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싹쓰리곱창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싹쓰리곱창 성수본점은 성수동 뚝섬로 408, 뚝도시장 쪽 큰길가 1층에 있는 돼지 야채곱창집입니다. 메인은 야채곱창·오돌뼈 1인분 15,000원, 알곱창·순대곱창 16,000원이고, 둘이 가서 메인 두 가지를 1인분씩 섞어 시킨 뒤 남은 양념에 볶음밥(4,000원)을 볶아 먹었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곱창은 주방에서 볶아 양념 국물이 자작한 채로 철판에 나오고, 자리에서 2~3분만 더 끓여 먹습니다. 저녁이면 가게 앞 의자에 줄이 생깁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4건이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08, 지상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2:00–23:30, 2건이 12: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3:30 | 13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3:30 | 1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2:30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줄을 서거나 줄이 생기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셋으로, 토요일 저녁 앞에 16팀일 때 40~50분, 금요일 6시 반 4~5팀일 때 30분, 금요일 8시 반에 30분입니다. 평일 5~6시, 토요일 4시 40분에 간 글들은 바로 들어갔고 나올 때쯤 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8시에 나오며 「단 한시간 사이에 우리뒤로 25팀 더 오셨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앱이 아니라 가게 앞 종이 명단에 이름을 적는 방식이고, 먹을 메뉴도 미리 적어 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부를 때 자리에 없으면 취소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줄지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기다리는 손님이 있을 때는 한 자리에 2시간(120분)까지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그렇게 들었다고만 적었습니다.
- 곱창은 다 익혀서 나옵니다. 주방에서 볶아 나온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자리에서는 2~3분만 더 끓이고 불을 끄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오래 끓이면 「맵고 짜진다」, 「점점 매워진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마지막 볶음밥은 직원이 자리에서 볶아 준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볶음밥 1인분을 보고 「이거 1인분 맞나요?」 물었다는 글, 「2인분 같은 1인분」이라는 글이 있고, 배가 불러 볶음밥을 못 먹었거나 남겼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3개 더 보기
- 맵다고 적은 글이 11건, 거의 맵지 않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신라면보다 조금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맵기를 조절할 수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은 10건이고, 한 글은 이번에는 매장에서 냄새가 조금 났지만 먹을 때는 안 났다고 적었습니다.
- 반찬은 동치미, 마늘·간장 소스와 초장, 상추·깻잎입니다. 리필이 된다고 적은 글이 10건인데, 쌈채소와 마늘·고추는 셀프바에서 가져오고 동치미는 직원에게 따로 부탁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물과 앞치마는 셀프라고 적었습니다.
- 앞쪽 창이나 폴딩도어를 열어 두어 「야장」처럼 먹는 창가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빨간 천막이 드리운 테라스 창가 자리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그 자리는 인기가 많아 이미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알곱창
양이 많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6건)와 「웨이팅이 있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3건 중 10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7건
- 통창·채광 23건 중 7건
- 초벌해서 나온다 23건 중 6건
- 맥주 판매 23건 중 6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3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차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가게 주차는 안 되어 근처 공영주차장에 세웠고 30분에 6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는 다른 글들의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6건
- 친구와 23건 중 6건
- 가족과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층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중 한 글은 「남녀 공용이지만 깔끔하고 향기로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 두 곳에는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되어 있지만, 이것은 직접 본 것이 아니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5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7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둘, 생각보다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안쪽에 원형 드럼통 테이블과 사각 테이블, 2인·4인석이 있다고 적었고, 2인 테이블은 곱창이 나오면 꽉 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 15분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걸을 만하다고 적은 글이 둘, 좀 걸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3건이 모두 「매일 12:00~23:30, 라스트오더 22:30」이라고 적었지만, 전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겪은 것으로는 12시 오픈에 맞춰 들어갔다는 글 하나뿐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한 달 사이 글마다 같았습니다. 둘이서 메인 두 가지와 볶음밥이면 35,000원 안팎입니다. 비싼지는 갈립니다. 양에 비해 싸다고 적은 글이 둘, 동네보다 1~3천원 비싸지만 양이 많아 괜찮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예약은 모릅니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 「예약 가능」 둘, 「예약 불가」 하나로 갈리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는 9건이 0507-1469-3461로 적었고, 한 글만 02-464-4426으로 적었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다른 방문기와 문장·순서가 거의 같고, 한 글은 「실제 후기에서도」 「공식 매장 소개에서도」처럼 남의 말을 옮겨 적었습니다. 두 글 다 방문 기록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수원 인계동의 「인계 싹쓰리곱창」과 청량리 「싹쓰리솥뚜껑김치삼겹살」은 다른 가게라 치웠습니다. 체험단으로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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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0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