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초밥
초밥초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스시 코유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15분, 젠틀몬스터 사옥 뒤 골목의 1층 지우관 위(1.5층)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 집입니다. 음식은 런치 코스 60,000원과 디너 코스 120,000원 둘뿐이고, 예약한 회차(런치 12:00·13:30)에 맞춰 바 좌석에 앉아 셰프가 한 점씩 쥐어 주는 것을 먹습니다. 런치는 차완무시로 시작해 어린 황돔·참돔·한치·잿방어·단새우·아귀간·참치·청어·아나고 같은 스시와 튀김 한 가지, 청귤 소바, 교쿠, 유자 샤베트로 끝났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코스 끝에 먹은 것 가운데 한 점을 더 쥐어 주는 앙코르를 받았거나 권유받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런치 26건, 디너 1건, 코스를 적지 않은 글 1건).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27-15,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2,000 – ₩130,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1:0016건 중 16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5건 중 15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장국은 말하지 않아도 다시 채워 줍니다. 열 글이 장국을 다시 받았거나 식으면 새것으로 바꿔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리필해주심」, 「스시 먹다가 홀짝거리면서 3번은 리필한듯」.
  2.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다섯 글이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4일 전에 런치 2부 예약을 성공」했다며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할 때 생일을 표시하면 교쿠에 초를 꽂아 내 주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코스 중간에 튀김이 한 가지 나옵니다. 열두 글이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이 나왔는지는 날마다 달라서, 아귀살 튀김, 전갱이 튀김, 문어와 옥수수가 든 감자 고로케(아란치니)로 갈립니다.
  4. 앉으면 차가 먼저 나옵니다. 여섯 글이 값을 받지 않는 차를 적었는데, 「따뜻한 검은콩 차」라고 한 글도, 「시원한 냉차」나 보리차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1. 낮에는 창으로 빛이 듭니다. 일곱 글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 자연광을 적었습니다 — 「햇빛이 들어오는 통창의 카운터」.
  2. 여덟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옆자리 회사 단체 손님이 「시끌벅적」했다고 적어 조용했는지 한마디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3. 일곱 글이 셰프나 사장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밥 양과 와사비 양을 물어보고 맞춰 주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한 글은 셰프가 「과묵해보였어요」라며 친절한 접객을 바란다면 아쉬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4. 걸어서 갑니다. 여섯 글이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10분, 12분, 15분 남짓. 한 글은 뚝섬역에서 2413번 버스를 타고 경수중학교 정류장에서 내리면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6/28가장 많이 시킨 것
런치 오마카세
12/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2/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2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8건 중 12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7건
조용하다28건 중 8건
간이 세지 않다28건 중 4건
양이 많다28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8건 중 2건
깨끗하다28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28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16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5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0건
  • 맥주 판매 28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9건
  • 통창·채광 28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8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6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5건
  • 짐 보관 28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아니라고 28건 중 2건
  • 와인 판매 28건 중 2건
  • 냉방 28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런치 오마카세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혼자 28건 중 2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 가족과 28건 중 1건
  • 데이트 28건 중 1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스시 코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걸어서 갑니다. 여섯 글이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10분, 12분, 15분 남짓. 한 글은 뚝섬역에서 2413번 버스를 타고 경수중학교 정류장에서 내리면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9 (읽은 글 2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6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5건

