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소안도풍경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가까이, 더리브세종타워 지하 1층에 있는 남도 한정식집입니다. 점심에는 보리굴비 정식과 전복갈비찜 정식을 솥밥과 반찬 열 가지 남짓에 곁들여 냅니다. 2025년 글 기준 값은 33,000원·35,000원이고, 코스는 70,000원에서 120,000원입니다. 홀 가운데 테이블이 있고 벽을 따라 룸이 여럿 있어서, 회식·상견례·부모님 자리로 갔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 17일부터 2025년 11월 30일까지 15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8건입니다. 나머지 7건은 2025년 6월 나혼자산다 방송 직후 방송 장면과 옮긴 정보만 실은 소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26, 지하1층 B102,B103호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12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3 m² (약 8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2:00 | 5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룸이 이 집의 중심입니다. 가 본 8건 가운데 6건이 룸을 적었습니다. 두 명이 「예약 없이 왔는데 룸으로 안내해 주셨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2024년 12월), 「룸은 예약이 꽉 차서 테이블에 앉았다」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2025년 11월). 첫인사 자리로 간 글은 「실제로 우리 옆방엔 상견례 하도라」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2025년 9월 명절 전 점심에 예약 없이 간 글은 대부분 자리가 예약돼 있어서 「12시반 전까지 식사를 마치면 식사가 가능하다고해서」 앉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는 글이 3건, 적다는 글이 1건입니다. 「진짜 너무 배불러서 다 먹지는 못했다」, 「배가 찢어질거 같았다」라는 말이 있고, 반대로 2025년 11월의 한 글은 「보리굴비 자체의 양이 많지 않아서」 가벼운 한 상에 가까웠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생선을 제대로 못 발라 먹자 직원이 「비닐장갑을 끼고 오셔서 생선 해체 해주셨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건은 사장님이 직접 마련한 향우회 자리라 따로 보아야 합니다.
1개 더 보기
- 여럿이 간 글이 4건(점심 회식·모임·향우회)이고, 가족과 간 글이 2건(부모님 첫인사, 아들이 마련한 자리)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전복갈비찜 정식
양이 많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8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8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8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8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8건 중 4건
- 가족과 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8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8건 중 1건 |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1층이라는 것은 3건이 적었고, 한 글은 「건물 외부 계단을 통해 지하 1층 으로 내려가면」 식당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가 본 글 한 건이 「식당 내부/외부에 화장실이 있습니다」라고 적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끼리도 「매장 내」와 「외부」로 갈립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6-21 | 하루에 5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1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올랐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보리굴비 점심 30,000원, 전복갈비찜 33,000원이라 적고 「합리적이고 가성비 좋은 거 같아요」라고 했습니다. 2025년 6월부터의 글은 같은 메뉴를 33,000원·35,000원으로 적었고, 2025년 9월과 11월의 두 글은 「금액대가 좀 있어」, 「저렴하진 않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소안도 코스도 2024년 11월 65,000원에서 70,000원이 되었습니다. 한 끼 값을 볼 때는 시기를 같이 보십시오.
- 간은 한 대 한 대로 갈립니다. 한 글은 보리굴비가 짜지 않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간이 짰는지 하루 종일 목말랐음」이라며 반찬이 대부분 기름지다고 적었습니다. 갈비도 질겼다는 글이 둘, 야들야들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간 두 글 가운데 하나는 바로 룸에 앉았고, 하나는 12시 30분까지 먹고 나가는 조건으로 앉았습니다. 방송 뒤 붐비는지는 모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겪어 적은 글은 2건입니다. 「도보 1분」, 「130m」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5건이 월~토 11:00-22:00, 브레이크 15:00-17: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모두 옮겨 적은 블록이라, 그 시간에 가서 확인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461-7773은 열 건 넘게 같게 적혔습니다. 룸은 예약으로 차는 일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룸을 원하면 전화로 예약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 2025년 6월 21일부터 7월 1일 사이의 7건은 같은 틀의 방송 소개 글입니다. 「안재현 단골」, 「완도산 전복」, 「매일 손질」 같은 말은 방송과 가게 소개를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025년 8월의 한 글은 사장님이 마련한 자리에 초대받아 간 글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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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9건을 모두 열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