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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초밥초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아카보시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카보시는 성수역 1번 출구에서 북쪽 골목으로 걸어 들어가는 아차산로7길의 스시 오마카세 집입니다. 2026년 4월부터의 글에서는 편백 카운터 한 줄에 앉아 점심 6만 원(12:00·13:30 시작), 저녁 12만 원(18:30·19:00 시작) 코스를 캐치테이블 예약으로 먹습니다. 차완무시로 시작해 츠마미, 니기리, 졸복 튀김, 고등어 봉초밥, 장어를 튀겨 만 마키, 우동이나 소바, 교쿠와 말차 아이스크림으로 끝난다고 적었습니다. 그 전, 2026년 2월까지의 글에서 이곳은 같은 자리의 저녁 이자카야였습니다 — 사시미 모리아와세 2인 56,000원, 졸복 가라아게 18,000원 같은 단품을 팔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 7일부터 2026년 9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4건(오마카세 시절 15건, 이자카야 시절 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36 (성수동2가,지상1층1-3가( 감나무길 44 ))
  • 가격대₩10,000 – ₩120,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쉬는 날월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 6만 원이 이 집의 이야기입니다.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비싸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다른 곳은 런치도 8~9만원대인 경우가 많은데」라고 다른 집과 견준 글이 있고, 「이 가격 받아도 되는건가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셰프와 말을 많이 나누는 카운터입니다. 셰프·사장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처음엔 말이 없다가 「말 한 번 트니까 너무너무 재밌으시고」라고 적은 글, 어르신에게 「근막없는 부위로 바꿔주시는」 것을 본 글, 말차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배라를 주심」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기념일이라고 예약에 적거나 말하면 아이스크림에 곰돌이·하트 초를 꽂아 주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부부가 함께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3.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예약했거나 예약이 필요하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이고, 오마카세 시절 글은 캐치테이블을 적었습니다. 생일 점심을 「2주 전에 해둠」이라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2026년 4월 첫 방문 글은 「예약하기는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4. 기념일에 가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배우자·연인과 간 글이 다섯이고, 생일과 1주년 같은 날이었습니다(같은 사람이 같은 날을 두 번 적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엄마와, 친구와, 혼자 간 글도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1번 출구에서 5~7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근처 버스정류장이 있어 편했다는 글, 버스를 타고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간판이 크게 있는게 아니라서」 찾기 헷갈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간이 센 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하나는 미소시루와 소바 국물을 두고 「전반적으로 국이 짠편 인듯하네요」라고, 다른 하나는 샤리가 「소금 맛이 좀 강조되는 편」이지만 그게 취향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 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콜키지 한 병이 무료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지금 캐치테이블 이벤트로 콜키지 1병 무료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어 늘 그런지는 모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1/24가장 많이 시킨 것
아나고 후토마키
11/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4건 중 11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4건
양이 많다24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3건
깨끗하다24건 중 3건
조용하다24건 중 3건
재방문했다24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4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전 좌석이 바(다찌)석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7건
  • 맥주 판매 24건 중 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4건
  • 지역화폐 사용 24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4건 중 2건
  • 오픈 주방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나고 후토마키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5건
  • 친구와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아카보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1번 출구에서 5~7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근처 버스정류장이 있어 편했다는 글, 버스를 타고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간판이 크게 있는게 아니라서」 찾기 헷갈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정보입니다.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입니다 — 2026년 2월 글은 「화장실은 외부로 나가야 한답니다」, 4월 글은 「건물 공용 화장실」인데 「그렇게 깨끗한 편은 아니라서」 성수역에서 미리 다녀오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1011120102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51
2025-061
2025-103
2025-111
2025-121
2026-011
2026-021
2026-043
2026-052
2026-062
2026-072
2026-083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는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2월까지의 이자카야 시절 글 둘은 2~4인 테이블이 대부분이고 다찌석은 몇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4월부터의 오마카세 시절 글 둘은 카운터석뿐이라고 적었습니다 — 「원래는 9석인데 넉넉하게 8석만 예약받으신다고 함」. 지금 테이블 자리가 따로 있는지는 오마카세 시절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 자리를 옮긴 것이 아니라 같은 자리에서 업종이 바뀌었습니다. 「이자카야로 운영되다 최근 업종을 변경하셨다 합니다」. 그 전 글의 저녁 영업, 1인 1주류, 예약하면 「사케 또는 일본 소주 1병 주문이나 콜키지가 필수」, 기본 안주 양배추 샐러드는 바뀐 뒤 글에 나오지 않아 지금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 들어갔거나 손님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오마카세는 시작 시각을 정해 예약으로 받기 때문에, 예약 없이 가서 기다리면 앉을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확실히 모릅니다. 월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2026년 4월과 7월에 있지만, 7월에 올라온 다른 글은 「매일 12시부터 22시 30분까지 (15시 - 18시 브레이크타임)」라고 적어 서로 맞지 않습니다. 코스 시작 시각은 점심 12:00·13:30, 저녁 18:30·19:00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이자카야 시절의 저녁 17:30부터의 영업시간은 지금 것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4월부터 9월 글까지 점심 6만 원, 저녁 12만 원으로 같습니다. 6월 글 하나가 「7월부터 금액이 오를 수두 있다고」 들었다고 적었지만, 8·9월 글도 6만 원으로 적었습니다. 술값은 따로이고, 생맥주가 10,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자카야 시절의 단품 값(모리아와세 2인 56,000원 등)은 지금 값이 아닙니다.
  • 전화번호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3월까지의 글은 0507-1436-0934를, 7월과 9월 글은 0507-1303-0920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30건 가운데 6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 리뷰 수 위젯을 긁어 붙인 일식 Top20 목록, 동네 맛집 열거 글 둘, 메뉴와 평판만 정리한 틀 글 둘, 쿠팡 파트너스 문구를 지우다 만 글 하나입니다. 이들 글의 「평이 자자합니다」 같은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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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3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