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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국밥집한식

순대실록 성수역점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건너편, 아차산로 122 백석빌딩 1층에 있는 순댓국 체인 순대실록의 성수역점입니다. 순댓국·뼈해장국이 11,000-12,000원, 오징어순대가 20,000원이고, 자리에서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주문한 뒤 셀프바에서 부추·양파·깍두기를 더 가져다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8건입니다. 그중 다섯은 다른 지점(용산 아이파크몰·센트럴시티)이거나 지점을 가릴 수 없거나 같은 건물 미용실 글이라 치웠고, 하나는 신규 인허가 목록의 한 칸이어서, 가 본 글 22건으로 셌습니다. 2024년 11월 말 문을 연 뒤 이사나 값이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22, 백석빌딩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1,0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9:00–23:00, 2건이 09: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00–23:007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09:00–23:007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자리에서 기계로 합니다.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테이블에 배치된 키오스크」「자리마다 키오스크가 있어서」「테이블 화면」, 두 글은 태블릿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대기는 갈립니다: 한 글은 기본으로 양념장이 들어가 키오스크에서 빼달라고 체크해야 한다고, 다른 한 글은 요청하면 가져다준다고 적었습니다.
  2. 역에서 가깝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적은 거리는 「3번 출구 1분거리」「약 90m」「3번 출구 바로 건너편」부터 「도보 5~7분」까지입니다.
  3. 일곱 글이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세 글은 넓다고 적었습니다. 「순댓국집 하면 떠오르는 특유의 누린내나 허름한 노포 느낌이 전혀 없어」라고 적은 글이 있고, 4인석·2인석·1인석과 바 테이블, 「독서실 같은」 혼밥존을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4. 다섯 글이 양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 「성인 남성분들이 드셔도 충분한 양」, 뼈해장국은 「고기가 엄청 많아서」. 다른 말도 있습니다: 살코기 순댓국의 순대가 4조각뿐이라 아쉬웠다는 글, 뼈해장국 우거지가 적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7/16가장 많이 시킨 것
전통 순댓국
7/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6건 중 7건
양이 많다16건 중 5건
잡내가 없다16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6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2건
맵다16건 중 2건
재방문했다16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6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6건 중 1건
느끼하다1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7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3건
  • 반찬 리필 16건 중 3건
  • 냉방 16건 중 1건
  • 통창·채광 1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전통 순댓국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2건
  • 혼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순대실록 성수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적은 거리는 「3번 출구 1분거리」「약 90m」「3번 출구 바로 건너편」부터 「도보 5~7분」까지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1층이라는 것은 주소에만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가는 층이나 계단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면이 통유리라는 글은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건물 내부 화장실(남녀공용)」이라고 옮겨 적힌 것뿐입니다. 직접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어 위치와 남녀 구분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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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41
2025-051
2025-061
2025-071
2025-081
2025-094
2025-112
2025-121
2026-011
2026-06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냄새는 갈립니다.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 「살짝 쿰쿰한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알짝 냄새있고」「약간의 육향」처럼 결론 없이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얼큰한 메뉴가 맵다고 적은 글이 둘(얼큰곱창순댓국, 뼈해장국), 얼큰 전통 순댓국이 「생각보다 얼큰함이 덜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청양고추는 추가요금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는 2 대 1입니다. 「가성비」「만 원대 초중반으로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둘, 「맛에 비해 가격이 조금 아쉽긴 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적힌 값은 얼큰 전통 순댓국 11,000원(2025년 2월), 뼈해장국 11,000원(2025년 7월), 살코기 순댓국 12,000원(2025년 8-9월, 세 글), 얼큰곱창순댓국 11,000원(2025년 11월), 육전정식 14,000원, 오징어순대 20,000원입니다. 2026년의 값을 숫자로 적은 글은 「한그릇에 만원」 하나뿐이라 지금 값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줄은 갈립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5년 1월 「점심 먹었는데 줄서더라고요」, 2025년 2월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지만 금방 빠짐」. 2025년 4월 비 오는 주말에 간 글 하나는 「웨이팅도 없고」라고 적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응대를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나빴습니다(2025년 9월): 안내 없이 둘에게 「굳이 혼밥 좌석 앉으라고」 했고, 반찬과 순댓국이 늦게 나와 뒤에 온 손님이 먼저 먹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반찬이 먼저 깔리고 5분쯤 뒤 순댓국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이 친구·동기와, 한 글이 혼자 갔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혼밥하는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들은 있지만 글쓴이 자신의 일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매일 09:00-23: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 머리의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노브레이크타임」이라고, 한 글은 아침 일찍 연다고 겪어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468-6388은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어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혼밥 추천, 순대실록 성수역점 feat.얼큰곱창순댓국 2026-08-22 · 심플하고 소소한 기록들
  2. 성수역 혼밥가능 가성비맛집 막국수 순대실룩 내돈내산 2026-06-03 · 일본인의 현실도피 in 서울 · 다음 색인
  3. [서울성수] 성수순대스테이크 맛집 순대실록 성수역점 & 순댓국 후기 2026-01-07 · 비니의라이프 life ෆ · 다음 색인
  4. 잘 먹고 다니는 일상 2025-12-06 · 관심주지마세요 · 다음 색인
  5. 국밥국밥국밥 2025-11-28 · 개구리의 세계 · 다음 색인
  6. 성수 직장인의 일주일 점심 (4) 2025-11-23 · 보관함 · 다음 색인
  7. 팝업의 성지 성수에서 벌툰 닌텐도2 마리오카트 2025-09-18 · 드로잉, 그로잉 · 다음 색인
  8. [성수] 위치만 좋았던 아쉬운 서비스와 순댓국 맛, 순대실록 성수역점 2025-09-17 · 꿈꾸기 위한 공간 · 다음 색인
  9. 성수 혼밥 하기 좋은 순대국 맛집 순대실록 내돈내산 후기 추천 메뉴 2025-09-17 · 오늘을 현담하다 · 다음 색인
  10. [성수] 성수역 직장인 점심으로도 좋고 해장에도 좋은 순대국 순대실록 내돈내산 리뷰 2025-09-01 · 맛집 지도, 먹스팟 · 다음 색인
  11. [성수] 순대실록 | 성수 점심 맛집으로 딱!해장으로 최고 ! 순대국밥 맛집 인정 2025-08-25 · 설탕's Daily Story · 다음 색인
  12. 성수역 초역세권 뼈해장국ㅣ순대실록 성수역점 2025-07-03 ·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 다음 색인
  13. 순대실록 성수점 순대국정식 내돈내산 이용후기 2025-06-27 · 긍정의 힘 · 다음 색인
  14. [2월 2주차] 성수역 맛집 점심 메뉴 추천 또간집 후기 2025-05-05 · 알쏭달쏭 밍그르 · 다음 색인
  15. 성수동 성수역 3번출구 점심 한식 맛집 순대실록 2025-04-22 · 언제나 즐거운 뽀롱이 · 다음 색인
  16. 2025. 01 (1) 2025-01-12 · Shape of blu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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