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아웃오브타임
OUT OF TIME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웃오브타임은 성수역 1번 출구 앞 골목, 성수일로8길 40의 3층 「우측 까만 문」 안에 있는 칵테일·위스키 바입니다. 저녁 7시에 엽니다(옮겨 적은 영업시간 기준). 클래식 칵테일과 메뉴에 없는 맞춤 칵테일을 바 자리나 테이블에서 마시고, 안주로 브리치즈 구이·부라타 카프레제가 있습니다. 값을 적은 방문 글은 하나로, 칵테일 21,000원·22,000원, 브리치즈 구이 18,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1일부터 10월 5일까지 18건이고, 이 바에 가서 마신 기록은 6건입니다. 11건은 다른 가게(아차산로의 「아웃오브오더」 2건)이거나 이 바가 나오지 않는 글이었고, 1건은 술집 목록의 한 칸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40, 3층 (성수동2가)
- 오늘오늘
- 가격대₩15,000 – ₩2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일요일 18:00–00:00, 2건이 월요일 19:00–01:00, 2건이 화요일 19: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9:00–01:00 | |
|---|---|---|
| 화요일 | 19:00–01:00 | |
| 수요일 | 19:00–01:00 | |
| 목요일 | 19:00–01:00 | |
| 금요일 | 19:00–02:00 | |
| 토요일 | 19:00–02:00 | |
| 일요일 | 18:00–00:00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6건 모두 바텐더 이야기를 적었고,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면 그에 맞춰 권하거나 만들어 준다는 내용입니다. 「쓴 술은 싫어하고 많이는 안 달았으면」이라고 하자 맨해튼을, 「도수가 높았으면」이라고 하자 드라이 마티니를 권했다는 글, 키위를 좋아한다고 하자 키위 칵테일을 만들어 주었다는 글, 기계가 없어 원래 안 되는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핸드드립으로 내려 만들어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혼자 갔는데 「말도 걸어주시고」라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다만 6건 가운데 3건은 「친절하고 유쾌한 접객」이라는 같은 문구를 같은 자리에 썼습니다.
- 자리를 적은 글은 3건이고 셋 다 바 자리를 말했습니다. 바 자리 말고 테이블도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그중 한 글은 테이블이 「5~6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7시 오픈에 맞춰 가서 「제일 예쁜 바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본 안주로 프레첼과 과자를 레몬향을 살짝 입혀 그릇에 내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한 글은 끝에 식후주 한 잔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맞춤 칵테일
직원이 친절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6건 중 2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6건 중 2건
- 충전 6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6건 중 1건
- 가족과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6건) |
|---|
지하가 아니라 3층입니다. 올라간 길을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1층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며 「계단 오르기 힘드네여」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바깥에서 보면 오리고기집 건물 같지만 「한층 더 올라와서 3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3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5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찾아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성수역 근처라 찾아오기 편하고」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성수역 1번 출구 140m」「4번 출구 도보 3분」은 옮겨 적은 위치 정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처음 간 한 글은 3층 입구를 찾느라 「위치를 조금 헤맸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사람이 많을까 봐 7시 오픈에 맞춰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이라, 붐비는 시간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래가 모이지 않습니다. 남편과 1건, 언니와 1건, 혼자 1건이고 나머지 3건은 동행을 분명히 적지 않았습니다. 혼자 온 단골이 많아 보였다거나 옆자리에 혼자 온 손님이 있었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3건이 적었고 셋 다 옮겨 적은 것입니다. 2건은 월~목 19:00-01:00, 금·토 19:00-02:00, 일 18:00-24:00 으로 같고, 한 글은 「월-금 19:00-25:00」으로 금요일을 01:00 마감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을 적은 방문 글은 하나뿐입니다. 2026년 9월 3일 글이 칵테일 21,000원·22,000원, 브리치즈 구이 18,000원을 적었고, 9월 21일 목록 글은 「브리치즈구이와 건자두」를 16,000원, 부라타 치즈 카프레제를 15,000원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한 사람 한 잔 값이 얼마인지 말할 만큼 모이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가지가 적혔습니다. 가 본 글 하나가 0507-1310-8641, 목록 글 하나가 010-6296-8641 이고 각각 한 건씩입니다. 네이버 예약 링크를 붙인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 본 6건 가운데 3건(2026년 9월 1일, 9월 3일, 10월 2일)이 「친절하고 유쾌한 접객」과 「혼술하기 좋은 곳」, 클래식·시그니처 칵테일을 같은 꼴로 내세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안내문을 받아 쓴 글일 수 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아웃오브타임 성수|친절하고 유쾌한 접객에 기분 좋았던 바.... 2026-10-02 · 식신 갱신
- [성수동 칵테일바] 마음 울적한 날에 ~ 거리를 걸어보고 ~ 아웃오브.... 2026-09-29 · Dreamy time, Perfect life
- [성수] 회색지대를 찾아서 ㅣ아디다스 고스트 스프린트 발레코어 끝판왕 2026-09-16 · H A M · 다음 색인
- 나의 잠을 떼어 줄 순 없을까 2026-09-15 · archive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아웃오브타임 - 성수 칵테일바·위스키바 추천 • 아늑하고 로맨틱한 인생 칵테일바 발견 🥃🍸 2026-09-03 · 쿼카네 기록실 · 다음 색인
- 성수 위스키 바 칵테일 바 아웃오브타임 2026-09-01 · 감성블로거처럼 보이겠지만 · 다음 색인
후보 47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