지하가 아니라 반 층 위입니다. 아홉 글이 1층 지우관 옆으로 올라가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글에는 「1.5층」「반층」「2층」으로 갈려 적혀 있지만 같은 자리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세 글이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있다고 적었습니다(「왼쪽 계단으로 올라가면」).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여섯 글이 안에 있다고 적었고, 다섯 글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결제 카운터 쪽에 옷장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2
2026-0813
2026-091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안쪽에 4인 룸이 하나 있습니다. 열여섯 글이 룸이 있다고 적었지만,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13일 사이의 다섯 글은 룸이 「곧 오픈 예정」이라 아직 홀만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에 룸이 열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룸에서는 스시가 한 점씩이 아니라 다섯 점씩 판으로 나온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들은 말).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제라 「웨이팅할 필요없이」 시간에 맞춰 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없이 가도 앉을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많지 않습니다. 가족(아버지 생신)과 간 글이 하나, 혼자 간 글이 둘, 친구와 간 글이 둘, 짝과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여러 글의 정보 칸에 옮겨 적힌 것입니다. 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글들이 고르게 적었습니다: 런치 60,000원, 디너 120,000원. 2026년 8월의 한 글만 디너를 13만 원으로 적었습니다. 아홉 글이 값이 부담스럽지 않거나 합리적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코스 전체가 전반적으로 소소하게」 느껴졌다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생맥주는 12,000원, 콜키지는 와인·사케 병당 30,000원, 위스키 50,000원으로 옮겨 적혀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매일 10: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값입니다. 실제로는 예약 회차에 맞춰 앉는 집입니다: 런치 12:00·13:30, 디너 18:30(19:00 회차도 있다는 글이 여럿). 한 글은 디너를 17:30·20:00로 적었습니다. 정기 휴무는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12시 회차가 12시 45분쯤 끝났다고 적은 글도, 1시간 넘게 먹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전화번호 010-6229-1626은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보다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 두 글이 협찬을 밝혔고 네 글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여러 글이 같은 해시태그를 같은 순서로 붙였습니다. 2026년 10월 1일의 한 글은 8월 30일 글의 문장을 거의 그대로 옮긴 것이라 가서 먹은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오마카세 스시 맛집 스시코유 디너코스 내돈내산 2026-10-03 · 웅렁각시
  2. [서울/성동구] 성수오마카세 어린 황돔 맛집 스시코유 런치 후기 2026-09-28 · 송도먹짱
  3. 성수 스시 오마카세 스시코유 런치코스 솔직후기 서울숲 데이트코.... 2026-09-26 · 멜로디의 신혼일상
  4. [성수] 성수 데이트코스 추천, 성수 오마카세 '스시코유' | 가성비 좋.... 2026-09-22 · My favorite things
  5. 성수데이트코스로 딱! 성수오마카세 스시 코유 2026-09-18 · 하루하루 먹고사는 이야기
  6. [성수 오마카세] 스시오마카세 코유 방문 후기, 잰틀몬스터 근처 가.... 2026-09-15 · 뽀우s STORY
  7. 성수오마카세 스시 코유 완벽했던 런치 코스 성수역 가성비 맛집 후.... 2026-09-13 · 선물 가득한 순간들
  8. 스시 코유 성수 오마카세 런치 코스 맛집 솔직 후기 2026-09-12 · 건강하고 야무진 Smart Life
  9. 성수오마카세 [스시코유] : 런치(6만원) 후기 2026-09-11 · 촤콜맅의 식도락 여행로그
  10. 성수오마카세 스시 코유 일식 맛집 성수동 데이트 코스 추천 2026-09-11 · MUYAHO
  11. 성수오마카세 스시코유 분위기부터 스시까지 만족했던 솔직후기 2026-09-09 · 민토르의 결혼로그๑•‿•๑
  12. 성수 가성비 오마카세 추천ㅣ스시코유 런치 6만원 내돈내산 후기 2026-09-02 · 방방곡곡 빙글빙글
  13. 성수 룸있는 오마카세 맛집 스시코유 혼밥 후기, 런치 6만원의 고퀄.... 2026-08-30 · 은텅현과 빽곰 땡큐
  14. 성수 | 정갈하고 깔끔한 성수 오마카세, 스시 코유 (엔트리급 오마카.... 2026-08-29 · Antifreeze
  15. [성수역] 스시 코유 / 성수오마카세 런치 후기 2026-08-29 · 맛도리를 찾아서
  16. 안갈집 / 성수 오마카세 추천 '스시코유' 런치 6만원·디너 12만원 스.... 2026-08-27 · 맛있는 시선과 신나는 프레임
  17. 성수 스시오마카세 스시코유 깔끔하고 맛있는 가성비 맛집 2026-08-27 · 소동이의 세상
  18. [스시코유] 성수 - 가성비와 맛 기념일 최고 런치 후기. 2026-08-25 · 솔직픽✨
  19. 성수일식 스시코유 런치로 먹고 온 성수오마카세 후기 2026-08-23 · ISTJ 의 이것저것
  20. [서울/성수] 스시오마카세 스시 코유 런치 오마카세 후기 2026-08-22 · 추억하기 위한 기록
  21. [서울/성동구] 성수 오마카세 ‘스시 코유’ 후기|분위기 좋은 성.... 2026-08-15 · 나다운, 정다운, 한 페이지
  22. 성수오마카세 스시 코유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 런치 성수일식 추천 2026-08-10 · • 취향 기록장 •
  23. 성수오마카세 추천, 성수데이트코스 성수일식 스시 코유 평일런치 .... 2026-08-08 · 달빛도서관's 잡다한 일기:)
  24. 성수 오마카세 스시 코유 런치 오마카세 후기 정갈했던 6만원 코스 2026-08-01 · 깜장천사, 유럽여행 작가 황현희
  25. [성수 맛집]스시 코유 | 가성비 좋은 성수 오마카세 런치 후기 2026-08-01 · 탱이의 먹고 걷고 남기기
  26. 성수 점심회식장소 스시 오마카세 스시 코유 런치 이용후기 2026-07-31 · 아뱅의 한다! 리뷰
  27. 성수동 정갈한 스시야 스시코유 | 런치 오마카세 주류 2026-07-24 · 벌고쓰는삶
  28. 성수 오마카세 런치 제대로 뿌시다 성수맛집 스시 코유 2026-06-22 · 마늘젤라투의 히든 라이프

후보 215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