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쎄비하우스
SEVY HAUS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쎄비하우스는 성수역 가까운 연무장5가길 28의 7층 건물 전체를 쓰는 뜨개용품 매장 겸 니팅 라운지입니다. 1~3층에서는 실·도안·키트·부자재를 팔고, 4층부터는 음료 한 잔을 시키고 앉아서 뜨개를 하는 라운지이며, 7층은 옥상입니다. 라운지 커피는 네스프레소 캡슐을 받아 직접 내리는 방식으로, 아메리카노 3,500원, 라떼·카푸치노 3,8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10일부터 라운지가 시간제 이용권에서 1인 1음료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음식점이 아니어서 먹고 마실 것은 음료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0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28, 미래나야사옥 4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8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00 | 8건 중 8건 |
|---|---|---|
| 쉬는 날 | 1월 1일·설날 당일·추석 당일 | 5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라운지는 한 사람이 음료를 한 잔씩 시켜야 앉을 수 있습니다. 세 글이 1인 1음료라고 적었습니다. 커피는 카운터에서 캡슐을 받아 직접 내리고, 병음료는 냉장고에서 꺼내 3,000원~6,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평일에 간 한 글은 「12시에 가서 4시에 나왔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에는 3시간까지만 있을 수 있습니다. 주말에 간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아주 알찬 3시간 보냈음다」라고 했습니다. 이 제한은 7월 10일에 이용 방식이 바뀌면서 생겼습니다.
- 자리마다 충전할 곳이 있습니다. 한 글은 창가 자리에도 「자리마다 매립형 콘센트가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카운터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완충된 보조배터리를 빌렸다고 적었습니다. 바늘·가위·단수링 같은 도구를 무료로 빌려준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 네 글이 7층 옥상을 적었습니다. 노란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정원이라고 했지만, 여름에 간 한 글은 더워서 「후다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7층 실내에는 TV와 4인·2인 테이블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네 글이 라운지가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너무 조용해서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기가 민폐 같아 금방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재방문했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카페 겸업 26건 중 19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13건
- 커피 판매 26건 중 8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4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6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3건
- 1인 1메뉴 26건 중 3건
- 읽을 책이 있다 26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2건
- 충전 26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TV 26건 중 1건
- 할인 2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차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가게 주차장이 없어서 맞은편 SKV타워에 댔고, 90분에 3,000원 정도 냈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의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7건
- 가족과 26건 중 4건
- 여럿이 26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 데이트 26건 중 1건
- 차로 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13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6건)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3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세 글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카페 층끼리는 엘리베이트가 없어, 걸어서 올라가야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라운지 층 사이만 계단인지는 우리가 가려내지 못했습니다.
입구 턱이나 경사로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네 글은 1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라운지에 있다가 다녀왔는데 향기가 나고 핸드타월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안내 줄에 옮겨 적은 것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3 |
| 2026-09 | 21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라운지 이용 방식은 2026년 7월 10일을 기준으로 다릅니다. 7월 10일 글은 4층부터 「티켓 구매 후 이용가능한 공간」이고 커피와 다과는 무료였다고 적었습니다. 7월 16일부터의 글들은 음료 한 잔만 시키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7월 10일 전에 간 한 글은 라운지가 유료여서 3층까지만 봤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주말 오후에 매장 앞에 입장 줄이 있어서 「체감 5-10분정도」 기다렸다고 했습니다. 주말 라운지 자리를 두고 「눈치싸움」을 한다는 말은 남에게 들은 말입니다. 9월의 한 글은 라운지 자리가 애매하게 남아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 넓은지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세 글은 넓다고 했고, 한 글은 7층짜리 건물이지만 「한 층 한 층은 엄청 큰 편은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매일 11:00-20: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안내 줄입니다. 쉬는 날은 네 글이 1월 1일과 설날·추석 당일이라고 했고, 한 글은 「연중무휴」라고만 적었습니다. 라운지 주문 마감이 오후 7시라는 것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값은 음료만 압니다. 커피 값은 9월 1일 글 하나, 병음료 값도 한 글만 적었습니다. 두 글은 음료 값이 성수치고 싸다고 적었습니다. 실 값은 한 볼에 4,000원~7,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고객센터 1600-0653을, 한 글이 070-7673-6745를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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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4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