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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고깃집술집일식

아카사카 크라부

AKASAKA CLUB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 성수일로12길 골목 1층의 일본식 야키니쿠 집입니다. 자리마다 숯불 화로가 놓이고 손님이 직접 굽습니다. 가 본 글들이 시킨 것은 특상우설(130g, 38,000원 또는 39,000원)과 아카사카 셰프 세트(79,000원), 우설 3종 모듬(39,000원)이고, 기린 생맥주(9,000원)·하이볼을 곁들였습니다. 자리는 바가 대부분이고 테이블이 몇 개 있습니다. 예전 이름이 호르몬규상이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5건은 5월 30~31일 바로 옆에서 열린 베이글 팝업 글이라 치웠고, 가수 브이원 강현수가 주인이라는 소식 글 7건과 동네 목록 글 1건은 가 보지 않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서 먹은 글은 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14,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79,000
  • 면적면적 70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일요일 15:00–22:00, 2건이 평일 16:30–23:00, 2건이 토요일 15: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6:30–23:00
토요일15:30–23:00
일요일15:00–22:004건 중 3건
라스트오더월~토 22:0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일요일 21:003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바 자리가 대부분이고 테이블은 몇 개뿐입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일반 테이블보다 바 테이블이 더 많은 곳」, 「테이블도 많지는 않지만 있었음」, 「모임 가능한 테이블 3개정도?에 룸이 하나 있는 것 같았어요」. 한 글은 4인석도 있지만 바 쪽 「서비스가 더 좋으니」 참고하라고 적었습니다. 바에서는 앞에서 고기를 바로 썰어 주는 것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 고기는 자리의 숯불 화로에서 직접 굽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불판이 넓지 않아 「두개 세개씩 조금씩 올려서」 구웠다고, 한 글은 화력이 약해 보였지만 세져서 「방심하면 탈 수」 있고 나중에 시킨 진갈비살은 불이 약해진 뒤라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셰프 세트를 시킨 글은 직원이 굽는 순서(토시살, 늑간살, 닭목살, 우설, 꼬리)를 알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3. 술을 가져간 글이 둘입니다. 2026년 6월 글은 토요일에 와인을 가져가 콜키지 30,000원을 냈고 잔은 「플라스틱 잔」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토요일 빼고 1인 5만 원 이상이면 콜키지가 없다고 네이버에서 봤다고 덧붙였습니다). 9월 글은 「결제금액 10만 원 이상 주문 시 콜키지 프리」여서 위스키 한 병을 가져가 얼음 잔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4. 예약하고 간 글이 셋입니다 — 캐치테이블로 일요일 저녁(한 글), 토요일 오후 5시 네이버예약(한 글), 캐치테이블 예약을 권한 글(한 글).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5월 평일 저녁에 「저녁손님중에는 첫 손님」이었다는 글과, 토요일에 7시까지 바 자리가 다 차지 않아 「2명정도는 예약 안해도 될듯」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바가 만석이면 2시간 이용 제한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한쪽 벽에 연예인 사인이 「도배되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주인이 가수 브이원 강현수라는 것은 2026년 8월 소식 글 일곱이 옮겨 적은 것이고, 가 본 글 가운데는 「사장님이 어떤 가수? 분이신거같은데」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2.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가성비는 아니지만」, 「비싸긴한데 그만큼 맛있음」, 「가격대가 좀 있는 편」. 고기는 대부분 「1인분에 3만원 내외」이고, 둘이서 고기와 사이드 몇 가지를 시키면 「10만 원은 금방 넘기」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2/7가장 많이 시킨 것
특상우설
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웨이팅이 없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웨이팅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7건 중 2건
재방문했다7건 중 1건
직원이 친절7건 중 1건
육즙이 있다7건 중 1건
고기가 두툼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7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7건 중 4건
  • 맥주 판매 7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3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아니라고 7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7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7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7건 중 1건
  • 오픈 주방 7건 중 1건
  • 반찬 리필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특상우설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5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아카사카 크라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에 옮겨 적힌 「남/녀 화장실 구분」은 등록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15하루에 4건
2026-08-11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3
2026-081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원래 호루몬규상이었는데 가게명이 아카사카크라부로 바뀜」이라고, 9월 글은 「호르몬규상 이라는 이름으로 영업하던 3년 전」에도 여러 번 왔다고 적었습니다. 이사했다는 말은 없고 언제 바뀌었는지도 모릅니다.
  • 세 번쯤 간 2026년 9월 글은 제목을 「안갈집」이라 달고, 같은 값이면 다른 집이 더 좋았다며 「3번쯤 가봤으니 이만..」이라고 적었습니다. 6월 글은 다시 갈지는 「잘모르겠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시킨 우설이 「부드럽다기 보단 쫄깃」했다는 글, 야끼니꾸 3종의 양이 「그닥 많지 않다」는 글도 하나씩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넷의 머리에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평일 16:30-23:00, 일요일 15:00-22:00(라스트오더 22:00, 일요일 21:00)은 세 글이 같습니다. 토요일은 15:30 시작이 두 글, 16:30 시작이 한 글로 갈리고, 한 글은 요일 없이 15:00-23:0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 02-2205-0116 은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 / 뚝섬역 도보」, 「뚝섬역 4번 출구에서 572m」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시끌벅적한 성수 중심가와 「좀 떨어져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가 본 일곱 글 중 다섯은 연인·배우자와 둘이, 하나는 동생과 갔습니다. 친구들이나 여럿이 간 글은 없어서 단체로 앉기 어떤지는 모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芒種 2026-09-09 · 張河眞 · 다음 색인
  2. 안갈집 / 성수 야키니쿠 맛집 아카사카 크라부_발렌타인 15년산 콜키.... 2026-09-01 · 맛있는 시선과 신나는 프레임
  3. [7월 일상 2]다 군만두고 싶어 꿔바로우 보릿자루 같은 나 2026-09-01 · C'est la vie! · 다음 색인
  4. #10 2026년 제일 더운 날 2026-08-24 · 혜진 · 다음 색인
  5. [내돈내산]_[맛집리뷰_9 / 성수동 야끼니꾸 맛집] 아카사카 크라부 성.... 2026-06-18 · 현생살기 프로젝트중 ~
  6. 북성수_아카사카 크라부 북성수에 즐기는 야끼니꾸 2026-06-15 · 성수동여자 다이어리
  7. 성수 | 아카사카크라부 성수본점 주말 저녁 예약 후기 (성수맛집, 야.... 2026-06-04 · 라미갱이의 하루

후보 304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