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성수일구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일구는 성수역 3번 출구에서 800m쯤, 뚝도시장 먹자골목 끝 성덕정17길에 있는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숙성 사시미를 한 접시에 모은 일구사시미를 중심으로 우니단새우, 치킨난반, 고등어봉초밥, 나폴리탄 같은 안주를 생맥주·하이볼·사케와 먹고, 점심에는 카이센동 같은 덮밥을 냅니다. 2026년 7월의 글은 일구사시미 2인을 39,000원, 우니단새우를 39,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3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17건입니다. 나머지 6건은 동네 맛집 목록이거나 같은 틀로 찍어낸 안내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7길 3-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3건이 일요일 12:00–02:00, 3건이 평일 12:00–03:30, 2건이 토요일 12:00–03: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2:00–03:30 | |
|---|---|---|
| 토요일 | 12:00–03:30 | 8건 중 2건 |
| 일요일 | 12:00–02: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02:30 | 5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8건 중 4건 |
| 쉬는 날 | 화요일 | 8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3: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으면 양배추가 먼저 나옵니다. 아홉 글이 기본으로 양배추(단무지·락교와 함께)가 나왔다고 적었고, 여럿이 찍어 먹는 소스가 처음 먹어 보는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의 한 글은 「세접시를 비웠어요」, 사장님이 리필해 줬다고 적었고, 2026년 7월의 한 글은 추가하면 「1접시당 천 원」이 붙었다고 적었습니다.
- 들어서면 벽에 연예인 사인이 가득합니다. 다섯 글이 사인을 직접 봤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별 광희 임현주 최준 정주리」를 알아봤다고 적었습니다. 연예인이 많이 온다고만 적은 두 글은 본 것인지 들은 것인지 알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 작은 가게입니다. 여덟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수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 2024년 11월 「2인석 테이블 2개, 4인석 2개 정도?」, 2026년 7월 「2인 테이블 3개, 4인 테이블 5개」, 2026년 8월 「4인 테이블 5개, 2인 테이블 2개」. 가게를 넓힌 것인지 어림이 다른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2025년 1월의 한 글은 4인까지 앉는 테이블과 함께 닷지(바) 자리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사장님이나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나갈 때 무언가를 받았다는 대목이 거듭 나옵니다 — 초코 우마이봉(2026년 7월, 2025년 3월), 서비스 사케(2025년 3월, 2026년 4월), 판매하지 않는 빙수와 카프레제(2024년 11월), 한 사람에 두 개씩 싸 준 쇼핑백(2026년 8월). 2025년 3월의 글은 여성의 날이라고 꽃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네 글이 성수동치고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퀄리티 대비 가격이 저렴한 편」, 굴튀김 6개 9,000원이 「부담 없고」. 한 글은 여자 셋이 「이십오만원어치」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3월의 한 글은 우니단새우·치킨난반·소주 두 병으로 68,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다섯,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과 여럿이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2차·3차로 들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튀김은 갈립니다. 굴튀김과 카라아게가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치킨난반은 「바삭 보다는 촉촉」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내려오면 찾기 어렵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들은 800m, 도보 10분이라고 거리만 적었고, 한 글은 「성수에서 많이 벗어나서 걸어야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일구사시미
직원이 친절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8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6건 중 9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6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4건
- 맥주 판매 16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2건
- 반찬 리필 16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6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1건
- 꽃을 받아 간다 16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16건 중 1건
- 충전 1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5건
- 데이트 16건 중 3건
- 혼자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내려오면 찾기 어렵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들은 800m, 도보 10분이라고 거리만 적었고, 한 글은 「성수에서 많이 벗어나서 걸어야한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6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 글은 깔끔하고 가글·위생용품에 선풍기까지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도 비품이 꼼꼼하게 준비돼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2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03 | 1 |
| 2025-11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평일 저녁 일찍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토요일 저녁 바로 들어갔지만 「웨이팅이 꽤 있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금·토 저녁에 웨이팅이 있다는 말은 들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웨이팅이 있을 때는 이용 시간이 2시간 30분으로 제한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은 네이버로 받는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예약하고 갔습니다.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07-1400-5359로 같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과 휴무일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의 글 넷은 매주 화요일 휴무, 평일은 17시 저녁 영업에 점심은 주말(또는 금~일)만이라고 적었고, 2026년 7~8월의 글 넷은 매주 월요일 휴무, 12시에 열어 새벽 3시 30분(일요일 2시)까지라고 적었습니다.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이고, 2024년 11월 두 글끼리도 닫는 시각이 01:00과 03:00으로 다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일구사시미 2인은 2025년 3월 글에 36,000원, 2026년 7월 글에 39,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치킨난반은 2026년 7월 18,000원, 8월 19,000원으로 한 달 사이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같은 문구(「멋보다는 맛」, 「성수역 3번 출구에서 783m」)로 쓴 안내글 두 건, 같은 작성자가 같은 본문을 두 번 올린 맛집 목록 두 건, 다른 목록 두 건은 가 본 기록이 없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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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