한 기록
  26. [아키야마] 사시미가 맛있는 성수역 술집 2025-01-04 · 진뜩한 보리의 댕댕로그

후보 350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